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쇼크, 아나필락시스유사증상(빈도불명) : 쇼크, 아나필락시스유사증상(불쾌감, 흉부불쾌감, 호흡곤란, 천식, 안면홍조, 발적, 가려움증, 청색증, 혈압저하 등)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즉시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
기타 부작용
1) 이 약의 개발국인 일본에서 허가시까지의 임상시험에서는 352명 중 18명(5.1 %)에서, 시판후 사용성적 조사 및 시판후 임상시험에서는 3,464명 중 260명(7.5 %)에서 임상검사치의 이상을 포함한 이상반응이 확인되었다(최근 재심사결과: 2007년 6월).
임상시험, 시판후 조사 또는 자발보고에서 확인된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다.
(1) 중대한 이상반응
② 뇌전증유사발작(유사약물) : 다른 5-HT3 수용체 길항형 진토제의 경우, 외국에서 뇌전증유사발작이 나타났다는 보고가 있다.
(2) 기타 이상반응
1 ∼ 5 % 미만
0.1 ∼ 1 % 미만
0.1 % 미만
빈도불명
과민반응*
피진
가려움증
발적
정신
신경계
두통, 두중감
소화
기계
설사, 변비
신장
BUN상승, 혈중크레아티닌 상승
간
간기능 이상(AST상승, ALT상승, r-GTP상승, 빌리루빈 상승)
기타
체열감, 딸국질, 두부의 열감
혀의 저림감
* 과민반응 증상이 나타난 경우에는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한다.
2)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년 동안 3,118명(15세 이하 소아환자 69명 포함)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후 조사결과 이상반응의 발현율은 1.51 %(47례, 60건/3,118례)로 보고되었다.
두통이 17례(0.5 %)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AST상승(12례, 0.4 %), ALT상승(11례, 0.4 %), 설사(9례, 0.3 %), 체열감(3례, 0.1 %)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 중 시판전 임상시험에서 나타나지 않았던 새로운 이상반응으로 불면증, 발진이 각 1례씩 보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