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약을 투여받은 시험대상자 중 79%는 경증 중증도(1등급)에 해당하는 이상반응을 경험하였다.
투석이 필요한 중증 신장애가 있는 성인에서의 이상반응
관찰된 이상반응은 성인 대상 이 약의 임상시험에서 관찰된 것과 일치하였다[사용상의 주의사항 ‘7.
아미오다론 복용 환자 중 소포스부비르 포함 요법으로 치료를 개시하는 환자에서 중대한 증상성 서맥이 보고되었다[사용상의 주의사항 ‘1.
흔한 부작용
12주 동안 이 약으로 치료받은 시험대상자에서 발생한 가장 흔한 이상반응(시험자에 의해 인과관계가 있다고 평가된 이상반응, 10% 이상)은 두통 및 피로였다.
10% 이상의 시험대상자에서 발생한 가장 흔한 이상반응은 피로(22%)와 두통(10%)이었다.
12주 동안 이 약과 리바비린을 투여받은 87명의 시험대상자에서 가장 흔한 이상반응(시험자에 의해 인과관계가 있다고 평가된 이상반응, 빈도 10% 이상의 모든 등급의 이상반응)은 피로(32%), 빈혈(26%), 오심(15%), 두통(11%), 불면증(11%), 설사(10%)였다.
임상시험에서 보고된 덜 흔한 이상반응
(간경변을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은) 대상성 간질환과 투석이 필요한 말기 신장애(ESRD)가 있는 총 59명의 HCV 감염 성인이 12주 동안 이 약을 투여받은 공개 임상시험(시험 4062)에서, 가장 흔한 이상반응은 오심(7%)이었다[‘13.
피부 발진, 가끔 수포 또는 혈관부종성 부어오름을 동반함
흔하지 않게
흔하게(≥1%이고 <10%)
흔하게(≥1%이고 <10%)
흔하게(≥1%이고 <10%)
기타 부작용
다음의 중대한 이상반응이 아래 및 기타 다른 항에 기술되어 있다.
경고’ 참조].
1) 임상시험 경험
임상시험은 광범위하고 다양한 조건에서 수행되므로, 약물의 임상시험에서 관찰되는 이상반응 비율은 다른 약물의 임상시험에서 관찰되는 이상반응 비율과 직접적으로 비교할 수 없으며, 실제로 관찰되는 비율을 반영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 약과 리바비린을 함께 투여하는 경우, 리바비린 관련 이상반응에 대한 설명은 리바비린 허가사항을 참조한다.
성인 대상 임상시험
간경변이 없거나 대상성 간경변이 있는 시험대상자에서의 이상반응
간경변이 없거나 대상성 간경변이 있는 환자 대상 이 약의 이상반응 자료는 12주 동안 이 약을 투여한 간경변이 없거나 대상성 간경변이 있는 유전자형 1, 2, 3, 4, 5, 6형 HCV에 감염된 총 1035명의 시험대상자를 평가한 3건의 제3상 임상시험(ASTRAL-1, ASTRAL-2, ASTRAL-3)에서 도출되었다.
이 약은 위약대조 및 활성대조 임상시험에서 연구되었다[‘13.
전문가를 위한 정보 2) 임상시험’ 참조].
이상반응으로 인해 치료를 영구 중단한 시험대상자의 비율은 12주 동안 이 약을 투여받은 시험대상자의 0.2%였다.
ASTRAL-1에서 이 약으로 12주 동안 치료를 받은 시험대상자의 5% 이상에서 관찰된 모든 등급의 이상반응에는 두통(22%), 피로(15%), 오심(9%), 무력증(5%), 불면증(5%)이 포함된다.
무력증을 제외하고, 이러한 이상반응은 각각 이 약 치료 시험대상자와 비교 시 위약으로 치료받은 시험대상자에서 유사한 빈도로 또는 더 빈번하게 발생했다(무력증: 위약군과 이 약 투여군에서 각각 3% 대 5%).
ASTRAL-2 및 ASTRAL-3에서 이 약으로 치료받은 시험대상자에서 관찰된 이상반응은 ASTRAL-1에서 관찰된 것과 일치하였다.
또한 ASTRAL-3에서 이 약으로 치료받은 시험대상자의 5% 이상에서 과민성이 관찰되었다.
HCV/HIV-1 동시감염 시험대상자에서의 이상반응
HCV/HIV-1 동시감염이 있는 시험대상자를 대상으로 한 이 약의 안전성 평가는 안정적인 항레트로바이러스 요법을 받고 있었던 106명의 시험대상자를 대상으로 한 공개 임상시험(ASTRAL-5)에 근거한다[‘13.
비대상성 간경변이 있는 유전자형 1, 2, 3, 4, 6형 HCV에 감염된 시험대상자를 대상으로 한 이 약의 안전성 평가는 12주 동안 이 약과 리바비린을 투여받은 87명의 시험대상자를 포함한 1건의 제3상 임상시험(ASTRAL-4)에 근거하였다.
87명의 시험대상자는 모두 스크리닝 시 Child-Pugh B 간경변이 있었다.
이 약과 리바비린을 사용한 치료 첫날에, 각각 6명 및 4명의 시험대상자가 Child-Pugh A 및 Child-Pugh C 간경변을 가진 것으로 평가되었다[‘13.
전문가를 위한 정보 2) 임상시험’ 참조].
이러한 이상반응을 경험한 시험대상자 중 98%는 경증 내지 중등증에 해당하는 이상반응을 경험했다.
총 4명(5%)의 시험대상자가 이상반응으로 인해 이 약과 리바비린을 영구 중단했으며, 1명을 초과하는 시험대상자에서 발생한 중단을 초래한 이상반응은 없었다.
12주 동안 이 약과 리바비린으로 치료받은 시험대상자의 각각 23% 및 7%에서 치료 중 헤모글로빈이 10 g/dL 및 8.5 g/dL 미만으로 감소한 것으로 관찰되었다.
12주 동안 이 약과 리바비린으로 치료받은 시험대상자의 17%에서 이상반응으로 인해 리바비린을 영구 중단했다.
다음의 이상반응은 12주 동안 이 약으로 치료받은 간경변이 없거나 대상성 간경변이 있는 시험대상자의 5% 미만에서 발생하였으며, 잠재적 인과관계로 인해 포함된다.
발진: ASTRAL-1 시험에서, 발진은 이 약으로 치료받은 시험대상자의 2%와 위약으로 치료받은 시험대상자의 1%에서 발생했다.
발진 관련 중대한 이상반응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모든 발진은 경증 또는 중등증이었다.
우울증: ASTRAL-1 시험에서, 우울한 기분은 이 약으로 치료받은 시험대상자의 1%에서 발생했으며 위약을 투여받은 시험대상자에서는 보고되지 않았다.
우울한 기분 관련 중대한 이상반응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모든 사례는 경증 또는 중등증이었다.
다음의 이상반응은 12주 동안 이 약과 리바비린으로 치료받은 비대상성 간경변이 있는 시험대상자의 10% 미만에서 발생했으며(ASTRAL-4), 잠재적 인과관계로 인해 포함된다.
발진: 발진은 이 약과 리바비린으로 치료받은 시험대상자의 5%에서 발생했다.
발진 관련 중대한 이상반응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모든 발진은 경증 또는 중등증이었다.
실험실 이상
리파아제 상승: ASTRAL-1에서, 3xULN을 초과하는 단독, 무증상성 리파아제 상승은 12주 동안 이 약과 위약으로 치료받은 시험대상자의 각각 3% 및 1%에서 관찰되었으며, ASTRAL-2 및 ASTRAL-3에서 이 약으로 치료받은 시험대상자의 각각 6% 및 3%에서 관찰되었다.
비대상성 간경변이 있는 시험대상자 대상의 제3상 시험(ASTRAL-4)에서, 아밀라아제 값이 1.5xULN 이상인 경우 리파아제가 평가되었다.
12주 동안 이 약과 리바비린으로 치료받은 시험대상자의 2%에서 3xULN을 초과하는 단독, 무증상성 리파아제 상승이 관찰되었다.
크레아틴 키나아제: ASTRAL-1에서, 10xULN 이상의 단독, 무증상성 크레아틴 키나아제 상승은 12주 동안 이 약과 위약으로 치료받은 시험대상자의 각각 1% 및 0%에서 보고되었으며, ASTRAL-2 및 ASTRAL-3에서 이 약으로 치료받은 시험대상자의 각각 2% 및 1%에서 보고되었다.
비대상성 간경변에 대한 제3상 임상시험(ASTRAL-4)에서, 10xULN 이상의 단독, 무증상성 크레아틴 키나아제 상승은 12주 동안 이 약과 리바비린으로 치료받은 시험대상자의 1%에서 보고되었다.
간접 빌리루빈: 이 약과 아타자나비르/리토나비르 기반 항레트로바이러스 요법으로 치료받은 HIV-1/HCV 동시감염 시험대상자들에서 최대 3 mg/dL까지 베이스라인을 초과하는 간접 빌리루빈 증가가 관찰되었다.
간접 빌리루빈 수치 상승은 임상 이상반응과 연관이 없었으며, 모든 시험대상자는 이 약 또는 HIV 항레트로바이러스제의 용량 조절 또는 치료 일시중지 없이 12주 치료를 완료하였다.
전문가를 위한 정보 2) 임상시험’ 참조].
만 12세 이상 소아 시험대상자에서의 이상반응
만 12세 이상이고 체중이 30 kg 이상인 소아 시험대상자를 대상으로 한 이 약의 안전성 평가는 12주 동안 이 약으로 치료받은 102명의 시험대상자를 등록한 제2상, 공개 임상시험(시험 1143)의 자료에 근거한다.
소아에 대한 투여’ 및 ‘13.전문가를 위한 정보 2)임상시험’ 참조].
2) 시판 후 경험
소포스부비르의 허가 후 사용에서 다음과 같은 이상반응이 확인되었다.
시판 후 반응은 확실치 않은 크기의 집단에서 자발적으로 보고되기 때문에 발생 빈도를 정확히 예측하거나 이 약 노출과의 관련성을 평가하는 것이 항상 가능하지는 않다.
심장 장애
경고’ 및 ‘5.
약물 상호작용’ 참조].
피부 및 피하조직 장애
혈관부종
스티븐스-존슨 증후군 (빈도 불명)
※ 소포스부비르 단일제 재심사에 따른 국내 시판 후 조사결과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년 동안 1,873명(이 약/리바비린 병용 투여(N=1,808), 이 약/다클라타스비르 병용 투여(N=45), 이 약/리바비린 및 다클라타스비르 병용투여(N=20))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 결과, 이상사례의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51.47%(964/1,873명, 총 1,894건)로 보고되었다.
이 중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중대한 약물이상반응 및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은 발현 빈도에 따라 아래 표에 나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