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능·효과
허약체질, 식욕부진, 영양불량, 소모성질환, 육체피로, 임신ㆍ수유기, 발육기 및 노년기 자양강장, 피로회복
용법 · 용량
1회 투여량
1캡슐
투여 횟수
1일 1회
연령별 용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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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제약(주)
허약체질, 식욕부진, 영양불량, 소모성질환, 육체피로, 임신ㆍ수유기, 발
성인 1일 1캡슐, 1일 1회 복용.
분류 A11AB
허약체질, 식욕부진, 영양불량, 소모성질환, 육체피로, 임신ㆍ수유기, 발육기 및 노년기 자양강장, 피로회복
1회 투여량
1캡슐
투여 횟수
1일 1회
연령별 용량
항산화 작용과 면역 기능 유지, 콜라겐 합성에 필수적인 수용성 비타민입니다.
TIP: 한 번에 고용량보다 500mg 이하로 나눠서 복용하면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적혈구 생성, 신경 기능 유지, DNA 합성에 필수적인 수용성 비타민입니다.
TIP: 채식주의자·비건은 B12 보충제를 반드시 고려하세요
근육·신경 기능, 에너지 대사, 뼈 건강에 관여하는 필수 미네랄로, 현대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입니다.
TIP: 취침 전 복용하면 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뼈 형성, 항산화, 탄수화물 대사에 관여하는 미량 미네랄입니다.
TIP: 일일 상한 섭취량은 성인 11mg입니다
1. 경 고
1) 임신부 비타민 A(레티놀)를 1일 권장량(8,000단위) 이상 투여하는 경우에는 선천 성 기형을 유발할 수 있다.
2) 철 함유제제는 6세이하의 어린이가 사고로 과량복용하였을 경우 중독성 사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어린이의 손에 닿지 않도록 보관한다. 만약 어린이가 사고 로과량 복용하였을 경우, 즉시 의사나 응급센터에 연락한다.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대두유에 과민하거나 알레르기 병력이 있는 환자
2) 콩 또는 땅콩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고지단백혈증, 당뇨병성고지질혈증 및 췌장염 등 지방대사 이상 환자 또는 지질성 유제를 신중히 투여해야 하는 환자
4. 일반적 주의
지방과부하로 특별한 위험이 예상되는 환자에게 이 약을 투여할 때 혈장지질치를 점검할 것을 권장한다. 이 점검을 통해 지방의 체외배설이 불충분하다고 판단될 경우 에는 이 약의 투여를 적절히 조절한다.
주요 성분별 알려진 상호작용: [비타민C] 알루미늄 함유 제산제와 병용 시 알루미늄 흡수 증가 가능 [비타민C] 항응고제(와파린)의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음 (고용량 시) [비타민C] 철분 보충제와 함께 복용하면 철분 흡수를 도움 [비타민B12] 오메프라졸 등 PPI 장기 복용 시 B12 흡수 감소 [비타민B12] 메트포르민(당뇨약) 장기 복용 시 B12 결핍 위험 증가 [비타민B12] 클로람페니콜(항생제)이 B12의 조혈 효과를 방해할 수 있음 [마그네슘] 일부 항생제(퀴놀론, 테트라사이클린)의 흡수를 감소시킴 — 2시간 간격 필요 [마그네슘] 비스포스포네이트(골다공증약)의 흡수를 방해 — 2시간 이상 간격 필요 [마그네슘] 혈압약과 병용 시 혈압 추가 강하 가능
이 정보는 성분 및 약물 분류를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별 의약품의 허가 정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주요 성분별 알려진 부작용: [비타민C] 고용량 시 복통, 설사, 소화 불편 [비타민C] 고용량 장기 복용 시 신장 결석 위험 증가 [비타민C] 드물게 속쓰림 [비타민B12] 일반적으로 과량 복용 시에도 부작용이 드묾 [비타민B12] 드물게 피부 발진, 가려움 [비타민B12] 주사제 투여 시 주사 부위 통증 [마그네슘] 과량 시 설사, 복통 [마그네슘] 신장 기능 저하 환자에서 고마그네슘혈증 위험 [마그네슘] 드물게 구역, 구토
이 정보는 성분 및 약물 분류를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별 의약품의 허가 정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임부금기
1)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할 것. 2) 직사일광을 피하고 될 수 있으면(습기가 적고) 서늘한 곳에(밀전하여) 보관할 것. 3) 오용을 피하고 품질을 보호유지하기 위해 다른 용기에 넣지 말 것.
다른 약과 함께 복용해도 되는지 궁금하세요?
상호작용 체크하기이 정보는 식약처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의사/약사의 전문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