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심전도 변화(심실성 기외수축, 심방성 기외수축 등)가 나타난 경우가 보고되어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감량 또는 투여를 중지한다.
혈전색전증(폐색전증과 심부정맥혈전증 포함, 빈도불명)이 나타날 수 있다.
(2) 추체외로증상 : 급성 근긴장이상(안구운동발작 등), 사경, 개구불능, 연하곤란, 파킨슨증후성 강직, 진전, 운동불능, 정좌불능 등의 증상이 보고되어 있고 보통 치료초기에 나타나지만 장기 투여시에도 나타난다.
심한 경우에는 항파킨슨제를 투여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항파킨슨제는 중독성 착란상태의 발현 및 항콜린성 이상반응을 증가시키므로 신중히 투여한다.).
(3) 지발성 운동장애 : 항정신병약의 장기투여시 나타나는 비가역적 불수의적인 상동성 운동장애증후군으로서 저용량으로 단기간 투여시에도 나타나고 투여 중지 후에도 지속될 수 있다.
고령자(특히 여자)와 뇌손상 환자, 기분장애가 있을때 발생위험도가 높지만 모든 연령층에서 나타나고 만일 지발성 운동장애가 나타나면 투여를 중지한다.
이 증후군은 재투여, 용량증가 또는 다른 항정신병약으로 전환할 때 불현성화될 수 있으므로 가능한한 빨리 투여를 중지해야 한다.
항파킨슨제 투여로 상태가 악화될 수 있고 확립된 치료법이 알려져있지 않으므로 정확한 진단하에 최저유효량을 단기간 투여하도록 고려하여야 한다.
또한 항파킨슨제를 갑자기 투여중지하면 단기간의 운동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
(4) 신경이완제악성증후군(Neuroleptic Malignant Syndrome) : 운동마비, 심한 근육강직, 연하곤란, 빈맥, 혈압변화, 발한 등이 나타나고 이러한 증상과 함께 발열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체냉각과 수분보급 등의 전신적 치료와 함께 적절한 처치를 한다.
(5) 간장 : 황달, 간장애, 답즙울체성 간염이 보고되어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6) 눈 : 망막염, 백내장, 시력불선명 등 시각장애, 조절장애, 장기 또는 대량투여에 의해 각막ㆍ수정체의 혼탁, 각막 등의 색소침착이 나타날 수 있다.
(7) 과민반응 : 부종, 발적, 발진, 두드러기, 아나필락시반응, 광선과민증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8) 혈액 : 빈혈, 백혈구증가증/감소증 또는 과립구의 증가 또는 감소, 적혈구 침강반응 항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드물게 무과립구증과 혈소판감소증이 보고되었으나 대부분 다른 약물과 관련된 것이었다.
드물게 장관마비(식욕부진, 구역, 구토, 현저한 변비, 복부팽만 또는 이완, 장내용물울체 등의 증상)를 초래할 수 있으며 이때 마비성 장폐색으로 이행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장관마비가 나타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드물게 저나트륨혈증, 저침투압혈증, 요중 나트륨 배설량의 증가, 고장뇨, 경련, 의식장애 등을 수반하는 항이뇨호르몬분비이상증후군(Syndrome of Inappropriate antidiuretic hormone secretion)이 나타났다는 보고가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수분섭취제한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12) 정신신경계 : 수면장애(졸음, 불면 등), 두통, 두중, 불안, 초조, 흥분, 자극과민, 우울, 긴장, 대인공포증, 의식장애, 진정, 착란, 현훈, 대발작, 정신병 증상의 악화 등이 나타날 수 있다.
(13) 횡문근융해증 : 횡문근융해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으므로 근육통, 탈력감, CK(CPK) 상승, 혈중 및 뇨중 미오글로빈 상승 등이 확인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