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쇼크, 아나필락시스모양 증상 : 쇼크, 아나필락시스모양 증상(빈도불명)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혈압저하, 호흡곤란, 후두부종, 냉감 등이 나타날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치료를 한다.
(3) 간기능 장애, 황달 : 현저한 AST, ALT 상승을 수반하는 중증 간기능 장애(0.01 %), 황달(빈도 불명)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치료를 한다.
(6) 신장기능 장애 : 중증의 신기능장애(급성 신부전 등)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빈도불명)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치료를 한다.
흔한 부작용
(1) 혈액계 : 때때로 빈혈이 나타날 수 있다.
(2) 간장 : 때때로 AST, ALT, LDH, ALP 상승, 드물게 빌리루빈 상승이 나타날 수 있다.
(3) 신장 : 때때로 BUN 상승, 드물게 크레아티닌의 상승이 나타날 수 있다.
(5) 과민반응 : 천식발작, 가려움, 때때로 발진, 드물게 두드러기, 홍반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7) 기타 : 크레아틴키나아제(CK) 상승, 때때로 발열, 드물게 두통, 흉부불쾌감, 관절염, CRP 상승, 주사부위의 발적, 종창, 통증, 홍조, 오한·전율이 나타날 수 있다.
기타 부작용
1) 중대한 이상반응
(1) 출혈
① 거미막 밑 출혈 수술후의 뇌혈관 경련 및 이에 따른 뇌허혈 증상의 개선 : 출혈성 뇌경색·경막외 혈종·뇌출혈 (1.67 %), 위장관 출혈(0.47 %), 피하 출혈(0.81 %), 혈뇨(빈도불명)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혈소판 응집능을 억제하기 위해).
② 뇌혈전증(급성기)에 따른 운동 장애 개선 : 출혈성 뇌경색·경막 외 혈종·뇌출혈(0.47 %), 소화관 출혈(0.12 %), 피하 출혈(0.10 %), 혈뇨(0.07 %)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혈소판 응집능을 억제하기 위해).
(4) 혈소판 감소 : 드물게 혈소판 감소(0.06 %)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난 경우에는 감량 또는 투여를 중지한다.
(5) 백혈구 감소, 과립구 감소 : 백혈구감소증, 과립구감소증(빈도불명)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치료를 해야 한다.
증상 발현시에는 발열, 오한 등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난 경우에는 본 증상이 의심되므로 혈액검사를 한다.
신기능 장애시 혈소판 감소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2) 기타 이상반응
(4) 소화기계 : 드물게 구역, 구토, 설사, 식욕부진, 팽만감이 나타날 수 있다.
(6) 순환기계 : 드물게 상실성 기외수축, 혈압강하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감량 또는 중지한다.
3) 국내 시판후 조사 결과
국내에서 6년 동안 69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후 조사 결과 인과관계에 상관없이 19예(2.75 %)에서 24건의 이상반응이 보고되었다.
이중 약과의 인과관계가 있는 것으로 조사된 것은 AST·ALT 상승, 발진, 상부 위장관 출혈, 구역, BUN 상승, 크레아티닌 상승, 빈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