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흔한 이상반응은 오심(23.5%), 두통(20.5%), 백혈구 수 감소(18.7%), 상기도 감염(14.5%), 설사(15.1%), 구토(15.1%), 그리고 비인두염(15.1%)이다.
가장 흔한 중대한 이상반응은 간 기능 이상(5.4%)과 폐렴(4.8%)이다.
빈도는 다음과 같이 정의되어 있다: 매우 흔함(1/10 이상), 흔함(1/100 이상 1/10 미만) 및 흔하지 않음(1/1,000 이상 1/100 미만).
매우 흔함
흔함
흔하지 않음
기타 부작용
2.
약물이상반응
1) 이상반응의 전반적 요약
2) 임상에서의 이상반응 요약
이 약으로 치료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한 ANCA 관련 혈관염 3상 임상시험에서 관찰된 이상반응은 기관계 대분류(SOC) 및 빈도별로 표 1에 나열되어 있다.
기관계 분류내에서 중대함 순으로 이상반응을 정리하였다.
표 1.
이 약을 투여받은 환자에서 발생한 약물이상반응
기관계 대분류
(1/10 이상)
(1/100 이상 1/10 미만)
(1/1,000 이상 1/100 미만)
감염 및 기생충 감염
상기도 감염,
비인두염
폐렴,
하기도 감염,
인플루엔자,
기관지염,
연조직염,
요로 감염,
대상 포진,
부비동염,
구강 칸디다증,
구강 헤르페스,
중이염,
비염,
위장염
혈액 및 림프계 장애
중성구감소증
각종 신경계 장애
두통
각종 위장관 장애
구토,
설사,
구역
상복부 통증
간담도 장애
간 기능 검사 수치 증가*
피부 및 피하 조직 장애
혈관부종
임상 검사
백혈구 수 감소**
혈중 크레아틴 인산활성효소 증가
* 알라닌 아미노전이효소 증가, 총 혈중 빌리루빈 증가, 간 기능 비정상, 감마글루타밀전이효소 증가, 간 효소 증가, 아미노전이효소 증가.
** 백혈구감소증 포함.
3) 주요 이상반응
간 독성
환자 330명을 대상으로 한 3상 임상시험에서 이 약 투여군 환자의 13.3%와 프레드니손군 환자의 11.6%에서 간 기능 검사(LFT) 수치 상승의 이상반응이 관찰되었다.
이 약 투여군에서 간 기능 검사 수치 증가가 보고되었으며 여기에는 간염(1.2%), 담즙 정체성 간염(0.6%, 1명, 간염과 담즙 정체성 간염으로 동시 진단), 그리고 간세포 손상(0.6%, 1명, 간세포 기능 부전이 없는 무증상 간염, 세포용해 및 비황달성 담즙 울혈로 동시 진단)이 포함되었다.
3상 임상시험에서 간담도 장애의 이상반응은 리툭시맙과의 병용요법으로 치료를 받은 환자(3.7%)와 비교하여 시클로포스파미드에 이은 아자티오프린과의 병용요법으로 치료를 받은 환자(10.2%)에서 더 빈번하였다.
이 약 투여군 환자의 5.4% 및 프레드니손군 환자의 3.0%에서 LFT 수치 증가로 인해 임상시험용 의약품이 일시 중지되었거나 영구적으로 중단되었다.
LFT 수치 증가의 중대한 이상반응은 이 약 투여군 환자의 5.4% 및 프레드니손군 환자의 3.7%에서 보고되었다.
모든 중대한 간 관련 사건은 이 약과 트리메토프림 및 설파메톡사졸을 포함한 다른 잠재적인 간독성 의약품 또는 그 중 어느 한쪽의 중단으로 해소되었다.
또한, 시판 후 약물-유발 간 손상(drug-induced liver injury, DILI) 및 담관 소실 증후군(vanishing bile duct syndrome, VBDS)이 관찰되었으며, 발생 빈도는 알려지지 않았다.
중성구감소증
3상 임상시험에서 각 치료군의 환자 4명(2.4%)에서 중성구감소증이 보고되었다.
프레드니손군과 이 약 투여군에서 무과립구증이 각각 1건씩 보고되었다.
이 약 투여군의 환자는 골수 생검으로 중추성 중성구감소증이 확인되었으며 추가적인 치료 없이 자발적으로 해소되었다.
크레아틴 인산활성효소 증가
3상 임상시험에서 이 약 투여군의 환자 6명(3.6%)과 프레드니손군의 환자 1명(0.6%)에서 크레아틴 인산활성효소(CPK) 증가가 보고되었다.
혈관부종을 포함한 과민성
3상 임상시험에서 이 약 투여군의 환자 2명(1.2%)에서 혈관부종 이상반응이 보고되었다.
환자 1명은 해당 이상반응으로 인하여 입원하였다.
이 약의 투여는 일시 중지되었으며 두 사건 모두 후유증 없이 해소되었다.
환자 1명에서 이 약의 투여를 다시 시작했지만 혈관부종은 재발하지 않았다.
각종 위장관 장애
3상 임상시험에서 각종 위장관 장애의 이상반응은 이 약 및 리툭시맙과의 병용요법으로 치료를 받은 환자 53.3%에서 보고되었고, 이 약 및 시클로포스파미드에 이은 아자티오프린과의 병용요법으로 치료를 받은 환자의 74.6%에서 관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