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미니보라정
효능·효과
피임
용법 · 용량
1회 투여량
1정
주의사항 (경고)
흡연은 경구(먹는)피임제로 인한 심각한 심혈관계 부작용[혈전(혈관 막힘)증 등]의 위험성을 증대시키며 이 위험성은 나이와 흡연량(1일 15개비 이상)에 따라 증가되고 특히 35세 이상의 여성에게 현저하게 나타나므로 경구(먹는)피임제를 투여하는 여성은 흡연을 삼가 한다. 또한 35세 이상 흡연자는 이 약을 투여해서는 안된다.
주의사항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에스트로겐 의존성 종양(예 : 유방암, 자궁내막암) 또는 의심이 되는 환자 및 그 병력이 있는 환자[종양을 악화 또는 현성화(겉으로 드러나게)시킬 수 있다]
2) 혈전(혈관 막힘)성 동맥정맥염, 혈전(혈관 막힘)색전증 환자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혈전(혈관 막힘)형성 경향이 증가될 수 있다], (현재 또는 과거의) 심(深)정맥혈전(혈관 막힘)증 환자, 선천성 또는 후천성 혈전(혈관 막힘)성향증(thrombophilias) 환자
3) 뇌혈관 또는 관상동맥질환(특히 심근경색) 환자
4) 정맥 또는 동맥 혈전(혈관 막힘)증의 위험이 높은 환자 (5.
상호작용
1) 성호르몬의 클리어런스(clearance)를 증가시키고, 파탄출혈(파열성 출혈) 또는 피임 실패를 발생시킬 수 있는 간 마이크로좀 효소를 유도하는 약물과 상호작용이 일어날 수 있다. 이러한 약물을 투여받는 여성은 이 약 복용에 추가하여 일시적으로 격막 피임법을 사용하거나 다른 피임법을 사용해야한다. 병용(함께 복용) 약물의 투여 중 혹은 중단 후 28일 동안 격막피임법을 사용해야 한다. 용량, 투여기간 및 유도 물질 의 제거율에 따라서, 효소 유도가 완전히 가라앉을 때까지 몇 주가 소요될 수 있다. 격막 피임법이 복합경구(먹는)피임약 포장의 마지막 정제를 복용하는 기간 이상 사용되는 경우에는 일반적인 휴약기 없이 다음 포장의 약이 복용되어야 한다.
2) 에티닐에스트라디올 함유제제 및 에티닐에스트라디올의 혈중 농도 감소를 초래할 수 있는 성분과 병용(함께 복용)하는 동안에는, 이 약 복용에 추가로 비호르몬적인 보조의 피임 방법(콘돔 및 살정제)을 사용하도록 권장한다.
음식 상호작용
3건 감지위장관 벽에서 유황화(sulfation)에 대한 경쟁적 저해제(억제제)인 아스코르빅산(비타민C)과 파라세타몰 및 간 효소 P450 3A4를 저해하는 이트라코나졸, 보리코나졸, 케토코나졸, 자몽주스, 인디나비어, 플루코나졸, 트롤린도마이신은 에티닐에스트라디올의 혈중 농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
위장관 벽에서 유황화(sulfation)에 대한 경쟁적 저해제(억제제)인 아스코르빅산(비타민C)과 파라세타몰 및 간 효소 P450 3A4를 저해하는 이트라코나졸, 보리코나졸, 케토코나졸, 자몽주스, 인디나비어, 플루코나졸, 트롤린도마이신은 에티닐에스트라디올의 혈중 농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
이러한 성분을 장기 사용하는 경우, 경구(먹는)용 복합피임약을 1차 피임방법으로 고려해서는 안 된다.
자동 감지된 정보이며, 상세 내용은 상호작용 항목을 참고하세요.
부작용
1) 가장 빈번하게 보고된 이상반응은 오심, 복통, 체중증가, 두통, 우울감, 기분변화, 유방통, 유방압통이다. 이 이상반응들은 복용자의 1% 이상에서 발생하였다.
심각한 이상반응으로는 동맥 및 정맥 혈전색전증이 있다.
복합경구(먹는)피임약을 사용한 환자에서 아래와 같은 이상반응이 보고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이상반응에 대해 약과의 연관성이 확인되거나 배제되지 않는다.
기관계
(MedDRA)
흔하게(≥1/100)
흔하지 않게
(≥1/1,000, <1/100)
드물게(<1/1,000)
안과계
콘택트렌즈 불내성
소화기계
오심(구역), 복통
구토, 설사
면역계
과민반응
대사 및 영양계
체중 증가
체액 저류(체액 고임)
체중 감소
신경계
두통
편두통
정신계
우울감,
기분 변화
성욕 감소
성욕 증가
보관방법
1)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한다. 2) 의약품을 원래 용기에서 꺼내어 다른 용기에 보관하는 것은 의약품 오용에 의한 사고 발생이나 의약품 품질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원래의 용기에 넣고 꼭 닫아 보관한다.
관련 건강팁
사용자 리뷰
이 정보는 식약처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의사/약사의 전문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