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롬빈 감소, 림프구ㆍ단핵구ㆍ호염구ㆍ혈소판 증가, 혈청알부민 및 총 단백질 감소 등 중증의 혈액장애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검사를 실시하고 관찰을 충분히 실시한다.
위막성대장염 등의 혈변을 동반한 중증의 대장염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복통, 빈번한 설사가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이 약을 포함한 거의 모든 항생물질은 경증에서 중증에 이르는 범위의 위막성장염을 일으킨다는 보고가 있다.
6) 신장 및 비뇨기계 이상 : 드물게 간질성 신염, 요폐, 배뇨곤란이 나타날 수 있다는 보고가 있으며, BUN, 크레아티닌치 상승, 급성 신부전, 간질성 신염 등의 중증의 신장애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실시하고 이상반응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흔한 부작용
1) 혈액 및 림프계 이상 : 빈혈, 용혈성 빈혈, 혈소판 감소, 호산구 증가, 때때로 적혈구ㆍ백혈구 감소, 무과립구증 등이 이 약을 투여하는 동안 보고되었다.
2) 위장관 이상 : 묽은 변, 때때로 구역, 구토, 드물게 위부불쾌감, 복부팽만, 고창, 설사, 위염, 소장결장염, 위막성대장염, 흑모설, 드물게 설염이 나타날 수 있다.
7) 피부 및 피하조직 이상 : 발진, 때때로 가려움, 그 외 다른 피부 반응, 드물게 스티븐스-존슨증후군, 독성표피괴사용해, 다형성홍반, 두드러기, 박탈피부염이 보고되어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반응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11) 비타민 K 결핍증 : 드물게 비타민 K 결핍증상(저프로트롬빈혈증, 출혈 경향 등), 비타민 B군 결핍증상(설염, 식욕부진, 신경염 등), 때때로 발열이 나타날 수 있다.
기타 부작용
다른 비경구 항생물질과 마찬가지로, 주로 관찰되는 이상반응은 주사부위통증(특히 근육주사와 관련된)이다.
소수의 환자에서 정맥염(혈전성 정맥염 포함), 정맥주사 후의 주사부위반응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이들 이상반응은 투약을 중단하면 소실되었으며, 과민반응의 일종으로 여겨진다.
만약 이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이러한 증상들은 특히 낭포성섬유증에 걸린 소아들에게서 빈번하게 발생한다(전체 사례 중 80%).
이 약을 포함하여 항생물질 투여 환자들은 지속적인 설사가 나타나는 환자에 대한 진단이 중요하다.
3) 간담도 이상 : 빌리루빈혈증, ASTㆍALTㆍALPㆍLDH의 상승, ASTㆍALT의 일시적 상승과 같은 간기능 이상 및 황달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검사를 실시하고 관찰을 충분히 실시한다.
만약 이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4) 면역계 이상 : 아나필락시양 반응, 아나필락시성 쇽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하고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5) 신경계 : 드물게 경련 및 두통이 나타날 수 있다는 보고가 있으며, 과량투여 시 중추신경 흥분상태, 경직, 근경련 등의 신경이상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요에서 적혈구 및 히알린결정이 발견되기도 한다.
8) 균교대증 : 반복 투여 및 장기연용으로 인해 진균을 포함한 비감수성균(주로 슈도모나스, 칸디다)이 과잉증식 할 수 있다.
만일 균교대증(구내염, 칸디다증 등)이 발생하면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9) 전신 이상 및 투여부위 상태 : 드물게 피로, 권태, 흉통, 부종, 오한, 안면부종, 맥관부종, 일시적 미각변화, 구강건조감 등이 나타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