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근·골격계 : 골다공증, 대퇴골 및 상완골 말단의 무균성 괴사, 근병증, 근육통, 관절통, 척추압박골절, 근육약화, 건파열 등
6) 지질·단백질 대사 : 음성질소평형 등
7) 체액·전해질 : 부종, 혈압상승, 저칼륨성 알칼리혈증, 나트륨 저류, 체액저류 등
8) 눈 : 연용에 의해 안압항진, 녹내장, 후낭하 백내장, 곰팡이나 바이러스에 의한 눈의 2차 감염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중심성 장액성 맥락망막증 등에 의해 망막장애, 안구돌출 등.
빈도불명의 시야흐림이 나타날 수 있다.
9) 혈액계 : 백혈구의 증가, 혈전증 등
10) 피부 : 여드름, 다모, 탈모, 색소침착, 피하출혈, 자반, 선조, 가려움, 발한 이상, 안면 홍반, 창상치유지연, 상처손상 및 얇고 연약한 피부 등
11) 과민반응 : 과민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13) 투여부의에 따른 이상반응
(1) 관절내 투여에 의하여 관절이 불안정화 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낼 때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그러한 증상은 투여 직후에 환부를 심하게 움직이는 경우 쉽게 나타나므로 투여 후에는 환자를 당분간 안정토록 한다.
또한 동통, 압통이 증가하거나 종창이 악화될 수 있다.
(2) 근육내 또는 피내 투여시 국소 조직 위축에 의한 함몰이 나타날 수 있다.
14) 코르티코스테로이드 경막 외 투여에 의해 척수경색, 하반신마비, 사지마비, 겉질시각상실 및 뇌졸중(뇌간 포함) 등이 보고되었다.
16) 전신 및 국소 코르티코이드 사용 시 시각장애가 보고될 수 있다.
만약, 환자에서 시야흐림 또는 기타 시각장애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전신 및 국소 코르티코이드 사용 후에 보고되었던 백내장, 녹내장 또는 중심성장액맥락망막병증 (central serous chorioretinopathy (CSCR))과 같은 드문 질환을 포함하여 시각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원인을 확인하기 위하여 안과전문의에게 진료받을 것을 고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