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환자에게는 신중히 투여할 것’ 참고): 첫 투여 혹은 정기 투여 후 아나필락시스 및 아나필락시스양 반응이 보고됨: 혈청병
혈액 및 림프계 장애: 특발성 중증 혈소판감소증
아나필락시스
시판 후 조사에서, 오말리주맙에 노출된 것으로 추정된 500,000명 이상의 환자에서 관찰된 아나필락시스성 반응의 전체 수를 기초로 하였을 때, 오말리주맙에 노출된 환자들의 아나필락시스의 빈도는 0.2%로 추정되었다.
오말리주맙과 관련이 없는 아나필락시스 병력은 이 약을 투여하였을 때, 아나필락시스의 위험요인이 될 수 있다.
동맥혈전색전증은 뇌졸중, 일과성 허혈발작, 심근경색, 불안정협심증, 심혈관성 사망(원인 불명의 사망 포함)을 포함한다.
경과, 중증도 및 감염 치료제에 대한 반응은 변하지 않았다.
흔한 부작용
12세 이상의 청소년 및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오말리주맙의 임상연구 중 가장 흔하게 보고된 약물이상반응은 두통과 주사부위 통증/부어오름/홍반/소양증을 포함하는 주사부위 반응이었다.
6세 이상 ~ 12세 미만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연구에서 가장 흔하게 보고된 약물이상반응은 두통, 발열 및 상복부 통증이었다.
빈도는 다음과 같이 정의되었다: 매우 흔하게(≥1/10), 흔하게(≥1/100에서 <1/10), 흔치않게(≥1/1,000에서 <1/100), 드물게(≥1/10,000에서 <1/1,000).
흔치않게
흔하게
흔치않게
흔치않게
흔치않게
흔하게
흔치않게
흔치않게
매우 흔하게
흔하게
흔치않게
* : 6 ~ 12세 소아에서는 매우 흔하게 나타남
성인 및 12세 이상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임상연구들에서는 가장 흔히 보고된 약물이상반응은 두통과 비인두염이었다.
각 이상반응의 해당 빈도 범주는 통용되는 기준(CIOMS III)에 따라 구분한다: 매우 흔하게(≥1/10); 흔하게(≥1/100 - <1/10); 흔치않게(≥1/1,000 - <1/100); 드물게(≥1/10,000 - <1/1000); 매우 드물게(<1/10,000).
흔하게
흔하게
흔하게
매우 흔하게
흔하게
주사부위 반응: 임상연구 동안 주사부위 반응은 위약 군에 비해 오말리주맙 군에서 더 자주 발생했다(300 mg 2.7%, 150 mg 0.6%, 위약 0.8%).
관찰된 사례의 빈도는 오말리주맙 투여군 및 대조군 모두 ‘흔치않음(<1/100)’이었다.
오말리주맙 임상시험 프로그램에서 전반적으로 관찰된 악성 종양의 발현율은 일반적인 인구군에서 보고된 악성 종양 발현율과 유사하였다.
임상연구에서 오말리주맙을 투여 받은 총 안전성군에서 기록된 약물이상반응들을 기관별 및 빈도별로 표 4에 나타내었다.
표 4.
알레르기성 천식에 대한 임상연구에서 나타난 약물이상반응
감염 및 기생충감염
드물게
인두염
기생충 감염
면역계 장애
드물게
항치료항체 발현
신경계 장애
두통*
현기증, 기면, 감각이상, 실신
혈관계 장애
체위성 저혈압, 홍조
호흡기, 흉곽 및 종격 장애
드물게
기침, 알레르기성 기관지경련
후두부종
위장관계 장애
상복부 통증**
오심, 설사, 소화불량의 징후 및 증상
피부 및 피하조직 장애
드물게
두드러기, 발진, 소양증, 광과민증
혈관부종
전신장애 및 투여부위 병태
발열**
통증, 홍반, 소양증, 부어오름과 같은 주사부위반응
** : 6 ~ 12세 소아에서 나타남
2)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Chronic Spontaneous Urticaria)
위약 투여 환자 242명을 포함하여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환자 975명을 대상으로 75 mg, 150 mg, 및 300 mg을 매 4주마다
투여하여 오말리주맙의 안전성과 내약성을 조사하였다.
733명은 최대 12주 동안, 490명은 최대 24주 동안 오말리주맙을 투여 받았다.
이 중에서 175명과 412명은 최대 12주 동안 그리고 87명과 333명은 최대 24주 동안 각각 권장 용량 각각 150 mg과 300 mg으로 치료를 받았다.
오말리주맙 제III상 임상연구 3건을 취합했을 때 권장 용량(150 mg 및 300 mg) 투여 시 보고된 약물이상반응(어느 치료군에서든 피험자의 1% 이상 발생하고 의학적 검토에 근거할 때 위약군에 비해 어느 한 오말리주맙군에서 2% 이상 더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례)을 MedDRA 기관별로 표 5에 나열하였다.
이 약 300mg을 투여받았고, 장기 사용의 안전성 프로파일은 24주까지의 연구에서 관찰된 안전성 프로파일과 유사했다.
3) 시판 후 보고된 약물이상반응 (자료로 빈도 추정 불가)
아래 나타난 약물이상반응은 시판 후 보고를 통해 확인되었으며, 해당 반응은 크기가 정해지지 않은 인구 집단에서 자발 보고되므로, 자료를 통해 빈도 추정에 신뢰성을 가지기는 불가능하다.
MedDRA에서의 전신 기관 분류별로 나열하였으며, 각 기관 분류에서의 약물이상반응은 중대성 내림차순으로 나열하였다.
면역계 장애(‘1.
경고’ 및 ‘3.
피부 및 피하조직 장애: 탈모
호흡기, 흉곽 및 종격 장애: 처그-스트라우스 증후군(다발성혈관염을 동반한 호산구육아종증)
근골격계 및 결합조직 장애: 관절통, 근육통, 관절부종
4) 특이적(Special interest) 약물이상반응
악성 종양
12세 이상의 청소년 및 성인 대상의 초기 임상시험에서 오말리주맙 투여군과 대조군간의 발생한 암에 있어서 수치적인 불균형이 있었다.
오말리주맙 투여를 받은 5,007명의 환자와 오말리주맙 투여를 받지 않은 2,829명의 환자를 비교한 5년간의 관찰연구 및 4,254명의 오말리주맙 투여군과 3,178명의 위약군을 대상으로 실시된 다수의 무작위,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임상시험에서 오말리주맙은 악성종양의 위험 증가와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6 ~ 12세 소아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시험 중 오말리주맙 투여군에서는 악성 종양이 나타나지 않았고, 대조군에서 1건의 악성 종양 보고가 있었다.
동맥혈전색전증
8주 혹은 그 이상의 기간 동안 진행된 무작위 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임상시험을 종합하여 분석한 결과 1,000 인년 당 동맥혈전색전증의 비율은 오말리주맙 투여군이 2.69(5/1856 인년), 위약 투여군이 2.38(4/1680 인년)로 나타났다.
(위험비 1.13, 95% 신뢰구간 0.24-5.71)
5년간의 관찰연구의 최종 분석 결과 1,000 인년 당 동맥혈전색전증의 발생률은 오말리주맙 투여군이 7.52(115/15286 인년)이고 대조군이 5.12(51/9963 인년)였다.
기저치 심혈관 위험 요소를 조절한 다변량분석에서 위험비는 1.32였다.
혈소판
이러한 변화들 중 출혈이나 헤모글로빈수치의 감소와 연관되어 있는 변화는 없었다.
인간이 아닌 영장류에서 관찰된 혈소판수치의 지속적인 감소 양상은 인간(6세 이상의 환자)에서는 보고되지 않았다.
단, 시판 후 특발성 혈소판감소증이 단발적으로 보고된 바 있다.
기생충 감염
기생충 감염에 대한 만성 고위험 환자군을 대상으로 한 위약 대조 임상시험 결과, 오말리주맙 투여 환자군에서 통계적인 유의성은 없으나 감염률에 있어 경미한 수치적 증가가 나타났다.
5) 재심사에 따른 국내 시판 후 조사결과(졸레어프리필드시린지주(오말리주맙))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년 동안 64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 결과, 이상사례의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23.87%(153/641명, 총 247건)로 보고되었다.
이 중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중대한 약물이상반응 및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은 발현 빈도에 따라 아래 표에 나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