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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제약(주)
○ 안구 표층에 세균 감염이 있거나, 감염의 위험이 있는 계절성 알러지성
사용 전에 세게 흔든다. ○ 감염된 눈의 결막낭에 1-2 방울씩 1일 4
분류 S01CA12
○ 안구 표층에 세균 감염이 있거나, 감염의 위험이 있는 계절성 알러지성 결막염의 스테로이드 반응성 염증 치료 ○ 이 약의 항생물질(토브라마이신)에 대한 유효균종 포도상구균(황색포도상구균, 표피포도상구균, 페니실린 내성균 포함), 연쇄상구균(일부 그룹 A-베타용혈성 연쇄상구균, 비용혈성 연쇄상구균, 폐렴구균 포함), 녹농균, 대장균, 폐렴간균, 엔테로박터 에로제니스 , 프로테우스 미라빌리스, 모르가넬라 모르가니, 프로테우스 불가리스,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헤모필루스 에집티우스, 결막염 호혈균, 아시네토박터 칼코아세티쿠스, 일부 나이세리아
1회 투여량
2방울
투여 횟수
1일 4회
1) 코르티코스테로이드의 지속적인 사용은 시신경을 손상시키는 녹내장, 시력과 시야 감소, 후방 피막하 백내장 형성을 일으킬 수 있다. 녹내장이 있을 때 스테로이드를 주의하여 사용하도록 한다.
2) 아미노글리코사이드계 약물의 국소 적용시 일부 환자에서 자극성이 나타날 수 있다. 자극성이 나타날 때는 투여를 중단한다.
3) 코르티코스테로이드의 지속적인 사용은 숙주 반응(host response)을 억제시켜 이차적인 눈의 감염 위험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 각막이나 공막을 얇게 하는 질환에서, 국소 스테로이드 사용으로 천공이 나타난다고 알려졌다. 눈에 급성 화농성 증상이 있는 경우, 스테로이드는 감염을 은폐하거나 기존 감염을 증가시킬 수 있다.
4) 눈에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는 것은 많은 종류의 안구 바이러스 감염 (단순포진 포함)의 경과를 지연시키고 중증도를 악화시킬 수 있다. 단순포진 병력을 가진 환자에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약물을 사용할 때에는 신중해야 한다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상피 단순포진성 각막염 (수지상 각막염), 우두 및 수두를 포함한 각막 또는 결막의 대부분 바이러스성 질환 환자
2) 눈의 마이코박테리아 감염과 안구조직의 진균성 질환 환자
3) 이 약의 성분 또는 다른 코르티코스테로이드에 과민증이 있거나 의심되는 환자
4. 일반적 주의
1) 안과용으로만 사용한다. 세극등 생체현미경과 같은 확대 검사와 적절하다면 플루오레세인 염색 등과 같은 검사 후 초기 처방과 14일 이후 투약 순서의 변경을 실시하여야 한다. 2일 후 증상과 증후가 개선되지 않으면, 환자를 재평가하도록 한다.
2) 이 약을 10일 이상 사용하는 경우 비협조적인 환자에서 어렵더라도 안압을 모니터하도록 한다.
3) 각막의 진균 감염은 특히 국소 스테로이드제의 장기간 사용으로 동시에 나타나기 쉽다. 스테로이드제가 사용되었거나 사용되고 있는 부위의 지속적인 각막 궤양에서 진균의 침범을 고려해야 한다. 적절하다면 진균 배양을 실시하여야 한다
기밀용기, 냉장보관(2~8℃)
다른 약과 함께 복용해도 되는지 궁금하세요?
상호작용 체크하기이 정보는 식약처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의사/약사의 전문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