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티고주(로자놀릭시주맙)
효능·효과
항아세틸콜린 수용체 또는 항근육 특이 티로신 키나제 항체 양성인 성인 환자의 전신 중증근무력증(gMG) 치료를 위한 표준 요법에 부가 요법
용법 · 용량
1회 투여량
280mg
1일 최대량
20mL/시간의 일정한 속도로 투여한다
주의사항
1. 다음 환자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의 주성분이나 다른 구성성분에 과민반응이 있는 환자
2.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근무력증 위기
근무력증 위기 직전이거나, 이미 근무력증 위기가 있는 환자에서 이 약의 치료는 연구되지 않았다. 근무력증 위기와 관련된 기존 치료법과 이 약의 치료 시작 순서 및 치료법 사이의 잠재적 상호작용을 고려해야 한다. (4. 상호작용 항 참조)
2) 무균 수막염
이 약으로 치료받은 환자에서 무균 수막염(약물 유발성 무균 수막염)이 보고되었다. 무균 수막염과 일치하는 증상(두통, 발열, 목 강직, 오심, 구토)이 나타나면 표준 치료에 따라 진단상 정밀 검사 및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3. 약물이상반응 항 참조)
3) 감염
이 약은 IgG 수치를 일시적으로 감소시키므로 감염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임상적으로 중요한 활동성 감염이 있는 환자에서는 감염이 해결되거나 적절하게 치료될 때까지 이 약의 치료를 시작해서는 안 된다.
상호작용
상호작용 연구는 수행되지 않았다. 이 약은 면역글로불린 G(IgG)의 신생아 Fc 수용체(FcRn) 리사이클링 기전을 방해하므로, 병용 투여 시 IgG 기반 약물(예: 단클론 항체 및 IVIg)과 Fc-펩타이드 융합 단백질의 혈청 농도가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약 주입 후 2주가 지나면 이러한 약물의 약동학 또는 유효성에 대한 이 약의 임상적으로 관련된 영향이 발생할 가능성이 낮다. 이 약 주입 후 2주 후에 이러한 약물을 투여하기 시작하고, 병용 투여 시 이러한 약물의 유효성이 약화되는지 모니터링하는 것이 권장된다.
단백질 결합이 높은 약물 또는 사이토크롬 P450 효소의 기질이거나 유도제이거나 억제제인 약물 또는 수송체와의 상호작용 가능성은 낮다.
인간 면역글로불린 치료는 이 약의 혈청 농도를 감소시킬 수 있다.
이 약 치료 중 백신 접종은 연구되지 않았으며 백신에 대한 반응은 알려져 있지 않다.
보관방법
1) 냉장고에 보관한다(2°C – 8°C). 2) 냉동하지 않는다. 3) 차광을 위해 제품을 포장된 상자에 넣어 보관한다.
관련 건강팁
사용자 리뷰
이 정보는 식약처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의사/약사의 전문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