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이 약의 성분에 과민증을 가진 환자
나. 전신성 신경근접합부 장애를 가진 환자(중증근육무력증, Lambert-Eaton 증후군, 근위축성측색경화증 등) - 근이완작용이 있어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
다. 임신 및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 및 수유부
가. 근이완제(염화투보쿠라린, 단트롤렌나트륨 등)를 투여 중인 환자 - 근이완작용이 증강되거나 삼킴곤란의 발현이 높아질 우려가 있다.
나. 염산스펙티노마이신, 아미노글리코시드계 항생제(황산겐타마이신, 황산 네오마이신 등), 폴리펩티드계 항생제(황산폴리믹신B 등), 테트라사이클린계 항생제, 린코마이신(lincosamides)계 항생제, 근이완제(바클로펜 등), 항콜린제(브롬화부틸스코폴라민, 염산트리헥시페니딜 등), 벤조디아제핀계 및 이와 유사한 약제(디아제팜, 에티졸람 등), 벤자미드계 약제(염산티아프리드, 설피리드 등) 등의 근이완작용을 가진 약물을 투여 중인 환자 - 근이완작용이 증강되거나 삼킴곤란의 발현이 높아질 우려가 있다.
가. 일반사항
보툴리눔독소로 치료 후 때때로 삼킴곤란, 폐렴 그리고/또는 심각한 무기력 또는 아나필락시스와 관련이 있는 사망이 드물게 보고되었다.
또한 때로는 치명적인 결과에 이르기도 하는 부정맥이나 심근경색을 포함한 심혈관계 유해반응이 드물게 보고되었다. 이러한 유해반응과 보툴리눔독소와의 정확한 인과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른 보툴리눔독소 제제에서 다음과 같이 유해반응이 보고된 바 있으며, 보툴리눔독소와의 연관성은 불명(unknown) 이었다 : 피부발진(다형 붉은 반점, 두드러기, 건선형발진을 포함), 가려움증, 알러지 반응
일반적으로 주사 후 일주일이내에 유해반응이 나타나며 통상 일과성이지만 수개월간 지속될 수 있다. 주사와 관련하여 국소 통증, 압통, 타박상, 주사부위 당김, 주사부 부기, 주사부 열감, 주사부위 및 근린 근육의 긴장항진이 발생할 수 있다. 주사부위의 국소적 쇠약은 보툴리눔독소의 예측된 약리작용을 반영한 것이다. 그러나 인접한 근육의 쇠약은 독소가 퍼짐에 기인할 수 있다. 눈꺼풀경련, 경부근육긴장이상 환자에게 이 약을 투여한 후, 투여부위에서 떨어진 근육에서 근육쇠약 또는 전기생리학적 이상과 관련이 없는 전기생리학적지터(jitter, 파형의 순간적인 흐트러짐)의 증가를 나타낼 가능성이 있다.
나. 미간 주름
만 20세 이상 만 65세 이하의 중증도 이상의 미간주름을 가진 268명을 대상으로 다기관에서 활성대조, 이중맹검(환자, 의사 모두 모르게 임상시험하는 방법), 무작위배정으로 안전성이 평가되었다.(이 약 시험군 135명, 보톡스 대조군 133명), 이상사례는 시험군에서 20.00%, 대조군에서 18.05% 발현하였다.
대부분의 이상사례는 경증이었으며, 중증은 없었다. 이 약의 시험군에서 1%이상 보고된 약물이상반응을 빈도 순으로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눈꺼풀 처짐(2.22%), 눈썹 올라감(1.48%), 어지러움(1.48%)
다. 상지 경직
만 18세 이상의 뇌졸중 진단 후 최소 6주 이상 경과한 197명을 대상으로 다기관에서 활성대조, 이중맹검(환자, 의사 모두 모르게 임상시험하는 방법), 무작위배정으로 안전성이 평가되었다.(이 약 시험군 99명, 보톡스 대조군 98명), 이상사례는 시험군에서 19.59%(19/97명, 30건), 대조군에서 19.39%(19/98명, 22건) 발현하였다.
이 중 약의 치료와 연관된 약물이상반응은 시험군에서 3건, 대조군에서 4건 발현하였다. 아래 표는 보고된 약물이상반응을 신체기관별로 기재하였다. 빈도는 다음과 같이 정의 된다 : 매우 흔하게(≥10%), 흔하게(≥1%, <10%), 흔하지 않게(≥0.1%, <1%), 드물게(≥0.01%, <0.1%), 매우 드물게(<0.01%)
<표 1>. 이 약 투여군에서 보고된 치료와 연관된 약물이상반응
신체기관계
근골격계 및
결합조직 질환
근육쇠약(1.03%, 1건),
사지통증(1.03%, 1건),
근육위축(1.03%, 1건)
라. 외안각 주름 (눈가 주름)
만 18세에서 만 75세의 중등증 이상의 외안각 주름을 가진 204명을 대상으로 다기관에서 활성대조, 이중맹검(환자, 의사 모두 모르게 임상시험하는 방법), 무작위배정으로 안전성을 평가하였다. 외안각 주름 부위와 관련되지 않은 이상반응은 시험대상자 9.80%(20/204명, 28건) 서 발현하였다. 경증은 9건, 중등증은 19건이었고, 모두 급성 이상반응은 아니었으며, 이 약의 치료와는 관련성이 없었다.
외안각 주름 부위와 연관된 약물이상반응은 시험군과 대조군을 투여한 외안각 주름 부위에서 각각 1명 (0.49%, 각 1건) 발생하였고, 모두 경증이었다. (시험군 투여 부위: 소양감 , 대조군 투여 부위: 압통)
마. 눈꺼풀 경련
만 18세 이상의 본태성 눈꺼풀 경련 진단을 받은 230명을 대상으로 다기관에서 활성대조, 이중맹검(환자, 의사 모두 모르게 임상시험하는 방법), 무작위배정으로 안전성이 평가되었다(이 약 시험군 117명, 보톡스 대조군 113명). 이상사례는 시험군에서 39.32%(46/117명, 76건), 대조군에서 27.43%(31/113명, 51건) 발현하였다. 이 중 약의 치료와 연관된 약물이상반응은 시험군에서 11.97%(14/117명, 16건), 대조군에서 13.27%(15/113명, 18건) 발현하였다. 아래 표는 보고된 약물이상반응을 신체기관별로 기재하였다.
<표2>
신체기관계
시험군(117명)
대조군(113명)
일반적 장애와 투여부위 상태
주사부위 멍
6명 (5.13%, 6건)
5명 (4.42%, 5건)
주사부위 부기
2명 (1.71%, 2건)
5명 (4.42%, 5건)
주사부위 염증
1명 (0.85%, 1건)
0명 (0.00%, 0건)
안과계 장애
눈꺼풀염
1명 (0.85%, 2건)
1명 (0.88%, 1건)
눈물분비 증가
0명 (0.00%, 0건)
2명 (1.77%, 2건)
눈마름
1명 (0.85%, 1건)
0명 (0.00%, 0건)
눈꺼풀처짐
1명 (0.85%, 1건)
0명 (0.00%, 0건)
눈꺼풀 가려움
0명 (0.00%, 0건)
1명 (0.88%, 1건)
이물감
1명 (0.85%, 1건)
0명 (0.00%, 0건)
유루 이상
1명 (0.85%, 1건)
0명 (0.00%, 0건)
토끼눈증
0명 (0.00%, 0건)
1명 (0.88%, 1건)
피부 및 피하조직계 장애
가려움증
0명 (0.00%, 0건)
2명 (1.77%, 2건)
신경계 장애
어지럼증
1명 (0.85%, 1건)
0명 (0.00%, 0건)
호흡기계 장애
호흡곤란
0명 (0.00%, 0건)
1명 (0.88%, 1건)
바.양성교근비대증
만 18세 이상 만 65세 이하의 양성교근비대증 개선이 필요한 180명의 남녀 성인을 대상으로 다기관에서 위약대조, 이중맹검(환자, 의사 모두 모르게 임상시험하는 방법), 무작위배정으로 안전성이 평가되었다(이 약 시험군 91명, 위약 대조군 89명). 이상사례는 시험군에서 13.19%(12/91명, 21건), 대조군에서 22.47%(20/89명, 25건) 발현하였다. 이 중 약의 치료와 연관된 이상사례는 시험군에서 5.49%(5/91명, 6건), 대조군에서 2.25%(2/89명, 2건) 발현하였다. 약물이상반응은 모두 주사와 관련된 국소 이상반응에 해당한다. 중대한 약물이상반응은 보고되지 않았다. 아래 표는 보고된 약물이상반응을 신 체기관별로 기재하였다.
신체기관계
시험군(91명)
위약군(89명)
근골격 및 결합 조직 장애
저작 장애
5명(5.49%, 5건)
1명(1.12%, 1건)
전신 장애 및 투여 부위 병태
주사 부위 통증
0명(0.00%, 0건)
1명(1.12%, 1건)
주사 부위 반응
1 (1.10%, 1건)
0명(0.00%, 0건)
사. 국내 시판 후 조사결과
∎ 미간주름
국내에서 4년 동안 91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사용성적조사 결과, 이상사례 발현율은 2.5%(23명/914명, 25건)이었고, 이 중 본 제와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약물이상반응 발현율은 1.6%(15명/914명, 17건)이며, 두통 0.5%(5명/914명, 5건), 눈의피로, 눈주위부종이 각각 0.2%(2명/914명, 2건), 오한, 피로, 얼굴마비, 주사부위반응, 주사부위발진, 주사부위압박감, 주사부위통증, 가려움증이 각각 0.1%(1명/914명, 1건)가 보고되었다. 중대한 이상사례 및 중대한 약물이상반응은 확인되지 않았다.
예상하지 못한 이상사례 발현율은 1.5%(14명/914명, 16건)이었고, 두통 0.8%(7명/914명, 7건), 눈의피로, 인두염이 각각 0.2%(2명/914명, 2건), 등통증, 오한, 피로, 얼굴마비, 피부주름이 각각 0.1%(1명/914명, 1건)가 보고되었다. 이 중 본 제와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 발현율은 0.9%(8명/914명, 10건) 이었고, 이 중 두통 0.5%(5명/914명, 5건), 눈의피로 0.2%(2명/914명, 2건), 오한, 피로, 얼굴마비가 각각 0.1%(1명/914명, 1건)가 보고되었다. 중대하고 예상하지 못한 이상사례 및 중대하고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 약에 대한 국내 재심사 이상사례 및 자발적 부작용 보고자료를 국내 시판 허가된 모든 의약품을 대상으로 보고된 이상사례 보고자료와 재심사 종료시점에서 통합평가한 결과, 다른 모든 의약품에서 보고된 이상사례에 비해 이 약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많이 보고된 이상사례 중 새로 확인된 것들은 다음과 같다. 다만, 이 결과가 해당성분과 다음의 이상사례 간에 인과관계를 입증된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 피부 및 피하조직계 : 눈주위부종(눈꺼풀부종)
• 신경계 : 두통
∎ 상지 경직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4년 동안 뇌졸중 후 상지국소 근육경직 환자 7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 결과, 이상사례의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8.31%(59/710명, 총 81건)로 보고되었다. 이 중 중대한 약물이상반응 보고는 없었으며, 중대한 이상사례는 발현 빈도에 따라 아래 표에 나열하였다.
중대한 이상사례
0.99%(7/710명, 7건)
때때로
(0.1~5%미만)
신경계 장애
발작*, 얼굴 마비*
위장관 장애
기계적 장폐색증*
전신 장애 및 투여 부위병태
발열*
감염 및 기생충 감염
폐렴
손상, 중독 및 시술 합증
경막하 출혈*
*예상하지 못한 중대한 이상사례
또한, 예상하지 못한 이상사례와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은 발현 빈도에 따라 다음의 표에 나열하였다.
예상하지 못한 이상사례
6.06%(43/710명,62건)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
0.28%(2/710명, 2건)
때때로
(0.1~5%미만)
신경계 장애
발작, 지각 이상, 두통, 진전, 어지러움, 알츠하이머성 치매, 얼굴 마비, 반신 불완전 마비, 파킨슨증
위장관 장애
변비, 설사, 항문 출혈, 구내염, 기계적 장폐색증,
전신 장애 및 투여 부위 병태
발열, 흉통, 주사 부위 출혈, 주사 부위 두드러기, 말초 종창
주사 부위 출혈, 주사 부위 두드러기
감염 및 기생충 감염
요로 감염, 연조직염 결막염, 대장균 위장염, 포도상 구균 감염
근골격 및 결합 조직 장애
관절통, 근골격성 흉부 통증, 근골격 통증, 관절 주위염
피부 및 피하 조직 장애
수포, 습진, 지루성 피부염, 두드러기
신장 및 요로 장애
혈뇨, 과다 긴장 방광, 야간뇨
임상 검사
알라닌 아미노 전이 효소 증가, 아스파르트산 아미노 전이 효소 증가, 시야 시험 이상
정신 장애
불면, 불안
호흡기, 흉곽 및 종격 장애
기침, 습성 기침
혈액 및 림프계 장애
빈혈
내분비 장애
갑상선 저하증
눈 장애
시각 장애
간담도 장애
비-알코올성 지방성 간염
손상, 중독 및 시술 합병증
경막하 출혈
대사 및 영양 장애
저혈당증
생식계 및 유방 장애
월경 불규칙
■ 외안각 주름(눈가 주름)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4년 동안 중등증 이상의 외안각 주름을 가진 성인 총 7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 결과, 이상사례의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1.08%(8/740명, 총 9건)로 보고되었다. 이 중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중대한 약물이상반응 및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은 보고되지 않았다.
■ 눈꺼풀 경련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4년 동안 만 18세 이상 성인 62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 결과, 이상사례의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15.84%(99/625명, 총 127건)로 보고되었다. 이 중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중대한 약물이상반응은 보고되지 않았으며,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은 발현 빈도에 따라 아래 표에 나열하였다.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
2.24%(14/625명, 14건)
흔하지 않게
(≥0.1% 이고 <1%)
각종 눈 장애
눈꺼풀 자극, 눈물 분비 증가, 눈 통증
각종 신경계 장애
메이지 증후군, 얼굴 마비, 감각 저하
피부 및 피하 조직 장애
피부 주름, 피부 건조
전신 장애 및 투여 부위 병태
주사 부위 불편감, 주사 부위 부종
가. 이 약은 사람혈액에서 유래한 사람 알부민을 함유하고 있다. 사람 혈액 또는 혈장에서 제조된 의약품을 투여할 때 전염성 물질의 전이로 인한 감염질환은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 이 사항은 역시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병원물질에 해당될 수 있다. 이러한 감염물질의 전염의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해 제조공정중에서 적절한 측정법을 사용하여 기증자나 기증부위의 선별이 시행됨과 더불어 감염물질의 제거 및/또는 불활성화시키는 과정이 포함되어 있다.
나. 치료하는 질병 자체에 기인하여 기계조작이나 운전 능력에 대한 이 약의 효과는 예견할 수 없다.
다. 미간 주름/외안각 주름(눈가 주름)
보툴리눔 독소제제를 눈둘레근에 주사할 때 나타나는 눈깜빡임의 감소는 특히 제7신경 장애환자에서 각막노출, 지속적 상피 결손, 각막 궤양현성을 초래할 수 있다.
주사 부위에 감염 또는 피부질환, 흉터 등 피부 이상이 있는 경우, 안면(얼굴)성형술(face lifting), 반영구보형물(permanent implant) 등의 치료의 병력이 있는 경우, 얼굴신경마비 또는 눈꺼풀경련 병력이 있는 경우, 손으로 주름을 폈을 때 주름이 펴지지 않는 경우와 같이 물리적으로도 미간주름이 충분히 개선되기 어려운 경우 등에는, 이러한 환자들이 제 3상 안전성 유효성 임상에서 제외되었으므로, 주의를 주어야 한다.
이 약의 주사 간격은 3개월 보다 더 빈번해서는 안되며, 최소 유효용량을 사용하여야 한다.
라. 상지 경직
이 약은 통상적인 표준치료법과 연관되어 연구된 국소경직의 치료에만 사용된다. 이 약은 고정적 경축에 의해 영향을 받는 관절의 운동범위를 개선시키는데는 효과적이지 않다.
마. 양성교근비대증
투여 중 교근 부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수술 또는 시술(비약물치료)인 하안면 윤곽술, 고주파 치료술, 교정치료, 양악수술, 턱선 리프팅 관련 미용시술, Thread 시술 등의 안면 윤곽 교정 시술의 적용은 3상 임상시험에서 허용되지 않았으므로 투여 시 주의하여야 한다.
바. 면역원성
보툴리눔독소에 노출된 이후에 중화 항체 또는 비중화 항체가 생성될 수 있다. 면역원성은 더 자주 또는 높은 용량으로 치료할 때 일어날 확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약물의 임부에 대한 적절하고 잘 대조된 연구는 없다. 이 약(0.5, 1, 4U/kg)을 이용하여 수태한 랫드에서 기관발생기(임신 6~16일)동안 근육주사 후 모태 및 배태자의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했을 때 모체에서 굽은 발가락, 마비성 보행, 발가락 말림 증상이 관찰되었으며 태자에서는 4U/kg 투여군에서 골화수 감소가 나타났으나 통계적 유의성은 없었다.
보툴리눔독소가 유즙중에 분비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많은 약물이 유즙중에 분비되므로 수유부에 투여시 세심히 관찰해야 한다.
임신중 또는 수유중에는 이 약의 사용이 권장되지 않는다.
이 약은 미간주름의 개선에 대해서 만 20세 미만의 소아 및 청소년에 대한 안전성 및 유효성은 연구되지 않았다.
상지경직에 대해서 만 18세 미만의 소아 및 청소년에 대한 안전성 및 유효성은 연구되지 않았다.
9. 발암성, 돌연변이 유발성, 기형발생성, 동물 독성
동물에서 발암가능성평가에 대한 장기연구는 행해지지 않았다.
과량투여시의 증후와 증상은 주사직후에 분명하게 나타나지 않는다. 사고로 투여되거나 경구투여한 경우, 전신적인 쇠약 또는 근육마비의 징후 또는 증상을 수 주 동안 의학적으로 관찰해야 한다. 과량투여나 잘못 투여한 것을 바로 인지한 경우 항독소를 사용할 수 있다. 항독소는 항독소 투여시점에 이미 발현된 근육위약효과를 반전시키지는 않는다.
구강인두와 식도의 근육이 영향 받았을 경우, 흡인이 일어날 수 있고, 이는 흡인성 폐렴으로 발전할 수 있다. 호흡기 근육들이 마비되거나 약화된 경우, 회복시까지 삽관과 보조 호흡이 필요할 수 있다. 기타 일반 보조요법에 더하여, 기관절개술 그리고/또는 장기간의 기계호흡 등이 필요할 수 있다.
이런 환자들은 부가적인 의학적 평가와 입원을 포함한 즉각적인 적절한 조치를 고려하여야 한다.
이 약의 효과와 위험에 관한 어떤 우려든 의사와 상담한다. 이상반응의 징후나 증상에 주의를 기울인다. 치료 후 삼키기나 말하기에 곤란을 겪거나 호흡곤란, 근력약화를 경험하면 즉각적으로 의료적 도움을 구한다. 이상반응은 치료 후 몇 시간 내에 또는 수 주 후에 나타날 수 있다.
이 약은 근신경 말단부에 있는 수용체에 결합하여 신경말단부에 들어가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억제함으로써 근신경의 전도를 차단한다. 치료용량내에서 근육내에 주입되었을 때, 이 약은 화학적 신경제거 작용에 의해 국소적인 근육마비를 일으킨다. 근육이 화학적으로 탈신경되었을 때 근육은 쇠약해지고 접합부 외에 아세틸콜린 수용체를 발달시킬 수 있다. 신경이 새로 생기고 신경 자극이 근육에 다시 흐를 수 있어 '탈력감'이 가역적이라는 것을 증명하여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