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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옵투스제약
포도구균, 대장균, 시트로박터, 클레브시엘라, 엔테로박터, 세라티아, 프
○ 성인 : 세포페라존나트륨 및 설박탐나트륨의 혼합물로서 1일 2~4g(
분류 J01DD62
포도구균, 대장균, 시트로박터, 클레브시엘라, 엔테로박터, 세라티아, 프로테우스 불가리스, 프로테우스 미라빌리스, 모르가넬라 모르가니, 프로비덴시아 레트게리, 녹농균, 인플루엔자균, 아시네토박터, 박테로이드 - 급·만성 기관지염, 기관지확장증(감염 시), 만성호흡기질환의 2차 감염, 폐렴, 폐농양, 농흉, 인후두염, 편도염 - 신우신염, 방광염 - 담낭염, 담도염, 간농양, 복막염(골반복막염, 더글라스와 농양 포함) - 자궁부속기염, 자궁내감염, 골반사강염, 자궁방결합직염 - 패혈증 - 감염성 심내막염 - 외상, 수술상처 등의 표재성 2차감염 - 바르톨린선염
1회 투여량
4g
연령별 용량
이 약을 포함한 거의 모든 항박테리아제제에 대하여 Clostridium difficile에 의한 설사(Clostridium difficile associated diarrhea, CDAD)가 보고되었는데 경증의 설사 내지 치명적인 대장염에 이르는 이상반응이 나타났다. 항박테리아제제를 사용하여 치료하는 경우 Clostridium difficile를 과다증식시킴으로써 대장의 정상세균총을 변화시킨다.
Clostridium difficile은 CDAD를 진행시키는 A독소와 B독소를 생성한다. 과독소를 생성하는Clostridium difficile 균주는 이환율과 사망률을 증가시키는데 이러한 경우 항생요법에 내성이 생길 수 있거나 대장절제술이 필요할 수 있다. 항생제 투여 후 설사 증세를 보인 모든 환자를 대상으로 CDAD여부를 검사하고 필요시 이에 대한 적절한 조치가 취해져야 한다.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이 약의 성분에 의한 쇽의 병력이 있는 환자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이 약 성분 또는 세펨계 항생물질에 과민반응의 병력이 있는 환자에게는 투여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나 부득이한 경우에는 신중히 투여한다.
2) 페니실린계 약물에 과민반응의 병력이 있는 환자
3) 본인 또는 부모, 형제가 기관지천식, 발진, 두드러기 등 알레르기 증상을 일으키기 쉬운 체질인 환자
4) 중증 간장애 환자(혈중농도반감기가 연장될 수 있으므로, 투여량ㆍ투여간격 등에 주의한다.)
5) 중증 신장애 환자(혈중농도반감기가 연장될 수 있으므로, 투여량ㆍ투여간격 등에 주의한다.)
6) 경구섭취가 불량한 환자, 비경구적 영양환자, 고령자, 전신상태가 나쁜 환자(비타민 K 결핍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5. 일반적 주의
1) 이 약의 사용에 있어서 내성균의 발현을 방지하기 위하여 감수성을 확인하고 치료상 필요한 최소 기간만 투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유사화합물(다른 세펨계 약물)과 푸로세미드 등의 이뇨제와의 병용투여시 신장애 작용이 증강됨이 보고된 바 있으므로 병용 투여할 경우에는 신기능에 주의한다.
밀봉용기, 실온(1~30℃)보관
다른 약과 함께 복용해도 되는지 궁금하세요?
상호작용 체크하기이 정보는 식약처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의사/약사의 전문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