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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1회 1정을 복용한다. 복용주기 전후에 휴약하지 않고 연속해 복용한다. 식사와 관계없이 복용할 수 있다. - 자연적인 폐경의 경우 마지막 생리 후 12개월 후에 이 약으로의 치료를 시작하여야 한다. 외과적으로 유도된 폐경에는 즉시 치료를 시작할 수 있다. - 이 약은 폐경 후 여성의 자궁내막 증식을 억제하는 경향이 있어 무월경을 일으킨다. - 치료 시작 전에 임부는 반드시 제외되어야 한다. - 폐경 후 골다공증의 예방을 위한 호르몬대체요법에서는 투여량과 관련되는 골밀도에 대하여 예상되는 영향과 치료에 대한 개개인의 내약성을 고려해야 한다. - 역학조사에 따르면 빠른 폐경, 골다공증의 가족력, 최근의 부신피질호르몬의 지속적 사용, 작은 골격, 얇은 골격, 흡연을 포함하는 수많은 위험요인이 폐경 후 골다공증에 영향을 준다고 보고되었다. 환자에게 이러한 위험요인이 있다면 주의하여야 한다. - 최대의 예방 효과를 위해서는 폐경 후 가능한 신속히 호르몬대체요법을 시작하여야 한다. - 예방 효과는 치료를 지속할수록 커지지만, 10년 이상의 에스트로겐 요법에 관한 자료는 제한적이다. 5 ~ 10년 이상 장기적인 치료를 하기 전에, 위험과 유익성을 세심히 비교 검토하여야 한다. - 다른 호르몬대체요법제에서 이 약으로 변경하는 경우, 에스트로겐 및 프로게스토겐 복용주기의 마지막에 휴지기 없이 시작한다. - 이 약은 폐경 후 12개월 이상 지난 폐경 여성에게만 사용하여야 한다. 만약 폐경시기를 모른다면(예, 일련의 호르몬대체요법제 또는 경구 피임제 병용으로 인하여), 내인성 에스트로겐이 계속 높게 나타날 수 있으며 이로 인하여 예상치 못한 출혈이 특히 첫 번째 복용주기에 나타날 수 있다.
본 정보는 전문 의료인의 임상적 판단을 보조하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식약처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의사/약사의 전문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