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전신 이상반응으로는 이 약 투여 환자의 2‐4%에 두통, 고혈압, 상기도감염, flu 증후군, 전립선 장애, 국소통증(둔부통증, 다리통증, 생식기통증, 복통), 외상 부비강염이 보고되었다.
환자의 1%에서 다음 이상반응이 보고되었다: 현기, 요통, 비울혈, 기침.
임상시험에서 환자의 1% 미만에 보고되었으나 이 약의 사용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다: 고환통증, 음낭장애(홍반, 통증, 정액류), 음낭부종, 혈뇨, 고환장애(온감각, 종창, 종괴, 비대), 배뇨곤란, 빈뇨, 요의절박, 골반통증, 저혈압, 혈관확장, 말초혈관장애, 심실성기외수축, 혈관미주신경반응, 지각감퇴, 비전신성 쇠약, 발한, 발진, 비투여부위 소양증, 구역, 구갈, 혈청크레아티닌 증가, 다리 근육경련 및 산동증.
그 외 보고된 전신 이상반응으로 혈압변화, 기립성 저혈압, 심부정맥, 현기증, 두통, 미주신경성 쇽 및 허탈이 보고된 바 있다.
일부 환자에서 이러한 전신 이상반응은 이 약의 약리학적 효과에 의한 것이라기 보다는 주사 조작에 더 관련이 있을 수 있다.
7) 20 mcg 이상의 용량에서 혈압 저하, 30 mcg 이상의 용량에서 맥박 증가로 나타나는 혈액동력학적 변화가 임상시험에서 관찰되었으며 용량‐의존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는 대부분 임상적으로 중요하지 않았다; 증후성 저혈압으로 단지 3명의 환자가 치료를 중단하였다.
8) 이 약은 혈청 또는 요의 임상검사치에 임상적으로 중요한 효과를 나타내지 않았다.
9) 시판후 6년 동안 국내에서 691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이 약의 재심사를 위한 사용성적조사를 실시한 결과 128명에서 139건(20.1%)의 이상반응이 보고되었으며, 주된 이상반응으로 주사부위 동통(8.5%, 59/691), 발기 중 동통(8.0%, 55/691), 음경혈종, 지속발기증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