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약 또는 구성성분에 대한 알려진 과민반응이 있는 환자
이 약은 다양한 혈액암(예.만성림프구성백혈병 및 저위험군 비호지킨림프종) 환자를 대상으로 주로 화학요법(CHOP, CVP, 클로람부실 혹은 벤다무스틴)과 병용요법에 대해 임상시험이 진행되었다. 약 4900명의 임상시험에 참여한 환자의 안전성 정보를 기재하였다.
가장 심각한 부작용은 다음과 같았다.
•주입 관련 반응은 만성림프구성백혈병 환자에서 좀 더 일반적으로 나타났다
•종양용해증후군은 종양 부담이 더 크거나 순환 림프구 수가 더 많은 환자 혹은 신장애 환자에서 좀 더 일반적으로 나타났다
이 약을 투여받은 환자에서 가장 흔하게 관찰된 부작용은 주입관련반응, 호중구감소증, 설사, 변비, 기침이었다.
다양한 적응증에서 다른 화학 요법과 병용요법으로 사용된 이 약의 약물이상반응은 아래 표와 같다. 각 약물이상반응에 대한 빈도는 매우 흔하게(≥1/10), 흔하게(≥1/100, <1/10), 흔하지 않게(≥ 1/1,000, <1/100)로 분류하였다. 약물이상반응의 빈도는 주요 임상시험에서 관찰 된 가장 높은 빈도(각 관련 대조군과 비교하여 차이가 2% 이상 발생한 약물이상반응)에 따른다.
약물이상반응
(MedDRA)
신체기관
3-5 등급 %
모든 등급 %
빈도 (모든등급)
손상, 중독 및 시술 합병증
주입관련반응‡
21.2
71.6
매우 흔하게
혈액 및 림프계 장애
호중구감소증
46.8
50.7
매우 흔하게
혈소판감소증
11.2
15.4
매우 흔하게
빈혈
6.9
12.4
매우 흔하게
백혈구감소증
8.7
12.5
매우 흔하게
발열성 호중구감소증
6.6
7.0
흔하게
파종 혈관 내 응고#
0.1
0.3
흔하지 않게
감염 및 기생충 감염
상기도감염
2.0
22.1
매우 흔하게
부비동염
1.0
12.3
매우 흔하게
대상포진
1.6
11.0
매우 흔하게
폐렴
5.4
10.9
매우 흔하게
요로 감염
2.9
11.8
매우 흔하게
비염
<1
8.3
흔하게
코인두염
<1
10.8
매우 흔하게
인두염
0
4.3
흔하게
구강 헤르페스
<1
6.3
흔하게
인플루엔자
<1
5.2
흔하게
폐 감염
2.5
4.4
흔하게
전신 장애 및 투여 부위 병태
발열
2.4
20.3
매우 흔하게
무력증
1.0
11.8
매우 흔하게
가슴통증
<1
5.4
흔하게
피로
2.5
34.0
매우 흔하게
호흡기, 흉곽 및 종격 장애
기침
<1
30.8
매우 흔하게
구강인두 통증
<1
9.6
흔하게
비충혈
0
7.4
흔하게
콧물
0
3.9
흔하게
대사 및 영양 장애
저칼륨혈증
1.0
7.4
흔하게
종양용해증후군
1.8
4.2
흔하게
고요산혈증
<1
3.7
흔하게
근골격 및 결합 조직 장애
관절통
<1
15.9
매우 흔하게
허리통증
<1
13.5
매우 흔하게
사지통증
1.0
10.3
흔하게
뼈통증
<1
5.3
흔하게
근골격 흉부 통증
<1
2.5
흔하게
각종 정신 장애
불면증
<1
14.3
매우 흔하게
불안증
<1
6.2
흔하게
우울증
<1
4.7
흔하게
신장 및 요로 장애
배뇨장애
<1
2.7
흔하게
요실금
<1
2.9
흔하게
각종 혈관 장애
고혈압
1.47
6.2
흔하게
임상검사
호중구수 감소
2.1
2.1
흔하게
체중 증가
0
2.1
흔하게
백혈구수 감소
2.1
2.1
흔하게
심장
심방세동
1.1
2.6
흔하게
양성, 악성 및 상세 불명의 신생물(낭종 및 용종 포함)
피부의 편평세포암종
1.2
2.1
흔하게
기저 세포 암종
1.0
2.9
흔하게
각종 위장관 장애
변비
<1
32.4
매우 흔하게
설사
2.5
28.4
매우 흔하게
소화불량
0
8.6
흔하게
치질
<1
2.5
흔하게
피부 및 피하 조직 장애
탈모증
0
12.6
매우 흔하게
가려움
<1
10.6
매우 흔하게
습진
0
2.9
흔하게
각종 신경계 장애
두통
<1
16.8
매우 흔하게
‡주입 도중 혹은 주입 후 24시간 내에 발생한 모든 이상사례로 정의됨
#치명적인 사건을 포함하는 파종 혈관 내 응고(DIC)가 이 약을 투여 받는 환자의 임상시험 및 시판 후 조사에서 보고되었음
저위험성비호지킨림프종 환자의 유지요법:
GAO4753g에서, 벤다무스틴 단독투여군 환자들은 6개월간 유도요법으로만 투여한 반면, 이 약과 벤다무스틴 병용투여군 환자들은 유도요법 이후 이 약 유지요법을 지속하였다. 이 약의 유지요법 기간 동안 가장 흔한 약물이상반응은 기침(20.3%), 호중구감소증(12.7%), 상기도감염(12.0%), 설사(10.1%), 기관지염(9.5%), 동염(9.5%), 구역(8.9%), 피로(8.9%), 주입관련반응(8.2%), 요로감염(7.0%), 코인두염(7.0%), 발열(7.0%), 관절통(6.3%), 구토(5.7%), 발진(5.7%), 폐렴(5.1%), 호흡곤란(5.1%) 사지통증(5.1%)이었다. 가장 흔한 3-5등급 약물이상반응은 호중구감소증(10.8%), 열성 호중구감소증(1.9%), 빈혈, 저혈소판증, 폐렴, 패혈증, 상기도감염 및 요로감염(모두 1.3%)이었다.
① 주입관련반응(IRRs) : 주입관련반응과 연관되어 가장 빈번하게 보고된(5% 이상) 증상은 구역, 구토, 설사, 두통, 어지러움, 피로, 오한, 발열, 저혈압, 홍조, 고혈압, 빈맥, 호흡곤란, 그리고 가슴불편함 이었다. 기관지연축, 후두 및 인후 자극, 천명, 후두 부종과 같은 호흡기 증상과 심방세동과 같은 심장 증상도 보고되었다.
주입관련반응의 빈도는 최초 이 약 1000밀리그램 주입시에 65%였다(3-4등급 주입관련반응을 겪은 환자는 20%). 7%의 시험대상자가 투여 중단을 초래하는 주입관련반응을 경험하였다. 두 번째 1000밀리그램 주입시 주입관련반응의 발생률은 3%이었고, 그 다음 투여시에 1%이었다. 1주기의 첫 번째 1000밀리그램 투여 후 3-5등급의 주입관련반응은 보고되지 않았다.
주입관련반응을 예방하기 위해 권장받은 조치(적절한 코르티코스테로이드, 경구 진통제/항히스타민제, 첫 번째 투여시 오전 항고혈압약물의 생략, 1주기 첫 번째 용량을 2일에 걸쳐 투여)를 취한 환자는 모든 등급의 주입관련반응 발생률이 감소되었다. 3-4등급 주입관련반응의 비율(상대적으로 적은 숫자의 환자에 근거한)은 완화 조치를 취하기 전과 후에 있어 비슷하였다.
1주기에서 전체 주입관련반응 발생률은 대조군의 환자와 비교할 때 이 약과 화학요법을 투여받은 환자에서 더 높았다. 이 약과 화학요법을 투여받은 환자에서 주입관련반응의 발생률은 제 1일에 가장 높았고 이후 주입 시에 점차 감소되었다. 감소하는 경향은 이 약의 유지요법에서도 지속되었다.
전체적으로 이 약 중단으로 이어진 주입관련반응을 경험한 환자는 4%였다.
이전에 치료를 받은 적이 없는 여포형 림프종 환자에서 1주기 후 이 약의 단기간(약 90분) 주입의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인하기 위해 설계된 연구 MO40597에서, 주입관련반응의 발생률, 중증도 및 증상 유형은 표준 주입 속도로 투여된 주입을 받은 환자에서 관찰된 것과 유사했다.
호중구감소증의 빈도는 리툭시맙과 클로람부실을 병용투여한 군보다 이 약과 클로람부실을 병용투여한 군이 더 높았고, 호중구감소증은 자발적으로 회복되거나 과립구집락자극인자(granulocyte colony-stimulating factors) 투여 시에 회복되었다. 감염의 빈도는 이 약과 클로람부실을 병용투여한 군에서 38%, 리툭시맙과 클로람부실을 병용투여한 군에서 37%이었다(3-5등급 반응은 각각 12%와 14%로 보고되었고, 모든 투여군에서 치명적인 경우는 1%미만으로 보고되었다). 지속성 호중구감소증(이 약과 클로람부실 병용투여군 2%, 리툭시맙과 클로람부실 병용투여군 4%)과 후발성 호중구감소증(이 약과 클로람부실 병용투여군 16%, 리툭시맙과 클로람부실 병용투여군 12%)도 보고되었다.
이 약과 화학요법을 투여받은 군에서, 호중구감소증의 발생률은 유도요법동안 위험률이 증가하였고 대조군과 비교할 때 더 높았다. 지속성 호중구감소증과 후발성 호중구감소증의 발생률은 이 약과 화학요법을 투여받은 군에서 각각 3%, 7%이었다. 감염 발생률은 이 약과 화학요법을 투여받은 군에서 81%이었다(3-5등급 이상사례는 23%, 치명적인 경우는 2%). G-CSF 예방요법을 받은 환자에서 3-5등급 감염의 비율은 낮았다.
혈소판감소증의 빈도는 리툭시맙과 클로람부실을 병용투여한 군보다 이 약과 클로람부실을 병용투여한 군에서 특히 1주기 동안, 더 높았다. 이 약과 클로람부실을 병용투여한 환자의 4%가 급성 혈소판감소증을 경험하였다(이 약 투여후 24시간 이내에 발생). 전반적인 출혈의 발생 빈도는 이 약을 투여한 군과 리툭시맙을 투여한 군이 비슷하였다. 치명적인 출혈의 발생 숫자는 두 투여군이 동일하였다; 그러나, 이 약을 투여한 환자에서 모든 이상사례는 1주기에서 보고되었다. 저혈소판증과 출혈 사이에 명확한 인과관계는 밝혀지지 않았다.
혈소판 감소증은 이 약과 화학요법을 투여받은 군의 1주기에서 더 빈번하게 발생했다. 주입중 또는 주입이 끝난 후 24시간 이내에 발생한 혈소판 감소증(급성 혈소판감소증)은 대조군보다 이 약과 화학요법을 투여받은 환자에서 더 빈번하게 관찰되었다. 출혈성 이상사례 발생률은 모든 치료군에서 유사하였다. 출혈과 3-5등급 출혈은 각각 환자의 12%, 4%에서 발생하였다. 1%미만의 환자에서 치명적 출혈이 발생하였지만 1주기에서 이러한 치명적 이상사례는 발생하지 않았다.
근골격계와 관련하여 통증을 포함한 이상사례(System Organ class에 따른 모든 사례)는 이 약을 투여한 군의 발생률이 리툭시맙을 투여한 군보다 더 높았다.(18% vs. 15%)
근골격계와 관련하여 통증을 포함한 이상사례(System Organ class에 따른 모든 사례)는 G+B군의 발생률이 B단독투여군보다 더 높았다.(41% vs. 29%)
① 진행성 다초점 백색질뇌증(Progressive multifocal leukoencephalopathy, PML) : 비호지킨림프종에 이 약을 투여한 환자에서 진행성 다초점 백색질뇌증(PML)이 보고되었다.
② B형 간염 재활성화 : 이 약을 투여한 경우에 B형 간염 재활성화가 보고되었다.
③ 기존 심장상태의 악화 : 이 약을 투여받은 시험대상자에서 치명적인 심장 반응이 보고되었다.
④ 위-장 천공: 이 약을 투여한 환자들(주로 비호지킨성림프종)에서 위-장 천공 사례가 보고되었다.
일시적인 간효소(AST, ALT, ALP) 증가가 이 약의 첫 번째 투여 후 짧게 관찰되었다.
추가 정보는, ‘1) 선택된 약물이상반응에 대한 설명’ 중 ‘② 호중구감소증, ③ 혈소판감소증’을 참고한다.
<재심사에 따른 국내 시판 후 조사결과>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년 동안 5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 결과, 이상사례의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64.15%(34/53명, 총 135건)로 보고되었다. 이 중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중대한 약물이상반응 및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은 발현 빈도에 따라 아래 표에 나열하였다.
중대한
약물이상반응
5.66%
(3/53명, 3건)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
28.30%
(15/53명, 22건)
흔하게
(≥1/100,
<1/10)
임상 검사
혈소판 수 감소
혈액 빌리루빈 증가
양성, 악성 및 상세 불명의 신생물
대장암
대장암
혈액 및 림프계 장애
-
혈구 감소증
전신 장애 및 투여 부위 병태
-
안면 부종, 통증
호흡기, 흉곽 및 종격 장애
-
저산소증, 빈호흡
피부 및 피하 조직 장애
-
식은땀, 두드러기
근골격 및 결합 조직 장애
-
근육통, 관절 종창
각종 신경계 장애
-
감각 저하, 지각 이상
각종 심장 장애
-
두근거림
대사 및 영양 장애
-
섭식 저하
1) 생물의약품등의 추적가능성을 개선하기 위하여, 환자 기록서에 이 약의 제품명과 배치 번호를 명확하게 기록해두어야 한다. 이 약을 다른 생물의약품으로 대체하는 것은 처방의사의 동의를 필요로 한다.
2) 운전이나 기계조작 능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는 실시되지 않았다. 주입관련 증상을 경험한 환자는 증상이 완화될 때까지 운전이나 기계조작을 하지 않는 것이 권장된다.
6. 임부, 수유부, 가임여성, 소아, 고령자, 신장애, 간장애 환자에 대한 투여
1) 임부 : 이 약은 산모의 유익이 태아에 대한 잠재적 위험을 상회하지 않는 한 임신기간 중 투여해서는 안 된다. 가임여성은 이 약 투여기간과 치료 종료 후 18개월까지 효과적인 피임을 해야 한다. 임신 중에 이 약에 노출된 여성의 영아는 B세포 농도가 정상 범위에 들어올 때까지 생백신 접종을 미루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임부에서의 연구는 실시되지 않았다. Cynomolgus 원숭이를 대상으로 한 생식·발생 독성시험에서 배태자 독성 또는 최기형성의 증거는 없었으나, 출생자의 B 림프구는 완전히 고갈되는 현상을 보였다. 그러나 출생 6개월 이내에 B 세포수 및 면역기능은 정상적으로 회복되었다. 뿐만 아니라, 출생자의 오비누투주맙 혈청 농도는 출산 후 28일 째 모체의 혈청 농도와 유사하였으므로, 이 약이 태반을 통과함을 암시한다.
2) 수유부 : 사람 면역글로불린G는 모유 중으로 분비되며 영아에 대한 위해 가능성 및 흡수 가능성이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에, 이 약 치료기간과 마지막 투여 후 18개월까지 수유 중단이 권장된다. 동물연구에서 이 약의 모유분비가 나타났다.
3) 소아 : 18세 미만의 소아에서 이 약의 안전성과 유효성은 확립되지 않았다.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에 대한 주요 임상시험(pivotal trial)에서, 이 약과 클로람부실을 병용투여한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시험대상자의 46%(336명중 156명)가 75세 이상이었다(나이 중간값 74세). 75세 이상의 시험대상자는 75세 미만의 시험대상자보다 중대한 이상사례 및 사망에 이른 이상사례를 더 많이 경험하였다. 75세 이상 시험대상자와 75세 미만 시험대상자 간에 유의한 유효성 차이는 관찰되지 않았다. 고령자에서 용량 조절은 필요하지 않다.
iNHL에 대한 주요 임상시험에서 65세 이상의 환자는 중대한 이상사례 및 치료중단이나 사망에 이른 이상사례가 65세 미만의 환자보다 더 많았다. 65세 이상 환자의 63%가 중대한 이상사례를 경험하였고, 26%가 치료중단에 이른 이상사례를 경험한 반면에, 65세 미만 환자에서는 중대한 이상사례와 치료 중단에 이른 이상사례를 각각 43%, 13%에서 경험하였다.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유효성 차이는 관찰되지 않았다.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에 대한 주요 임상시험(pivotal trial)은 크레아티닌 청소율이 70mL/min 미만인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이 약과 클로람부실을 병용투여한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시험대상자의 27%(336명중 90명)가 중등도 신장애(크레아티닌 청소율 <50mL/min)였다. 이러한 시험대상자는 크레아티닌 청소율이 50mL/min 이상인 시험대상자보다 중대한 이상사례 및 사망에 이른 이상사례를 더 많이 경험하였다. 크레아티닌 청소율이 50mL/min미만인 환자와 50mL/min이상인 시험대상자 간에 유의한 유효성 차이는 관찰되지 않았다. 크레아티닌 청소율이 30mL/min 미만인 환자는 이 임상시험에서 제외되었다.
iNHL에 대한 주요 임상시험에서, 환자의 7.7%(GAO4753g: 204명 중 14명)와 5%(BO21223: 698명 중 35명)가 중등도 신장애(크레아티닌 청소율 <50mL/min)였다. 이러한 시험대상자는 크레아티닌 청소율이 50mL/min 이상인 시험대상자보다 중대한 이상사례, 3~5등급 이상사례 및 치료중단에 이른 이상사례(연구BO21223에 한함) 를 더 많이 경험하였다. 크레아티닌 청소율이 40mL/min 미만인 환자는 이 임상시험에서 제외되었다.
6) 간장애 환자 : 간장애 환자에서 이 약의 안전성과 유효성은 확립되지 않았다.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연구에서 과량 투여 경험이 없다. 이 약에 대한 임상연구에서, 주입 당 50mg부터 2000mg까지 범위의 용량이 투여되었다. 이러한 연구에서 보고된 이상사례의 빈도와 강도는 용량 의존적이지 않았다.
과량 투여시에는 즉시 주입을 휴약하거나 감량하고 면밀히 감독해야 한다. 혈구수에 대한 정기적인 모니터링의 필요, B-세포가 고갈된 환자에서의 감염 위험성 증가에 대해 고려해야 한다.
1) 바이알의 보관조건 : 2-8°C에서 보관하고, 사용기한이 지난 제품은 사용하지 않는다. 빛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바이알은 원포장 그대로 보관한다. 얼리지 말고, 흔들어 사용하지 않는다.
① 2-8°C에서 24시간 보관 후 실온(30°C 이하)에서 48시간(주입시간 포함)까지 물리화학적으로 안정함이 입증되었다.
② 그러나 미생물학적 측면을 고려하여, 조제된 주입액은 즉시 사용해야 한다. 즉시 사용하지 않을 경우, 주입액의 보관시간 및 조건에 대한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으며 무균으로 관리 및 검증된 조건하에서 희석하지 않는 한 일반적으로 2-8℃ 에서 24시간을 초과하여 보관하지 않는다.
③ 이 약은 항균 보존제를 함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주입액의 조제 과정에서 주입액이 미생물학적으로 취약한 상태임을 고려해야 한다.
① 이 약은 무균 조작이 가능한 전문가가 조제해야 한다. 멸균 주사침과 주사기를 사용하여 이 약을 준비한다.
②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2-6주기 및 여포형 림프종 전체 주기: 바이알에서 이 약을 40mL 취하여 폴리염화비닐(PVC) 또는 non-PVC 폴리올레핀백에 든 0.9% 생리식염주사액에 넣어 희석한다.
③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의 경우에만 1주기, Day1 용량을 이틀에 걸쳐 투여하기 위한 주입용 백 준비 : 최초 1000밀리그램 용량 투여시 2개의 주입용 백을 구분하기 위해, 1주기 Day 1 용량 100밀리그램과 1주기 Day 1 또는 Day 2 용량 900밀리그램에 대하여 각각 다른 용량의 백을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2개의 주입용 백을 조제하기 위해, 바이알에서 이 약을 40mL 취하여 무균, 비발열성의 0.9% 생리식염주사액이 포함된 100mL 주입용 백에 4mL를 희석하고 남아있는 36mL를 250mL PVC 혹은 non-PVC 폴리올레핀 주입용 백에 희석한다. 각각의 주입용 백에 명확히 라벨을 표시한다.
투여할 오비누투주맙의 양
이 약의 필요량
PVC 혹은 non-PVC폴리올레핀 주입용 백의 크기
100 mg
4 mL
100mL
900 mg
36 mL
250mL
1,000 mg
40 mL
250mL
④ 덱스트로스(5%) 용액과 같은 다른 희석제를 사용해서는 안된다.
⑤ 거품이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하여 이 백을 서서히 거꾸로 하여 혼합한다.
⑥ 주사제는 투여 전 이물질 유무 및 변색여부를 육안으로 검사해야 한다.
① 이 약과 폴리염화비닐백, 폴리에틸렌백, 폴리프로필렌백, 폴리올레핀백, 폴리염화비닐(PVC), 폴리우레탄(PUR), 폴리에틸렌(PE) 주입세트, 제품 표면과 접촉하는 폴리에테르설폰(PES) 인라인 필터, 폴리카보네이트(PC)로 만들어진 주입 보조 3-way stopcock, 폴리에테르우레탄(PEU)으로 만들어진 카테터 간의 부적합성은 이 약을 0.9% 생리식염수와 희석한 후 0.4 mg/mL에서 20.0 mg/mL 농도 범위에서 나타나지 않았다. 희석된 주입액은 흔들거나 얼려서는 안 된다.
② 덱스트로스(5%)용액과 같은 다른 희석제는 시험된 적이 없으므로 희석에 사용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