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때로 동맥혈압 증가, 고혈압, 심방세동, 실신, 빈맥, 드물게 저혈압, 매우 드물게 수액 과잉공급에 의한 좌심실 부전(호흡곤란, 폐부종), 울혈성 심부전(부종)이 나타날 수 있다.
때때로 기침, 호흡곤란이 나타날 수 있다.
매우 드물게 성인호흡곤란증후군, 간질성폐렴이 나타날 수 있다.
드물게 아나필락시스모양 반응을 포함한 알레르기반응, 기관지경련/호흡곤란, Quincke's(혈관신경성) 부종, 매우 드물게 아나필락시스모양 쇼크, 단순포진 및 대상포진의 재활성화가 나타날 수 있다.
근육통이 2.36 %(16례)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발열 1.03 %(7례), 골격동통 0.44 %(3례), 두통, 피로, 구역이 각 2례씩, 경직, 권태, 흉통, 섬망, 발진, 소양감, 색시증, 호흡곤란이 각1례씩 나타났다.
흔한 부작용
가장 일반적인 이상반응은 무증후성 저칼슘혈증과 치료개시시에 나타나 일반적으로 24 ∼ 48시간 후에 자발적으로 소실되는 발열이다.
임파구감소증(주입 후 1 ∼ 7일간 지속)및 저마그네슘혈증이 때때로 관찰되었다.
일반적으로 발현되는 이상반응을 빈도별로 나열하였다.
* 자주 : > 10 %,
때때로 : 1 ∼ 10 %,
자주 발열, 권태감, 오한, 피로, 홍조를 수반하는 인플루엔자 유사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때때로 주사부위의 통증, 발적, 부종, 경화, 정맥염, 혈전성정맥염이 나타날 수 있다.
때때로 일과성 골통, 관절통, 근육통, 전신의 통증, 골격통증, 드물게 근경련이 나타날 수 있다.
때때로 구역, 구토, 드물게 식욕부진, 복통, 설사, 변비, 소화불량 또한 매우 드물게 위염이 나타날 수 있다.
때때로 두통, 드물게 증후성 저칼슘혈증(지각이상, 테타니), 초조, 흥분, 혼돈, 불면, 졸음, 기면, 어지러움, 또한 매우 드물게 발작, 환시가 나타날 수 있다.
때때로 림프구감소증, 백혈구감소증, 또한 매우 드물게 혈소판감소증, 말초 적혈구수 감소가 나타날 수 있다.
저칼슘혈증, 저인산혈증(악성종양에 의한 고칼슘 환자에서만 임상적으로 유의하게 나타남)이 자주 나타나며, 때때로 저마그네슘혈증, 드물게 고칼륨혈증, 저칼륨혈증, 고나트륨혈증, 매우 드물게 간기능 검사치 이상, 혈청 크레아티닌 및 요소치 증가가 나타날 수 있다.
기타 부작용
이 약은 잘 내약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어떠한 이상반응도 통상 경증이거나 일시적이다.
증후성 저칼슘혈증은 극히 드물다.
보다
적게 주입부위 반응, 구역 및/혹은 구토가 보고되었다.
그러나 이는 이 약으로 인한 것이 아닐 수도 있으며 현 질환에 기인할 수도 있다.
다음은 보다
드물게 : 0.001 ∼ 1 %,
매우 드물게 : < 0.001 %
1) 전신
드물게 무력증이 나타날 수 있다.
2) 국소
3) 근골격계
4) 소화기계
이런 경우 일시적으로 휴약하거나 투여 중지한다.
5) 중추신경계
6) 혈액계
골파제트병 환자들 중 1명의 증례에서 급성림프모구백혈병이 보고되었다.
치료나 병력과의 관련성은 알려지지 않았다.
백혈구수의 변화(호중구 감소, 림프구 증가)로 인해 오한과 미열(37 ∼ 37.5 ℃)이 발생할 수 있다.
이는 사이토카인 매개의 자기 제어성 급성 반응으로 예측되며 치료의 조절은 필요하지 않다.
7) 심혈관계
졸레드론산(4 mg) 주사제 및 파미드론산(90 mg) 주사제를 각각 정맥투여한 후 효과를 비교한 임상연구에서 심방세동의 발생 건수가 졸레드론산 투여군(3/563, 0.5 %)보다
파미드론산 투여군(12/556, 2.2 %)에서 더 높게 나타났다.
폐경 후 골다공증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전의 연구에서는 중대한 유해사례로서 심방세동의 발생률이 위약에 비해 졸레드론산 투여군(5 mg)에서 증가하는 것으로 관찰되었으나(0.6 % 대비 1.3 %), 두 군간 심방세동 발생률에는 차이가 없었다.
졸레드론산과 파미드론산 치료에 의해 심방세동의 발생이 증가하는 기전에 대해서는 알려져 있지 않다.
8) 비뇨기계
요독증, 요로 감염, 신장기능저하(크레아티닌혈증), 매우 드물게 혈뇨, 급성 신부전, 기존 신장질환의 악화가 나타날 수 있다.
9) 호흡기계
10) 피부
드물게 발적, 가려움이 나타날 수 있다.
11) 특수감각기
매우 드물게 결막염, 포도막염(홍채염, 홍채모양체염), 공막염, 상공막염, 황시증이 나타날 수 있다.
12) 기타
13) 생화학적 변화
14) 외국 시판 후 조사
이 약을 포함하여 정맥주사용 비스포스포네이트를 투여 받은 암 환자에서 뼈괴사(주로 턱)가 보고되었다.
이 중 많은 환자들이 턱뼈괴사의 위험요인일 수 있는 화학요법 및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를 병용투여하고 있었다.
진행된 유방암 및 다발성경화증과 같은 특정한 암에서 보고 빈도 증가가 나타났다.
보고된 증례 중 가장 많은 경우는 암환자가 발치와 같은 침습적 치과 수술을 받은 이후였다.
회복을 지연시킬 수 있으므로 침습적 치과 수술은 피하는 것이 좋다.
동 제제를 포함하여 비스포스포네이트 치료를 받은 환자에서 비정형 전자하 및 골간 대퇴골 골절이 보고된 바 있다.
외이도 골괴사증이 매우 드물게 보고되었다(비스포스포네이트 계열 이상 반응).
15) 국내 시판 후 조사결과
(1) 국내에서 "파제트골염, 유방암환자의 용해성 골전이, 다발성 골수종에 의한 골연화"에 대한 재심사를 위하여 4년 동안 65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결과 나타난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으며, 이 약과의 관련여부는 확실하지 않다.
: 안면홍조, 긴장항진, 지각이상
(2) 국내에서 "골대사 이상으로 인한 골다공증"의 재심사를 위하여 4년 동안 67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결과 이상반응의 발현증례율은 4.28 %(29례/678례)로 보고되었다.
이 중 시판전 임상시험에서 나타나지 않았던 새로운 이상반응으로 흉통, 섬망, 경직, 발진, 색시증이 보고되었다.
부작용 대처 방법
부작용이 나타나면 즉시 의사 또는 약사에게 알리십시오.
약 복용을 임의로 중단하지 마십시오.
심각한 부작용이 의심되면 가까운 응급실을 방문하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파노린주사(파미드론산나트륨)의 부작용은 무엇인가요?
이 약은 잘 내약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어떠한 이상반응도 통상 경증이거나 일시적이다. 가장 일반적인 이상반응은 무증후성 저칼슘혈증과 치료개시시에 나타나 일반적으로 24 ∼ 48시간 후에 자발적으로 소실되는 발열이다. 증후성 저칼슘혈증은 극히 드물다. 임파구감소증(주입 후 1 ∼ 7일간 지속)및 저마그네슘혈증이 때때로 관찰되었다. 보다 적게 주입부위 반응, 구역 및/혹은 구토가 보고되었다. 그러나 이는 이 약으로 인한 것이 아닐 수도 있으며 현 질환에 기인할 수도 있다. 다음은 보다 일반적으로 발현되는 이상반응을 빈도별로 나열하였다.
파노린주사(파미드론산나트륨) 부작용이 나타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부작용이 나타나면 즉시 의사 또는 약사에게 알리십시오. 약 복용을 임의로 중단하지 마시고, 심각한 부작용이 의심되면 가까운 응급실을 방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