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능·효과
이 약은 류마티양 관절염, 연소성 류마티양 관절염, 골관절염(퇴행성 관절질환), 감기로 인한 발열 및 동통, 요통, 월경곤란증, 수술후 동통과 강직성 척추염, 두통, 치통, 근육통, 신경통, 급성통풍, 건선성 관절염, 연조직손상(염좌, 좌상), 비관절 류마티스질환(건염, 건초염, 활액낭염)에 사용합니다.
용법 · 용량
1회 투여량
2정
복용 시점
공복시
연령별 용량
성분 정보
| 성분명 | 함량 | 단위 |
|---|---|---|
| 총량 : 1정-내수용 | 538 | mg |
| 성분명 : 이부프로펜 | - | - |
| 분량 : 400 | - | - |
| 단위 : 밀리그램 | - | - |
| 규격 : KP | - | - |
| 성분정보 : | - | - |
| 비고 : | - | - |
| 총량 : 1정-수출용 | 536 | mg |
주의사항 (경고)
1) 매일 세잔 이상 정기적으로 술을 마시는 사람이 이 약이나 다른 해열진통제를 복용해야 할 경우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해야 한다. 이러한 사람이 이 약을 복용하면 위장출혈이 유발될 수 있다.
2) 심혈관계 위험: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복용시 치명적일 수 있는 중대한 심혈관계 혈전 반응, 심근경색증 및 뇌졸중의 위험이 증가한다. 심혈관계 질환 또는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 인자가 있는 환자이거나 이 약을 장기 복용한 환자일수록 심혈관계 이상반응 발생가능성은 증가한다.
이 약을 복용하는 동안 이상반응에 대해 신중히 모니터링을 해야 하며, 이상반응이 나타날 경우 취할 조치에 대하여 사전에 알고 있어야 한다.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 울혈심부전증(NYHA II-III), 확립된 허혈성 심장질환, 말초동맥질환, 뇌혈관질환을 가진 환자들은 신중히 고려하여 이부프로펜을 사용하여야하며 고용량 이부프로펜(1일 2400mg) 사용을 피해야 한다. 또한 심혈관계 위험 요소(예.
주의사항
이 약에 과민증 환자, 위장관궤양, 위장관 출혈 또는 경험자, 심한 혈액이상, 심한 간장애, 심한 신장장애, 심한 심장기능부전, 심한 고혈압, 기관지천식 또는 경험자, 아스피린이나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COX-2 저해제 포함)에 천식, 두드러기, 알레르기 반응과 같은 과민 증 또는 경험자, 관상동맥(심장동맥) 우회로술 전후 통증발생 환자, 임신 말기 3개월 기간에 해당하는 임부, 항암요법으로 고용량 메토트렉세이트를 복용중인 환자, 갈락토오스 불내성, Lapp 유당분해효소 결핍증 또는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 등의 유전적인 문제가 있는 환자는 이 약을 복용하지 마십시오.이 약을 복용하기 전에 혈액이상 또는 경험자, 출혈경향이 있는 환자, 간경화, 간장애 또는 경험자, 신장장애 또는 경험자, 심장기능부전 또는 심질환, 고혈압, 전신성홍반성루푸스 및 혼합 결합조직질환 환자, 궤양성대장염, 크론병, 고령자 및 소아, 임부, 수유부, 황색5호 과민증 환자는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하…
상호작용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저용량 아스피린, 고용량의 메토트렉세이트와 함께 복용하지 마십시오.ACE 저해제, 리튬, 푸로세미드 및 티아지드계 이뇨제, 쿠마린계 항응혈제(와파린 등),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억제제와 함께 복용 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하십시오.
부작용
DUR 안전성 정보
임부금기
- [이부프로펜] (경구, 주사)- 임부에 대한 안전성 미확립.- 임신 말기에 투여시 태아의 동맥관조기폐쇄 가능성.- 임신 약 20주 이후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의 사용은 태아의 신기능 이상을 일으켜 양수 과소증 유발 가능 및 경우에 따라 신생아 신장애 발생 가능(외용)- 임신 후반기 투여 시 출산 지연, 출산 시 실혈, 신생아 출혈, 태아의 심폐독성(동맥관 조기폐쇄를 수반하는 폐고혈압), 신기능 저하로 양수과소증을 수반하는 신부전 발생 가능겔제, 첩부제 포함
노인주의
- [이부프로펜] 상세 정보를 확인하세요.
용량주의
- [이부프로펜] 상세 정보를 확인하세요.
효능군중복
- [이부프로펜] 상세 정보를 확인하세요.
보관방법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십시오.
다른 약과 함께 복용해도 되는지 궁금하세요?
상호작용 체크하기관련 건강팁
사용자 리뷰
이 정보는 식약처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의사/약사의 전문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