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혈액계 : 때때로 범혈구 감소, 무과립구증, 백혈구 감소 또는 혈소판 감소, 적혈구 감소, 헤마토크리트치 저하 등 골수기능억제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수시로 검사하는 등 충분히 관찰하고, 중증 혈액장애가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5) 피부 : 피부점막안증후군(스티븐-존슨증후군), 중독성표피괴사용해(리엘증후군) 등의 중증 피부장애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발열, 홍반, 가려움, 구내염 등이 나타날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9) 호흡기계 : 발열, 기침, 호흡곤란, 흉부X선이상을 동반하는 간질성폐렴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환자의 상태를 충분히 관찰하고 그와 유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부신피질호르몬제 투여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흔한 부작용
이상반응 발현빈도율은 때때로 0.1%~ 5%미만, 드물게 0.1%미만으로 구분하였다.
2) 소화기계 : 췌장염, 때때로 소화관궤양, 소화관출혈, 소화관천공의 발현에 충분히 주의하고, 이상반응이 나타난 경우 투여를 중지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때때로 식욕부진, 구역·구토, 설사, 복통, 변비, 구내염, 혀염, 드물게 복부팽만감, 묽은변, 설태 등이 나타날 수 있다.
3) 간장 : 때때로 ALT, AST, ALP, LDH, γ-GTP, LAP, bilirubin의 상승 등의 간기능 이상과 황달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하고 이상반응이 나타난 경우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4) 과민반응 : 때때로 발진, 발열, 가려움이 나타날 수 있다.
때때로 탈모가 나타날 수 있다.
6) 신장 : 때때로 단백뇨 또는 혈뇨, BUN, 크레아티닌 상승 등 신장 기능이상이 나타나거나 악화될 수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하고 이상반응이 나타난 경우 감량, 휴약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7) 대사 이상 : 통풍, 때때로 고혈당, 당뇨병 및 당뇨병의 악화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하고 이상반응이 나타난 경우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때때로 요산치 상승이 나타날 수 있다.
8) 감염증 : 때때로 폐렴, 수막염, 패혈증, 바이러스성 간염의 악화, 대상포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10) 정신신경계 : 때때로 어지러움, 두통, 미각이상, 마비, 드물게 졸음, 이명, 사지지각이상 등이 나타날 수 있다.
11) 기타 : 안구충혈 또는 때때로 전신권태감, 구갈, 부종, 드물게 감마글로불린 저하, 심계항진, 오한, 얼굴이나 몸이 달아오름, 월경이상, 가슴통증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기타 부작용
이는 신장애 환자에게 나타나는 일이 많으므로 이 경우 감량 등을 고려하도록 한다.
이상반응이 나타난 경우 투여를 중지한다.
드물게 급성신부전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신장애 환자에서 요산치 상승을 동반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검사를 행하는 등 충분히 관찰하고 이상반응이 나타난 경우 투여를 중지하고 혈액투석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B형 간염 바이러스의 재활성화에 의한 간염이나 C형 간염의 악화가 나타날 수 있다.
이 약을 투여하는 경우 환자의 상태를 충분히 관찰하고 이상반응이 나타난 경우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12) (1) 국내에서 6년 동안 신장이식 환자 61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후 조사결과 이상반응의 발현빈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22.0%(135례/613례)로 보고되었다.
크레아티닌청소율 감소, BUN증가, 알부민뇨 등 신기능 이상이 11.6%(71례)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식욕부진, 설사 등 소화기계 이상반응이 3.4%(21례), 빌리루빈, AST, ALT 상승 등 간 및 담도계 이상반응이 3.4%(21례)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 중 시판전 임상시험에서 나타나지 않았던 새로운 이상반응으로 소화불량 5례, 방광염, 과콜레스테롤혈증이 각각 4례, 림프부종, 경련이 각각 2례씩 보고되었다.
(2) 국내에서 4년 동안 루프스신장염과 만성 류마티스관절염 환자 6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결과, 이상반응의 발현 빈도율은 전체 24.0%(145례/604례)로 보고되었다, 이 중 이 약과 인과관계가 있는 것으로 조사된 것은 11.8%(71례/604례)이며, 복통, 구역, 식욕부진, 소화불량 등 위장관계 이상반응이 6.5%(39례)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부종, 발열, 전신권태감 등 전신 이상반응이 2.2%(13례), 가려움, 발진, 탈모 등 피부 및 부속기관 이상반응이 1.7%(10례)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 중 시판 전 임상시험에서 나타나지 않았던 새로운 이상반응으로 불면이 2례, 상기도감염과 자색반병이 각각 1례씩 보고되었다.
65세 이상의 노인 환자군에서의 이상반응 발현율(34.9%, 29례/83례)이 전체 이상반응 발현율(24.0%, 145례/604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