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호흡기계: 드물게 폐렴, 급성호흡곤란증후군, 호흡곤란, 기관지흉막루, 객혈 및 폐색전증이 보고되었다.
14명의 환자(12명은 중증 흡연자, 2명은 비흡연자)는 기류 제한(5명에서는 중증)을 보였다.
흔한 부작용
일반적으로, 보고된 이상반응에 대하여 탤크로 인한 이상반응과 투여 절차와 관련된 이상반응을 구별하기는 어렵다.
가장 흔하게 보고된 이상반응은 발열과 통증이다.
기타 부작용
임상문헌에서 1,500명 이상의 환자에 대한 탤크 투여가 보고되었다.
악성흉막삼출증 환자에게 탤크를 분약살포 또는 슬러리 형태로 투여하였다.
발열을 경험한 환자의 대부분과 통증을 경험한 환자의 절반 이상은 탤크 투여 시 진단적 조직 검사를 받은 환자였다.
1) 감염: 탤크 투여 및/또는 절차 시 드물게 농흉이 발생하였다.
보고된 사례의 절반 이상이 농흉 발생 전에 조직 검사를 실시하였다.
3) 심혈관계: 드물게 빈맥, 심근경색, 저혈압, 저혈량증, 수술 및/또는 마취와 관련된 무수축 심장마비가 보고되었다.
4) 투여절차: 투여절차 및 흉관으로 인한 이상반응으로는 흉관삽관술 또는 흉강경검사 부위의 감염, 국소 출혈 및 피하 농흉이 포함된다.
5) 만성독성: 특발성 자발적 기흉에 대해 탤크 분약산포로 치료받은 환자 60명 및 흉막관을 통해 단순 배수한 환자 54명, 총 114건의 사례가 보고되었다(Lange et al., Thorax 1988;43:559).
치료 후 22~35년이 경과하여 폐 기능 검사(FEV1(1초간 노력성 호기량, Forced expiratory volume in 1 second), VC(폐활량, vital capacity), TLC(총폐용량, Total lung capacity) 및 RV(잔기량, Residual volume))를 실시한 결과, 두 치료군간 흉막 변화의 현저한 차이는 없었다.
그러나 탤크 분약산포로 치료받은 2명의 환자에서 석회화를 동반한 흉막 비후가 더욱 광범위하게 나타났다.
총 폐용량의 평균값은 탤크 치료군에서 89%, 배수군에서 96%로 예측되었다.
중피종의 사례는 없었으며 재발성 기흉을 치료하기 위해 1% 요오드화 탤크 10g을 투여한 사례에서 흉막유착술 실시 2년 후 흉벽에서의 선암 발생이 보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