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면역계 : 피부 과민반응에서부터 드물게 아나필락시스에 이르는 과민반응이 매우 드물게 보고되었다.
흔한 부작용
발현빈도에 따라 매우 자주(≥ 1/10), 자주(≥ 1/100, < 1/10), 때때로 (≥ 1/1,000, < 1/100), 드물게(≥ 1/10,000, < 1/1,000), 매우 드물게(< 1/10,000)로 구분하여 아래와 같이 나타내었다.
자주 또는 때때로 나타나는 이상반응들은 나라트립탄의 임상시험으로부터 확인되었고 매우 드물게 나타난 이상반응들은 주로 나라트립탄의 자발적으로 보고된 자료들로부터 확인되었다.
(1) 신경계 : 통상 일시적인 자통이 자주 보고되었는데, 간혹 심한 경우도 있고 흉부 또는 인후부 등을 포함한 신체 일부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2) 소화기계 : 구역과 구토가 자주 발생하였으나, 발생 빈도가 위약과 유사하거나 높았기 때문에 이 약과의 관련성은 명확하지 않다.
(3) 근골격계 : 때때로 일시적인 중압감이 보고되었는데, 간혹 심한 경우도 있고 흉부 또는 인후부 등을 포함한 신체 일부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5) 전신 및 투여부위 : 자주 피로, 권태, 어지럼, 졸음, 통증, 저림 및 열감, 때때로 압박감 또는 죄이는 듯한 느낌이 보고되었는데, 통상 일시적인 것으로 간혹 심한 경우도 있고 흉부 또는 인후부 등을 포함한 신체 일부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기타 부작용
이상반응은 기관 및 빈도별로 정리하였다.
1) 나라트립탄의 임상시험에서 보고된 이상반응
나라트립탄의 치료용량 임상시험에서 보고된 이상반응 빈도는 위약과 유사했다.
시각장애가 드물게 보고되었다.
(4) 순환기계 : 서맥, 빈맥, 심계항진이 드물게 보고되었다.
2) 나라트립탄의 시판 후 보고된 이상반응
(2) 심장 : 관상동맥 경련 및 일과성의 허혈성 심전도 변화, 협심증, 심근경색이 매우 드물게 보고되었다.
(3) 혈관계 : 말초혈관성 허혈이 매우 드물게 보고되었다.
(4) 소화기계 : 허혈성 대장염이 매우 드물게 보고되었다.
3) 나라트립탄의 국내 시판 후 보고된 이상반응
국내에서 3,070명의 편두통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6년간의 시판후 사용성적조사 결과 나타난 이상반응의 발현율은 1.34 %(41례/3,070례)이었다.
이 중 약물과의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이상반응(약물이상반응) 발현율은 1.27 %(39례/3,070례)이었다.
구역이 0.42 %(13례/3,070례)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어지럼, 졸음이 각 0.29 %(9례/3,070례), 열감, 압박감이 각 0.20 %(6례/3,070례), 구토 0.13 %(4례/3,070례), 피로, 통증이 각 0.10 %(3례/3,070례), 중압감 0.07 %(2례/3,070명)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