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대상포진 발생률은 만 65세 이상 환자(위험비(HR) 1.76), 대상포진 병력이 있는 환자(위험비 3.41), 베이스라인에서 중증 아토피피부염 환자(위험비 1.17) 및 대상포진 발생 전 확인된 ALC 가 1.0 × 103/mm3 미만인 환자(위험비 2.18)에서 더 높았다(‘4.
모든 사례의 중증도는 경증에서 중등증이었다.
흔한 부작용
위약대조 시험에서 이 약 200 mg 투여환자의 2% 이상에서 발생한 가장 흔한 이상반응은 구역(15.1%), 두통(7.9%), 여드름(4.8%), 단순포진(4.2%), 구토(3.5%), 어지러움(3.4%), 혈액 크레아틴인산활성효소 증가(3.1%) 및 상복부 통증(2.2%)이다.
표1은 아토피피부염 임상시험에서 관찰된 이상반응을 기관계 및 빈도에 따라 기재하였다: 매우 흔하게(≥1/10), 흔하게(≥1/100-<1/10), 흔하지 않게(≥1/1,000- <1/100), 드물게(≥1/10,000-<1/1,000), 매우 드물게(<1/10,000).
매우 흔하게
흔하게
흔하지 않게
일반적 주의’ 항 참조).
가장 흔하게 보고된 중대한 감염은 단순포진, 대상포진 및 폐렴이었다.
기타 부작용
1) 안전성 프로파일
가장 빈번한 중대한 이상반응은 감염(0.3%)이다.
2) 이상반응 표
아토피피부염 임상시험에서 총 3,848명의 환자가 이 약을 투여 받았다.
이 중 3,050명의 환자(5,166명의 환자-년 노출)에 대한 통합 안전성 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최소 48주 동안 노출된 환자는 2,013명이었다.
통합 안전성 분석에는 이 약 200 mg을 지속적으로 투여 받은 환자 1,997명과 이 약 100 mg을 지속적으로 투여 받은 환자 1,053명이 포함되었다.
이 약의 안전성 평가를 위해 위약과 최대 16주간 비교한 5개의 위약대조 임상시험을 통합하였다
최대 16주간의 위약대조 시험에서 위약투여군의 27.4%와 이 약 100 mg 및 200 mg투여군의 34.9% 및 34.8%에서 감염이 보고되었다.
대부분의 감염은 경증 또는 중등증이었다.
위약군 대비 200 mg 및 100 mg 투여군에서 감염관련 이상반응을 보고한 환자의 비율은 단순포진(4.2% 및 2.8% vs 1.4%), 대상포진(1.2% 및 0.6% vs 0%), 폐렴(0.1% 및 0.1% vs 0%)이었다.
단순포진은 단순포진 또는 헤르페스 습진의 기왕력이 있는 환자에서 더 빈도가 높았다.
대부분의 대상포진 사례는 단일피부절(single dermatome)에 나타났으며 중대하지 않았다.
장기 연장 시험을 포함한 임상시험에서 이 약 100 mg 또는 200 mg을 일관되게 투여한 모든 환자 중, 대상포진 발생률은 이 약 200 mg투여군(100환자-년 당 4.36)에서 이 약100 mg투여군(100환자-년 당 2.61)보다
더 높았다.
최대 16주간의 위약대조 시험에서 중대한 감염 발생률은 위약군에서 100환자-년 당 1.81, 100 mg투여군에서 100환자-년 당 3.32, 200 mg 투여군에서 100환자-년 당 1.12였다.
장기 연장 시험을 포함한 임상시험에서 이 약 100 mg 또는 200 mg을 일관되게 투여한 모든 환자 중, 중대한 감염 발생률은 100 mg투여 시 100환자-년 당 2.20이었고 200 mg투여 시에는 100환자-년 당 2.48이었다.
(2) 기회감염
대부분의 기회감염은 중대하지 않은 다중피부절(multidermatomal) 피부대상포진 사례였다.
장기 연장 시험을 포함한 임상시험에서 이 약 100 mg 또는 200 mg을 일관되게 투여 받은 모든 환자 중, 기회감염 중 대상포진 발생률은 이 약 100 mg 투여군에서 100환자-년당 0.70명, 200 mg 투여군에서 100환자-년당 0.96명이었다.
기회감염 중 대상포진의 대부분은 경증 또는 중등증이었다.
(3) 정맥혈전색전증
장기 연장시험을 포함한 임상시험에서 이 약 100 mg 또는 200 mg을 일관되게 투여한 모든 환자에서 폐색전증 발생률은 이 약 100 mg 투여군에서 100환자-년 당 0.05, 이 약 200 mg투여군에서 100환자-년 당 0.21이었다.
심부정맥혈전증(DVT) 발생률은 이 약 100 mg 투여군에서 100환자-년 당 0.05, 이 약 200 mg 투여군에서 100환자-년 당 0.06이었다.
(4) 혈소판감소증
최대 16주간의 위약대조 시험에서, 이 약의 투여는 용량-관련 혈소판 수 감소와 관련이 있었다.
혈소판에 대한 최대 영향은 4주 이내에 관찰되었으며, 이 후 지속적인 투여에도 불구하고 혈소판수치는 베이스라인으로 회복되었다.
이 약 200 mg에 노출된 환자의 0.1%에서 혈소판 수 50 × 103/mm3미만이 보고되었으며, 100 mg 또는 위약투여 환자에서는 보고되지 않았다.
장기연장 시험을 포함한 임상시험에서 이 약 100 mg 또는 200 mg을 일관되게 투여한 모든 환자들 중, 혈소판 수 50 × 103/mm3 미만의 발생률은 200 mg투여군에서100 환자-년 당 0.15, 100 mg 투여군에서 100환자-년 당 0이었으며, 대부분 4주차에 발생하였다.
혈소판 수 75 × 103/mm3 미만은 만 65세 이상의 환자에서 더 많이 나타났다.
혈소판 수 75 × 103/mm3 미만인 청소년은 없었다.
(5) 림프구감소증
최대 16주간의 위약대조 시험에서, 이 약 200 mg투여 환자 중 2명 (0.3%)에서 ALC 0.5 × 103/mm3미만이 발생했으며, 100 mg 또는 위약투여군에서는 발생하지 않았다.
두 사례 모두 노출 후 처음 4주 동안 발생했다.
장기연장시험을 포함한 임상시험에서 이 약 100 mg 또는 200 mg을 일관되게 투여한 모든 환자들 중, ALC 0.5 × 103/mm3미만의 발생률은 200 mg 투여군에서 100 환자-년 당 0.34, 100 mg 투여군에서 100 환자-년 당 0이었고, 만 65세 이상의 환자에서 가장 높은 발생률이 관찰되었다.
ALC 0.5 × 103/mm3미만인 청소년은 없었다.
(6) 지질 상승
최대 16주간의 위약대조 시험에서 제4주차에 위약 대비 저밀도지질단백 콜레스테롤(LDL-C), 총콜레스테롤 및 고밀도지질단백콜레스테롤(HDL-C)의 용량관련 증가가 있었다.
이러한 증가는 투여기간의 최종방문시점까지 유지되었다.
제4주차에 LDL-C의 중앙값(%) 변화는 200 mg, 100 mg 및 위약 노출군에서 각각 9.1%, 4.9% 및 -2.8%였다.
12개월째에 중앙값(%) 변화는 200 mg 및 100 mg 군에서 각각 22.8% 및 13.7%였다.
제4주차에 HDL-C의 중앙값(%) 변화는 200 mg, 100 mg 및 위약 노출군에서 각각 20.0%, 12.1% 및 0%였다.
200 mg 및 100 mg 군에서 12개월째에 중앙값(%) 변화는 각각 17.1% 및 8.9%였다.
고지혈증 관련사례는 이 약 100 mg노출군의 0.4%, 200 mg 노출군의 0.6%, 위약 노출군의 0%에서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