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람정0.25밀리그램(트리아졸람)
효능·효과
불면증의 단기간 치료
용법 · 용량
1회 투여량
0.25mg
불면증의 단기간 치료
1회 투여량
0.25mg
복용 시점
취침전
1일 최대량
의 효과를 얻고 중증의 부작용을 피하기 위해서는 용량을 개인별로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최소유효용량이 투여되어야 한다
1) 수면 운전 (즉, 수면진정제 복용 후 완전히 깨지 않은 상태에서 운전하며 환자는 이를 기억하지 못함)과 같은 복합 행동이 보고되었다. 이러한 이상반응은 수면진정제를 처음 복용한 환자 뿐 아니라 복용을 한 경험이 있는 환자에서도 나타났다. 비록 치료 농도에서 이 약을 단독으로 투여하였을 때도 수면운전과 같은 행동이 나타날 수 있지만, 알코올이나 다른 중추신경 억제제와 함께 복용했을 때나 권장용량을 초과하여 복용하였을 때 이러한 행동이 나타날 위험이 증가한다. 환자와 환자 주변에 위험을 줄 수 있으므로 수면 운전이 보고된 환자에게서는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할 것이 심각하게 고려되어야 한다. 수면 진정제 복용 후 완전히 깨지 않은 환자의 다른 복합 행동 (음식준비, 음식먹기, 전화하기, 성관계)이 보고되었다. 수면 운전과 같이 환자들은 이러한 행동을 대체로 기억하지 못한다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의 구성성분 또는 다른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에 과민증 환자
2) 임부 및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부인
3) 급성 폐쇄각녹내장 환자
4) 이 약을 아졸계 항진균제(예, 케토코나졸, 이트라코나졸, 플루코나졸, 미코나졸), 강력한 CYP 3A 억제제(예, 네파조돈, HIV 프로테아제 저해제) 및 조사마이신과 병용투여 하는 것은 금기이다(6. 상호작용 항 참조).
5) 약물 또는 알코올 의존성 환자
6) 급성 호흡부전 환자
7) 수면무호흡증후군 환자
8) 소아
9) 중증의 근무력증 환자
10) 비대상성 호흡부전 환자
11) 이 약은 유당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갈락토오스 불내성(galactose intolerance), Lapp 유당분해효소 결핍증(Lapp lactase deficiency) 또는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glucose-galactose malabsorption) 등의 유전적인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는 투여하면 안 된다
1) 다음 약물과의 병용 또는 음주에 의해 이 약의 작용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부득이하게 투여할 경우에는 신중히 투여한다: 다른 향정신성 의약품, 진경제, 항히스타민제 등의 중추신경억제제
2) 이 약을 포함한 벤조디아제핀계 약물과 아편유사제의 병용투여는, 상가적인 중추신경계 억제 효과로 인해 진정, 호흡억제, 혼수상태 및 사망의 위험성을 증가 시킨다. 벤조디아제핀계 약물과 아편유사제의 병용투여 시 투여용량 및 투여기간을 제한하도록 한다.
3) 간대사 효소(특히 사이토크롬 P450 3A4)를 저해하는 약물은 이 약의 농도와 효과를 증가시킬 수 있다. CYP 3A4를 유도하는 약물은 이 약의 농도와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다. 이 약에 대한 시험관내 시험과 임상시험 및 이 약과 유사하게 대사되는 약물과의 임상시험에 의하면, 다양한 상호작용 및 많은 약물들과의 상호작용 가능성이 다음과 같다
(6) 이 약을 자몽쥬스와 함께 투여시 트리아졸람의 생체이용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 다음 약물과의 병용 또는 음주에 의해 이 약의 작용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부득이하게 투여할 경우에는 신중히 투여한다: 다른 향정신성 의약품, 진경제, 항히스타민제 등의 중추신경억제제 2) 이 약을 포함한 벤조디아제핀계 약물과 아편유사제의 병용투여는, 상가적인 중추신경계 억제 효과로 인해 진정, 호흡억제, 혼수상태 및 사망의 위험성을 증가 시킨다.
또한 동일경로로 대사되는 음식물과도 상호작용을 나타내므로 주의해야 한다.
자동 감지된 정보이며, 상세 내용은 상호작용 항목을 참고하세요.
1) 의존성 및 금단증상: 바르비탈계 약물 및 알코올과 유사한 금단증상(경련, 진전, 복부 및 근육경련, 구토, 발한, 불쾌감, 감각장애 및 불면증)이 이 약을 포함한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의 급격한 중지 후에 나타났다. 더 심한 증상은 보통 고용량 및 장기간 사용과 연관되어 있지만, 치료용량에서 1~2주 정도 투여한 환자에게도 금단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어떤 경우에는 투여중간에 금단증상(낮 동안의 불안, 격앙)이 나타날 수 있다. 그러므로 갑작스런 투여중지를 피해야 하며, 수주 이상 동안 최소용량 이상으로 투여한 경우 점진적인 용량 감소가 필수적이다.
2) 약물 중독 및 알코올 중독 등의 병력이 있는 환자는 습관성 및 의존성 경향이 증가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임부금기
용량주의
투여기간주의
효능군중복
1)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한다. 2) 의약품을 원래 용기에서 꺼내어 다른 용기에 보관하는 것은 의약품 오용에 의한 사고 발생이나 의약품 품질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원래의 용기에 넣고 꼭 닫아 보관한다.
이 정보는 식약처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의사/약사의 전문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