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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le Reichard 등은, 리바비린이 만성 C형 간염을 위한 잠재적으로 효과적인 경구용 치료를 제시하는 첫번째 약이라고 결론짓는다. 그들의 연구에서, 만성 C형 간염 환자 10명에 대한 경구 치료 중에 혈청 ALT농도가 현저히 감소되었다고 보고한다. 리바비린 치료는 몇몇 부작용으로 내성이 있었다. 혈청 ALT농도에 대한 좋은 효과는 IFNα 치료에서 보여졌던 것과 유사했다. 리바비린은 18세 이상 환자들에게서 급성 C형 간염 치료에 사용된다. α-인터페론 치료에 내성이 있는 C형 간염 환자들에게 리바비린과 IFNα의 병용치료는 확증할 만한 생화학적 및 바이러스학적 반응을 유도할 수 잇을 것 같다고 S.Brillant 등이 보고하였다. : Michael W.Fried 등은 리바비린을 6개월 동안 만성 B형 간염 환자에게 투여했을 때 HBV의 DNA가 약간 감소를 보였으나, 그 결과 ALT활성으로 측정했을 때 병의 활성이 현저히 감소했다고 보고하였다. 또한, 리바비린은 병의 활성을 경감시키고 만성 B형 간염 치료시 인터페론등과 병용 투여하는 등에 유용 할 것이라는 것을 시사한다. : 대상포진, 구순포진, 음부포진, 구내염 치료에 리바졸 : 인플루엔자 환자의 투병기간을 단축시킨다. : 홍역, 유행성 이하선염, 수두, 호흡 합포체 바이러스등 어린이 바이러스성 질환에 리바비린이 사용된다.
본 정보는 전문 의료인의 임상적 판단을 보조하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식약처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의사/약사의 전문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