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때로 : 산증, 알칼린포스파타제 증가, 빌리루빈혈증, 탈수, 고콜레스테롤혈증, 고혈당, 고지혈증, 고요산혈증, 저혈당증, 저칼륨혈증, 저나트륨혈증, 하지부종, 상지부종, 고칼륨혈증, 일부 치명적 증례를 포함한 때때로 케톤산증 또는 혼수와 관련된 당뇨의 발현 또는 악화11
- 매우 자주 : 졸음, 현기증, 알츠하이머 질환이 있는 환자에서 비정상적인 보행, 불면증, 우울증
- 자주 : 어지러움, 정좌불능6, 파킨슨증6, 운동이상증6, 모든 추체외로 이상, 인격 장애(비공격성 못마땅한 행동), 진전, 과다근육긴장증, 발음 장애, 감각 이상, 무감동, 혼동, 이상황홀감, 협동운동 장애, 비정상적 꿈, 망상, 감정적 불안정성, 조증 반응, 정신분열병 반응
- 때때로 : 운동불능증, 알코올 남용, 반사회적 반응, 조화운동 불능, CNS 자극, 톱니바퀴 경축, 헛소리, 치매, 이인증, 말더듬증, 말더듬11, 얼굴마비, 감각 저하, 운동감소증, 근육긴장 저하, 리비도 감소, 리비도 증가, 강박 증상, 공포증, 신체화, 흥분제 남용, 혼미, 지연운동이상증11, 현훈, 금단증후군, 자살시도, 기억상실9, 발작(대부분의 증례에서 발작의 병력 또는 발작에 대한 위험 인자가 보고되었다.)11, 근육긴장 이상(안구운동 포함)11, 하지불안증후군11
- 매우 자주: 기립성 저혈압10
- 자주 : 빈맥, 고혈압
- 때때로 : 저혈압 또는 실신을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는 서맥, 심방세동, 뇌혈관 사고, 울혈성 심부전, 심정지, 출혈, 편두통, 창백, 심계항진, 혈관확장, 심실주기외 수축, QTc 연장, 혈전색전증(폐 색전증 및 심정맥 혈전증 포함)
- 때때로 : 당뇨병
- 자주 : 변비와 구갈을 포함한 경증이고 일시적인 항콜린성 효과, 소화불량, 구토, 타액분비 증가
단기 치료 후(median duration : 47일), 치료 전 체중의 7% 이상의 체중 증가가 매우 자주(올란자핀 22.2% vs 위약 3% - 올란자핀 노출에서부터 7% 체중 증가 소요기간의 중앙 값 = 8주) 나타났고, 15% 이상의 증가가 자주(올란자핀 4.2% vs 위약 0.3% - 올란자핀 노출에서부터 15% 체중 증가 소요기간의 중앙 값 = 12주) 그리고 25% 이상 증가가 때때로(0.8%) 나타났다.
장기 노출(최소 48주)로 치료 전 체중의 7% 이상, 15% 이상 그리고 25% 이상의 체중 증가가 나타난 환자들이 매우 자주 관찰되었다.(각각, 64.4%, 31.7% 및 12.3%)
2 치료 전에는 공복에 정상 수치였으나(<5.56mmol/L), 높은 수치로 상승함.(≥7mmol/L) 공복 혈당은 치료 전에 기저치였으나(≥5.56 - <7mmol/L) 높은 수치(≥7mmol/L)로 변하는 경우가 자주 나타났다.
4 치료 전에는 공복에 정상 수치였으나(<5.17mmol/L) 높은 수치로 상승함.(≥6.2mmol/L) 총 공복 콜레스테롤 수치가 치료 전에는 기저치였으나(≥5.17 - <6.2mmol/L) 높은 수치(≥6.2mmol/L)로 변한 경우가 자주 관찰되었다.
5 치료 전에 공복에 정상 수치이었으나(<1.69mmol/L), 높은 수치로 상승함.(≥2.26mmol/L) 공복 상태 중성지방은 치료 전에 기저치였으나(≥1.69mmol/L - <2.26mmol/L) 높은 수치(2.26mmol/L≥)로 변하는 경우가 자주 나타났다.
이 환자군에서 이 약 투여와 관련하여 매우 자주 나타나는 이상반응은 비정상 보행 및 낙상이었다.
폐렴과 요실금, 졸음, 말초부종, 졸음증, 체중 증가, 무력증, 발열, 입안건조, 홍반, 환시, 체온 상승 등은 자주 관찰되었다.
더 자주 흔하게 보고되었다.
또한, 언어 장애가 자주 보고되었다.
: 매우 자주(≥1/10), 자주(≥1/100에서 <1/10)
- 매우 자주 : 체중 증가13, 중성지방 수치 상승14, 식욕 증가
- 자주 : 콜레스테롤 수치 상승15
- 매우 자주 : 진정(과다수면, 졸음증, 졸음 포함)
- 자주 : 구갈
- 매우 자주 : 간 아미노트랜스퍼라제 상승(ALT/AST)
- 매우 자주 : 총 빌리루빈 감소, GGT 상승, 혈장 프로락틴 수치 상승16
13 단기 치료(median duration : 22일) 후, 치료 전 체중에 비해 7% 이상의 체중(kg) 증가를 나타내는 경우는 매우 자주 나타났고(40.6%-올란자핀 노출에서부터 7% 체중 증가 소요기간의 중앙 값 = 4주), 치료 전 체중의 15% 이상 증가도 자주 나타났으며(7.1%-올란자핀 노출에서부터 15% 체중 증가 소요기간의 중앙 값 = 19주), 25% 이상의 증가도 자주(2.5%) 나타났다.
15 치료 전에 공복에 총 콜레스테롤 수치는 정상이었으나(<4.39mmol/L), 높은 수치로 상승한(≥5.17mmol/L) 변화가 흔하게 관찰되었다.
치료 전에 공복 총 콜레스테롤 수치가 기저치 수준이었으나(≥4.39 - <5.17mmol/L), 높은 수준(≥5.17mmol/L)으로 변하는 경우가 자주 나타났다.
기타 부작용
1) 성인
(1) 임상시험에서 이 약 투여와 함께 가장 빈번하게(≥1/100) 나타나는 이상반응은 졸음과 체중 증가, 호산구증가증, 프로락틴, 콜레스테롤, 혈당 및 중성지방 수치 상승, 당뇨, 식욕 증가, 정좌불능증, 파킨슨증, 백혈구감소증, 중성구감소증, 운동이상증, 기립성 저혈압, 항콜린 작용, 간 트랜스아미나제의 일시적인 증상이 없는 상승, 발진, 무력증, 피로, 발열, 관절통, 알칼리 인산분해효소 증가, 감마 글루타밀 전이효소(GGT) 상승, 요산 상승, 크레아틴인산활성효소 상승, 부종이었다.
체중 증가는 치료 전의 낮은 체질량지수(BMI) 및 초기 투여량이 15mg 이상인 것과 관련이 있었다.
임상시험(N=107)에서, 평균 트리글리세라이드치가 공복 시 정상 상한치의 2배 이상인 경우가 종종(발현율 1.9%) 나타났으나, 공복 시 정상 상한치의 3배 이상인 경우는 관찰되지 않았다.
(3) 다음 표는 자발적 보고 및 임상시험에서 관찰된 이상반응 보고와 실험실 검사 결과를 나타낸 것이다.
각 빈도 분류 내에서, 이상반응은 중대성이 높은 순서로 나타내었다.
명시된 빈도 용어는 다음과 같다.
혈액 및 림프계
- 드물게 : 정상 적혈구 빈혈, 고혈소판증, 혈소판감소증11
면역계
대사 및 영양계
- 드물게 : 통풍, 고나트륨혈증, 저단백혈증, 케톤증, 수분중독, 체온 저하12
신경계
- 드물게 : 입주위 마비, 혼수, 뇌병증, 신경통, 신경병증, 안구진탕, 마비, 거미막하 출혈, 담배 남용, 신경이완제악성증후군12, 금단 증상7,12
1 임상적으로 유의한 체중 증가가 모든 치료 전 신체질량지수(BMI) 범주에 걸쳐 관찰되었다.
3 공복 지질 수치(총 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의 평균치 상승이 치료 전에 지질 조절 이상(lipid dysregulation)의 증거가 없는 환자에서 더 크게 나타났다.
6 임상시험에서 이 약 투여 환자에서의 파킨슨증과 근긴장 이상 발현율은 수적으로 높았으나 위약투여군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이 약 투여군에서 파킨슨증, 정좌불능, 근긴장 이상의 발현율은 용량을 조절한 할로페리돌 치료군보다
낮았다.
각 환자의 급성, 지연성 추체외로 운동 이상의 기존 병력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없어 현재 이 약이 지연운동이상증 그리고/또는 지연성 추체외로계 증후군을 적게 유발한다고 결론지을 수는 없다.
7 발한, 불면증, 진전, 불안, 구역, 구토와 같은 급성 증상들은 이 약을 갑자기 중단하였을 때 보고되었다.
8 이 약을 투여한 9개의 위약 대조 임상시험(최장 12주) 분석 결과, 정상 기저 프로락틴 수치를 가진 이 약을 투여받은 환자의 약 30%에서 혈장 프로락틴의 농도가 증가하였다.(위약군 10.5%)
9 유해사례는 올란자핀 통합 데이터베이스의 임상시험에서 확인된 것이다.
10 올란자핀 통합 데이터베이스의 임상시험으로부터 측정된 값으로 평가되었다.
11 유해사례는 올란자핀 통합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여 확인된 빈도와 함께 지속적인 시판 후 조사 결과로부터 확인된 것이다.
12 유해사례는 올란자핀 통합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한 95% 신뢰구간의 상한선에서 평가된 빈도와 함께 지속적인 시판 후 조사 결과로부터 확인된 것이다.
2) 장기노출(최소 48주)
체중 증가, 혈당, 총 LDL/HDL 콜레스테롤 혹은 중성지방에서 유해하고, 임상적으로 유의한 변화를 나타낸 환자의 비율이 시간에 따라 증가하였다.
9∼12개월의 치료를 완료한 성인 환자에서, 평균 혈당 증가 속도는 약 6개월 후에 둔화되었다.
3) 특수 모집단에 대한 추가 정보
파킨슨병 질환과 관련하여 약물(도파민 항진제)에 의해 유도된 정신병 환자들에 대한 임상시험에서, 파킨슨 증상 및 환각의 악화가 위약군 보다
양극성 조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이 약과 발프로에이트를 병용하여 치료하였을 때, 4.1%에서 호중구감소증이 나타났다.
: 이는 높은 발프로에이트 혈중 수치에 기인한 것일 수 있다.
이 약을 리튬이나 발프로에이트와 병용투여하였을 때, 증가(10% 이상)한 반응으로 진전, 구갈, 식욕 증가, 체중 증가가 보고되었다.
이 약을 리튬이나 디발프로엑스와 병용하여 치료하였을 때, 급성치료기(6주까지) 동안 환자 중 17.4%가 초기 체중으로부터 7% 이상 증가하였다.
양극성 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재발예방을 위한 장기(12개월까지) 이 약 투여에서 39.9%의 환자에서 초기 체중으로부터 7% 이상의 체중 증가가 나타났다.
4) 소아 및 청소년
청소년과 성인을 비교하기 위해 고안된 임상시험은 실시되지 않았지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시험으로부터의 자료를 성인에 대한 시험과 비교하였다.
다음 표는 청소년 환자에게서(13∼17세) 성인 환자에 비해 더 높은 빈도로 보고된 이상반응 또는 청소년 환자에 대한 임상시험에서만 확인된 이상반응을 요약한 것이다.
임상적으로 유의한 체중 증가(≥7%)는 성인에 비해 청소년 모집단에서 더 높은 빈도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체중 증가의 정도와 임상적으로 유의한 체중 증가를 나타낸 성인 환자들의 비율은 단기간 노출보다는 장기간 노출(최소 24주)에서 훨씬 큰 것으로 나타났다.
각 빈도 분류 내에서, 이상반응은 중대성이 높은 순서로 나타내었다.
명시된 빈도 용어는 다음과 같다.
대사 및 영양
신경계
위장관계
간담도계
검사치에 대한 영향
장기 노출로(최소 24주), 치료 전 체중에 비해 89.4%가 7% 이상, 55.3%가 15% 이상 그리고 29.1%가 25% 이상의 체중 증가를 나타내었다.
14 치료 전에 공복에 정상 수준이었으나(<1.016mmol/L) 높은 수치로 상승(≥1.467mmol/L)하였고, 공복 중성 지방은 치료 전에 경계 값 수준이었으나(≥1.016mmol/L - <1.467mmol/L) 높은 수치(≥1.467mmol/L)로 변하였다.
16 정신분열병 또는 양극성 장애 1형 (조증삽화 또는 혼재삽화) 청소년 환자를 대상으로 한 6주까지의 위약 대조 올란자핀 단독요법 연구에서 위약 환자의 7%, 올란자핀 환자의 47%에서 프로락틴 수치가 상승하였다.
올란자핀이 투여된 454명의 청소년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통합 분석에서 잠재적으로 관련성이 있는 임상적 증상은 월경 관련 증례(여성의 1% [2/168]), 성기능 관련 증례(여성 및 남성의 0.7% [3/454]), 유방 관련 증례(여성의 2% [3/168], 남성의 2% [7/286])가 있었다.
5) 국내 시판 후 조사 결과
국내에서 6년 동안 8,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 결과 새롭게 보고된 알려지지 않은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