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적용부위 : 임상시험에서 경증에서 중등도의 주사부위반응(좌상, 통증, 발적, 소양, 팽윤)이 각각 7.4%, 0.9% 보고 되었으며, 중증의 주사부위반응은 보고된 바 없다.
3) 생식기계 : 이 약으로 치료된 환자의 6%미만에서 난소과자극증후군이 관찰되었으며, 중증의 난소과자극증후군은 보고된 바 없다.
7) 국내에서 심각한 황체형성호르몬(LH)과 난포자극호르몬(FSH) 결핍 여성환자 63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사용성적조사 결과 유해사례 발현율은 0.63%(4명/637명, 4건)로 나타났으며 난소과다자극반응 0.47%(3명/637명, 3건), 자궁외임신 0.16%(1명/637명, 1건)이 보고되었다.
흔한 부작용
4) 일반적이상 : 두통, 졸음이 보고되었다.
기타 부작용
1) 이 약은 난포 발달을 자극하기 위해 폴리트로핀 알파와 병용하여 투여하므로 부작용이 어떤 성분에 의한 것인지 판단하기 어렵다.
인황체형성호르몬(hLH)를 포함하는 뇨유래 의약품에 대한 사용경험은 많으며, 이 약의 안전성도 과민반응과 주사부위반응을 제외하고는 뇨유래 인황체형성호르몬 (hLH)와 매우 유사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 약 투여 후 전신적인 알러지 반응은 보고된 바 없다.
외에 난소낭증, 유방통, 자궁외임신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나팔관 질환의 병력이 있는 여성의 경우 자궁외 임신 발생 확률이 더 높다.
5) 위장관계 이상 : 구역, 복통, 골반통이 나타났다.
6) 메노트로핀(hCG) 투여와 관련하여 드물게 혈전색전증, 부속기관의 비틀림(난소비대의 합병증), 복강내출혈이 발생하였다.
이 약의 투여에서는 이런 반응이 관찰되지 않았으나 발생가능성은 있다.
이 중 중대한 유해사례는 0.31%(2명/637명, 2건)로 난소과다자극반응 1건과 자궁외임신 1건이었다.
보고된 유해사례 4건 중 본 제와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약물유해반응은 3건으로 모두 난소과다자극반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