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시험에서 이 약 400mg 용량으로 치료받은 203명의 환자들 중에서 가장 흔한 비혈액학적 약물이상반응은 설사 (67.5%), 오심 (61.6%), 및 구토 (44.8%) 였다.
가장 흔한 혈액학적 약물이상반응은 실험실적 검사치에 근거한 빈혈 (99.0%) 및 혈소판감소증 (68.5%)이었다
이 약 400mg 용량으로 치료받은 환자들 중에서 가장 흔한 중대한 약물이상반응은 빈혈 (2.5%, 보고된 약물이상사례에 근거함) 및 설사(1.5%)였다.
빈도는 매우 흔하게 (≥ 1/10), 흔하게 (≥ 1/100 에서 < 1/10), 흔하지 않게 (≥ 1/1,000 에서 < 1/100), 드물게 (≥ 1/10,000 에서 < 1/1,000), 매우 드물게 (< 1/10,000) 및 알려지지 않음 (활용 가능한 자료로부터 추정할 수 없음)으로 분류한다.
매우 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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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심, 구토, 설사는 이 약으로 치료받은 환자에서 가장 흔한 약물이상반응이다.
일반적으로 무증상의 1등급 또는 2등급 사례였으며, 3등급은 3%의 환자에서 발생하였다.
포도막염의 일반적인 증상에는 눈 통증, 충혈, 빛에 대한 민감성, 비문증, 시력 저하 등이 있다.
기타 부작용
이전에 룩소리티닙 치료를 받은 환자(97명, JAKARTA2연구)를 포함하여, 일차성 골수섬유증, 진성적혈구 증가증 후 골수섬유증, 본태성혈소판증가증 후 골수섬유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이 약의 임상시험들(203명)에서 노출 기간의 중앙값은 35.6주 (범위 0.7 – 114.6주) 였으며 투여 주기 (1주기 28일)의 중앙값은 9주기였다.
203명의 환자 중 63%가 6개월 이상 투여를 받았으며 38%가 12개월 이상 노출되었다.
(표2).
이 약과의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약물이상사례로 인해 영구적으로 투여를 중단한 비율은 이 약 400mg 용량을 투여받은 환자에서 24% 였다.
• 약물이상반응 목록
임상시험의 전체 치료 기간 동안 보고된 MedDRA (Medical dictionary of regulatory activities) 기관계에 따라 정리한 약물이상반응을 표2에 제시하였다.
베르니케 뇌병증으로 확인된 1건의 사례를 포함하여 중대한 뇌병증 사례가 이 약의 임상시험에 참여한 환자의 1.3% (8/608명)에서 보고되었다.
7명의 환자는 신경학적 증상이 발현되었을 때 1일 500mg의 용량을 투여받고 있었으며, 티아민 결핍을 유발할 수 있는 영양실조, 위장관계 약물이상사례 및 다른 위험인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1명의 환자는 1일 400mg의 용량을 투여받았으며 간성 뇌병증으로 확인되었다.
1건의 치명적인 사례(0.16%, 1/608명)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이상사례는 기억 소실, 인지 장애 및 어지러움과 같은 신경학적 잔여 증상과 함께 회복되었다.
1건의 치명적인 사례는 골수섬유증이 아닌 다른 효능효과를 위한 임상시험에서 1일 500mg을 투여받은 환자로 두경부암, 뇌전이, 섭식 장애 및 체중감소를 가지고 있었다.
2) 위장관계 독성
1일 400mg을 투여받은 골수섬유증 환자에서 설사 68%, 오심 62% 및 구토 45%의 빈도로 발생하였다.
3등급의 설사, 오심 및 구토는 각각 5%, 0.5% 및 2%에서 발생하였다.
모든 등급의 오심, 구토 및 설사 발현까지 기간의 중앙값은 2일이었고, 75%가 치료 시작 3주 이내에 발생하였다.
위장관계 이상반응으로 인한 투여 중지 및 용량 감량은 11% 및 9%에서 보고되었다.
1일 400mg 용량을 투여받은 환자에서 위장관계 독성으로 인한 영구적인 투여 중단은 4%에서 발생하였다.
3) 빈혈
1일 400mg 용량으로 치료받은 일차성 또는 이차성 골수섬유증 환자의 52%에서 3등급의 빈혈이 발생하였다.
3등급 빈혈이 처음으로 발현하기까지 기간의 중앙값은 약 60일 이었으며, 75%가 치료 시작 후 4개월 이내 발생하였다.
1일 400mg을 투여한 환자의 58%가 적혈구 수혈을 받았고, 빈혈로 인해 영구적으로 투여를 중단한 환자는 1.5% 였다.
4) 혈소판감소증
1일 400mg 용량으로 치료받은 일차성 또는 이차성 골수섬유증 환자에서 3등급 혈소판 감소증은 14%, 4등급 혈소판감소증은 9%에서 발생하였다.
3등급 또는 4등급의 호중구 감소증이 처음으로 발현하기까지 기간의 중앙값은 약 70일이었으며, 75%가 치료 시작 후 7개월 이내 발생하였다.
1일 400mg을 투여한 환자의 9%가 혈소판 수혈을 받았다.
임상적 처치가 필요한 혈소판 감소증과 관련한 출혈은 11%의 환자에서 발생하였으며, 혈소판 감소증으로 인해 영구적으로 투여를 중단한 환자는 3% 였다.
5) 호중구감소증
4등급의 호중구감소증이 3.5%의 환자에서 발생하였고, 호중구 감소증으로 인해 투여를 중지한 비율은 0.5% 였다.
6) 간독성
모든 등급의 ALT 수치 상승은 52%에서 AST 수치 상승은 59%에서 발생하였다.
1일 400mg 용량을 투여받은 환자에서 3등급은 3%, 4등급은 2% 빈도로 발생하였다.
모든 등급의 ALT 및 AST 수치 상승까지 기간의 중앙값은 약 1개월이었으며, 75%가 치료 시작 후 3개월 이내 발생하였다.
7) 아밀라아제/리파아제 수치 상승
이 약으로 치료받은 골수섬유증 환자에서 모든 등급의 아밀라아제 및/또는 리파아제 수치 상승은 각각 24% 및 40%에서 발생하였다.
대부분의 약물이상사례는 1또는 2등급이었으며, 3등급은 2.5%, 4등급은 12% 에서 발생하였다.
모든 등급의 아밀라아제 또는 리파아제 상승이 처음 발생하기까지 기간의 중앙값은 16일이었으며, 75%가 치료 시작 후 3개월 이내 발생하였다.
1일 400mg을 투여받은 환자에서 아밀라아제 및/또는 리파아제 수치 상승으로 인해 영구적으로 투여를 중단한 비율은 1.0% 였다.
8) 크레아티닌 수치 상승
1일 400mg을 투여받은 골수섬유증 환자에서 모든 등급의 크레아티닌 수치 상승은 74%에서 발생하였다.
모든 등급의 크레아티닌 수치 상승이 처음 발생하기까지 기간의 중앙값은 27일이었으며, 75%가 치료 시작 후 3개월 이내 발생하였다.
크레아티닌 수치 상승으로 인해 투여 중지 또는 감량을 실시한 비율은 각각 1.0% 및 0.5% 였다.
1일 400mg을 투여받은 환자에서 크레아티닌 수치 상승으로 인해 영구적으로 투여를 중단한 비율은 1.5% 였다.
9) 포도막염
시판 후 임상시험에서 포도막염의 발생률은 전체 4.4%(11명/251명)로 보고되었다.
페드라티닙과 관련된 포도막염이 관찰된 11명의 환자 중 절반 이상(6명)이 일본인 환자였으며, 이는 민족 또는 인종에 따른 위해성의 차이를 시사한다.
페드라티닙과 관련된 포도막염은 후기 발현 이상사례로, 첫 번째 발생이 치료 시작 후 중간값 기준 14개월이었으며, 범위는 8개월에서 22개월 사이였다.
페드라티닙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환자에게 포도막염 발생 위험에 대해 조언해야 한다.
아시아인과 같은 특정 민족은 포도막염이 발생할 위험이 더 높을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안과적 검사를 받을 것을 권장한다
부작용 대처 방법
부작용이 나타나면 즉시 의사 또는 약사에게 알리십시오.
약 복용을 임의로 중단하지 마십시오.
심각한 부작용이 의심되면 가까운 응급실을 방문하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인레빅캡슐(페드라티닙염산염수화물)의 부작용은 무엇인가요?
이전에 룩소리티닙 치료를 받은 환자(97명, JAKARTA2연구)를 포함하여, 일차성 골수섬유증, 진성적혈구 증가증 후 골수섬유증, 본태성혈소판증가증 후 골수섬유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이 약의 임상시험들(203명)에서 노출 기간의 중앙값은 35.6주 (범위 0.7 – 114.6주) 였으며 투여 주기 (1주기 28일)의 중앙값은 9주기였다. 203명의 환자 중 63%가 6개월 이상 투여를 받았으며 38%가 12개월 이상 노출되었다.
임상시험에서 이 약 400mg 용량으로 치료받은 203명의 환자들 중에서 가장 흔한 비혈액학적 약물이상
인레빅캡슐(페드라티닙염산염수화물) 부작용이 나타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부작용이 나타나면 즉시 의사 또는 약사에게 알리십시오. 약 복용을 임의로 중단하지 마시고, 심각한 부작용이 의심되면 가까운 응급실을 방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