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가드주45밀리그램(류프로렐린아세트산염)
효능·효과
1. 진행성 전립선암 2. 중추성 사춘기 조발증
용법 · 용량
1회 투여량
45mg
1. 진행성 전립선암 2. 중추성 사춘기 조발증
1회 투여량
45mg
연령별 용량
1) 전이성 척추 손상(metastatic vertebral lesion)이나 요로폐쇄증을 수반한 환자는 치료 초기 몇 주 동안 세심하게 관찰하여야 한다.
2) 남성환자에서 심근경색, 급성심장사, 뇌졸중으로의 발생위험의 증가가 GnRH 작용제의 사용과 연관있음이 보고되었다. 보고된 odds ratios를 근거로 위험성은 낮아 보이지만, 전립선암환자에게 치료를 결정할 때는 심혈관계 위험요인을 면밀히 관찰하여야만 한다. GnRH 작용제를 투여받는 환자는 심혈관계 질환으로의 진행이 의심되는 증상과 징후에 대해 모니터링 받아야 하며, 최신의 임상 치료법에 따라 관리되어야 한다.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의 성분, LHRH 유사약물에 대해 과민반응의 병력이 있는 환자
2)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 및 수유부
3) 호르몬 비의존성 전립선암 환자
4) 양쪽 고환 절제술을 받은 후, 이 약에 의해 더 이상 테스토스테론의 감소를 기대할 수 없는 환자
5) 진단된 뇌하수체 샘종 환자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당뇨병 환자
2) 고혈압 환자(고혈압의 악화 위험이 있다.)
3) 우울증의 병력이 있는 환자(우울증 재발 또는 악화 위험이 있다.)
5. 일반적 주의
1) 이 약은 24주간 지속되는 서방성제제이며, 24주를 초과하는 간격으로 투여하면 뇌하수체-생식샘계 자극작용에 의해 혈청에스트로겐 농도의 일과적 상승에 따라 임상소견이 일과성으로 악화될 우려가 있으므로 24주에 1회의 용법을 준수한다
1) 이 약으로 약동학을 근거로 한 약물 상호작용 연구는 실시되지 않았다. 그러나 류프로렐린아세트산염은 펩티드로서 시토크롬 P-450 효소가 아닌 펩티드분해효소에 의해 분해되며 단백결합율이 46%밖에 되지 않으므로 약물상호작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지 않는다.
2) 안드로겐 차단요법은 QT 간격을 연장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이 약과 QT 간격을 연장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약물이나 Class IA(예. 퀴니딘, 디소피라미드) 또는 Class III(예. 아미오다론, 소타롤, 도페틸라이드, 이부틸라이드) 항부정맥 약물, 메타돈, 목시플록사신, 항정신병약 등 Torsade de pointes를 유발 할 수 있는 약물과 병용 투여시 신중하게 평가되어야 한다.
2) 안드로겐 차단요법은 QT 간격을 연장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이 약과 QT 간격을 연장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약물이나 Class IA(예.
자동 감지된 정보이며, 상세 내용은 상호작용 항목을 참고하세요.
1) 전립선암
(1) 내분비계 : 이 약은 111명의 진행성 전립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이 수행되었다. 다른 LHRH 유사약물과 같이 이 약 투여 초기 몇 주에는 일시적인 혈청테스토스테론 농도 증가를 일으켰으므로 척추 전이 또는 요관폐색, 혈뇨가 있는 환자에서 초기 몇 주 동안 증상이 악화될 가능성과 관련이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대증요법 등 적절한 처치를 해야 한다. 또한 당뇨병이 나타나거나 증상 악화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상이 관찰되는 경우 적절한 처치를 한다.
(2) 주사부위 : 111명의 환자는 12개월까지 6개월에 1회 주사를 받았고 주사부위를 관찰하였다. 217개의 주사부위에서 일시적인 열감/찔리는 통증이 35회(16%) 주사부위에서 보고되었고 이 중 32곳(91.4%)은 완만하였고 3곳(8.6%)은 중등도였다. 9곳(4.1%)에서 통증이 보고되었고 1곳(<1%)은 중등도였다(주사부위 중 총 2.7%).
임부금기
1) 이 약은 냉동 보관하지 않는다. 2) 개봉 전 15∼30℃ 에서 최대 8주까지 보관 가능하다. 다만, 15∼30℃ 보관 후 다시 냉장보관 하지 않는다.
이 정보는 식약처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의사/약사의 전문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