레나파라정(시나칼세트염산염)
효능·효과
투석을 받고 있는 만성신부전 환자와 관련된 이차성 부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치료
용법 · 용량
1회 투여량
8.4mg
주의사항 (경고)
가. 경련 발작: 해외 임상시험에서, 경련 발작의 병력이 있는 환자등에서 경련 발작이 발현했다는 보고가 있다.
나. 저혈압 및 심부전 악화: 외국의 시판후 조사에서 심부전 환자에서 저혈압 및 심부전 악화가 보고되었으며, 이 부작용은 이 약과의 상관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혈중 칼슘 농도 감소에 의한 것으로 여겨진다. 임상시험 결과는 이 약 투여환자의 7%와 위약 투여 환자의 12%에서 저혈압이 발생하였으며, 심부전은 이 약 또는 위약 투여 환자의 2%에서 발생하였다.
주의사항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가. 이 약의 성분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
나. 이 약은 유당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갈락토오스 불내성(galactose intolerance), Lapp 유당분해효소 결핍증(Lapp lactase deficiency) 또는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glucose-galactose malabsorption) 등의 유전적인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는 투여하면 안 된다.(유당 함유 제제에 한함)
3. 다음의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가. 저칼슘혈증 환자[저칼슘혈증을 악화시킬 우려가 있다]("4. 일반적주의")항 참조)
나. 경련 발작이 있는 환자 또는 과거력이 있는 환자[해외 임상시험에서, 경련 발작의 병력이 있는 환자등에서 경련 발작이 발현했다는 보고가 있다]
다. 간기능 장해가 있는 환자[이약은 간에서 대사되므로, 노출량이 증가한다.]("4. 일반적주의")항 참조
라.
상호작용
주의를 요하는 병용 투여
약제명등
임상 증상ㆍ조치 방법
기전ㆍ위험 인자
아졸계항진균류제
이트라코나졸 등
마크로라이드계 항생 물질
에리트로마이신
클래리트로마이신 등
염산 아미오다론
자몽 쥬스
이약의 혈중농도가 상승하여, 작용이 증강될 우려가 있다. 이약과 케토코나졸을 병용 했을 때, 이약의 AUC가 약 2 배 증가한다.
이약의 대사에는 주로 CYP3A4가 관여하고 있기 때문에, 왼쪽의 CYP3A4 저해제등과의 병용으로, 이약의 대사가 저해되어 혈중농도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삼환계 항우울약
염산 아미트립틸린
염산 이미프라민 등
부티로페논계항정신병약
할로페리돌등
플레카이니드
빈블라스틴
이러한 약제의 혈중농도가 상승할 우려가 있다. 이약과 브롬화수소산덱스트로메토르판을 병용했을 때, 덱스트로메토르판의 AUC가 약 11 배 증가한다
음식 상호작용
2건 감지주의를 요하는 병용 투여 약제명등 임상 증상ㆍ조치 방법 기전ㆍ위험 인자 아졸계항진균류제 - 이트라코나졸 등 마크로라이드계 항생 물질 - 에리트로마이신 - 클래리트로마이신 등 염산 아미오다론 자몽 쥬스 이약의 혈중농도가 상승하여, 작용이 증강될 우려가 있다.
칼시토닌 비스포스포네이트 골흡수억제제 - 파미드론산나트륨 - 알렌드론산나트륨수화물 - 인카드론산디나트륨 등 부신피질 호르몬 - 히드로코르티손 - 프레드니솔론 - 덱사메타손 등 혈청 칼슘치가 저하할 우려가 있다.
자동 감지된 정보이며, 상세 내용은 상호작용 항목을 참고하세요.
부작용
가. 이 약물이 투여된 안전성 평가 대상 573례중 이상반응(임상 검사치의 이상 포함)은 393례(68.6%)에서 확인되었다. 그 중 주요 이상반응은, 구역ㆍ구토 124례(21.6%), 위부불쾌감 107례(18.7%), 식욕 부진 56례(9.8%), 복부 팽만 34례(5.9%) 등의 소화기 증상, 저칼슘혈증ㆍ혈청 칼슘 감소 84례(14.7%), QT연장 33례(5.8%)였다.
1) 중대한 이상반응
① 저칼슘혈증ㆍ혈청 칼슘 감소(14.7%): 저칼슘혈증에 근거한다고 생각되는 증상(QT연장, 마비, 근경련, 기분 불량, 부정맥, 혈압 저하 및 경련등 )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약의 개시시 및 용량 조정시는 혈청 칼슘치를 주 1회 측정하고, 유지기에는 2주에 1회 이상 측정할 것. 이상이 확인되었을 경우에는, 혈청 칼슘치를 확인하여 칼슘제나 비타민 D제제의 투여를 고려할 것.
보관방법
기밀용기, 실온(1~30℃)보관
관련 건강팁
사용자 리뷰
이 정보는 식약처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의사/약사의 전문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