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약의 주성분 및 다른 성분에 대해 과민반응이 있는 자
결장직장암 또는 BRAF 야생형 고형암 환자에게 이 약 단독투여 혹은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투여하면 안된다(용법용량 참조).
BRAF 변이 결장직장암에서, EGFR-매개 MAPK 경로 재활성화의 유도는 BRAF 억제제에 대한 내재 내성의 기전으로 확인되었다.
이 약 치료 시작 전에 BRAF V600E 또는 V600K 변이-양성 종양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흑색종 임상시험에서는 BRAF V600E 또는 V600K 변이를 확인하기 위해, THxID BRAF kit를 이용하였다. 비소세포폐암 임상시험에서는 BRAF V600E 변이를 확인하기 위해, 중앙 검사로 Oncomine Universal Dx Test를 이용하였다. 고형암 임상시험에서는 BRAF V600E 변이를 확인하기 위해, THxID BRAF kit를 이용하였다.
BRAF V600E 또는 V600K 변이 양성인 III기 흑색종의 완전 절제 수술 후 보조요법에서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 했을 때의 유익성은 무재발 생존기간(RFS)를 근거로 평가되었으며, 전체 생존(OS)에 대한 임상적 유의성에 대해서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1) 이전에 BRAF 저해제 투여 후 진행된 흑색종 환자에서 이 약과 트라메티닙의 병용 투여
이전에 BRAF 저해제 투여 후 진행된 환자에서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한 자료는 제한적이다. 데이터에서 이러한 환자들에서 병용 투여 시 낮은 유효성을 보일 것임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전에 BRAF 저해제를 투여했던 환자들에 대해서는 이 약을 병용투여 하기 이전에 다른 치료 옵션을 고려해야 한다. BRAF 저해제 투여 후 진행한 환자에서 이후의 치료 순서는 수립되지 않았다.
이 약 단독 투여 및 트라메티닙과 병용 투여한 임상시험에서 발열이 보고되었다. 발열의 빈도와 중증도는 트라메티닙과 병용 투여 시 상승했다.
수술이 불가능하거나 전이성 흑색종 환자에 대한 3상 임상시험에서 발열의 빈도와 중증도는 트라메티닙과 병용 투여 시에 단독투여시보다 상승했다(병용 투여: 57%(119/209명), 3등급: 7%, 단독 투여: 33%(69/211명), 3등급: 2%).
흑색종 보조요법에 대한 3상 임상시험(COMBI-AD)에서, 발열의 빈도와 중증도는 병용 투여군이 위약군에서보다 더 높았다(병용 투여: 67%(292/435명), 3,4등급: 6% 대비 위약군: 15%(66/432명), 3등급<1%).
비소세포폐암 환자에 대한 2상 임상시험에서 발열의 빈도와 중증도는 트라메티닙과 병용 투여 시에 단독 투여 시보다 경미하게 상승했다(병용투여: 55%, 3등급: 5%, 단독투여: 37%, 3등급: 2%).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한 수술이 불가능하거나 전이성 흑색종 환자에서 발열이 발생했을 때, 그 중의 약 절반이 치료 1개월 이내에 나타났다.
병용투여환자의 약 1/3이 3회 이상의 발열 반응을 경험했다. 발열은 급성 신부전으로 발전할 수 있는 중증 경직, 탈수, 저혈압을 동반할 수 있다. 중증 열성 반응이 나타나는 동안과 발생 이후에 혈청 크레아티닌과 기타 신기능 지표를 모니터링 해야 한다. 중증 비감염성 열성 반응 환자들은 투여 중지 및/또는 용량 감량과 지지요법에 잘 반응하였다.
환자의 체온이 38℃ 이상인 경우에는 이 약(병용요법일 때는 이 약과 트라메티닙)의 투여를 중지한다. 재발한 경우에는 발열의 첫 증상 시에 치료를 중지할 수 있다. 이부프로펜 또는 아세트아미노펜(파라세타몰)과 같은 해열제로 치료가 시작되어야 한다. 해열제가 충분하지 않다면 경구용 부신피질스테로이드(corticosteroid)의 투여를 고려한다. 환자의 감염 징후 및 증상을 평가해야 한다. 발열이 해소되면 치료를 재개할 수 있다. 다른 중증의 징후 또는 증상을 동반한 발열의 경우 발열이 해소되고 임상적으로 적절한 경우 한 단계 감량한 용량으로 재개할 수 있다(용법용량 참조).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한 소아 안전성 인구 집단에서 69.6%의 환자에서 발열이 발생했다.
피부 편평세포암(cuSCC)
피부 편평세포암(각화극세포종 또는 복합 각화극세포종 아형 포함) 증례가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에서 보고되었다(이상반응 참조).
수술이 불가능하거나 전이성 흑색종 환자에 대한 3상 임상시험에서, 단독 투여한 환자의 10% (22/211명)에서 피부 편평세포암이 보고되었고,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한 환자의 3%(6/209명)에서 피부편평세포암이 보고되었다. 피부 편평세포암 발생 환자의 90% 이상이 용량 조절 없이 치료를 지속했다.
비소세포폐암 환자에 대한 2상 임상시험에서, MEK115306(COMBI-d) 시험에서의 첫 발생 시점의 중앙값은 단독 투여 군에서 약60일(9일~653일)이었고 병용 투여군에서 223일(56-510일)이었다.
흑색종 보조요법에 대한 3상 임상시험(COMBI-AD)에서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한 환자의 1%(6/435명)에서, 그리고 위약군의 1%(5/432명)에서 피부 편평세포암이 보고되었다. 병용군에서 피부 편평세포암의 첫 발생 시점의 중앙값은 약 18주였다.
흑색종 환자와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통합 안전성군에서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한 환자 중 2%(19/1,076명)에서 피부 편평세포암이 보고되었다.
이 약 치료를 시작하기 전과 치료하는 동안 매 2개월마다 및 치료 이후 6개월까지 매달 피부 검사를 할 것이 권장된다. 이 약 중단 이후 6개월 동안 또는 다른 항암 치료를 시작할 때까지 모니터링은 매 2~3개월마다 지속되어야 한다.
피부 편평세포암 증례는 피부과 절제(excision)로 관리되어야 하며, 이 약의 투여는 용량 조절 없이 지속되어야 한다. 환자에게 새로운 병소가 나타나는 경우 즉시 의사에게 알리도록 주지시켜야 한다.
새로운 원발성 흑색종
임상시험에서 새로운 원발성 흑색종이 보고되었다. 수술 불가능하거나 전이성 흑색종 환자에서 증례는 치료 첫 5개월 이내에 확인되었으며, 절제하여 관리되었고 용량 조절이 요구되지 않았다.
흑색종 보조요법에 대한 3상 임상시험(COMBI-AD)에서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한 환자의 1% 미만(1/435명)에서, 그리고 위약군의 1%(6/432명)에서 새로운 원발성 흑색종이 보고되었다. 피부 편평세포암에 대해 기술된 바에 따라 피부 병소에 대해 모니터링 해야 한다.
소아 안전성 인구 집단에서 새로운 원발성 흑색종이 환자의 1% 미만에서 발생했다.
In vitro 실험에서 BRAF 억제제에 노출되었을 때, RAS 돌연변이가 있는 BRAF 정상형 세포에서의 MAP-kinase 신호의 역설적 활성화가 나타났다. 이는 RAS 돌연변이가 있는 경우 다브라페닙 노출 시 비-피부 악성종양의 위험성이 증가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RAS 돌연변이에 의해 유도된 악성종양의 증례는 다른 BRAF 억제제(만성 골수단핵구 백혈병 및 두경부의 비-피부 편평세포암) 및 MEK 저해제인 트라메티닙과 병용 투여한 다브라페닙(결장직장암, 췌장암) 모두에서 보고되어 왔다. RAS 돌연변이가 있는 비-피부 악성종양 환자에게 이 약을 지속적으로 투여하기 전 이에 대한 이익과 위험이 고려되어야 한다. 임상시험 COMBI-d에서 이 약을 트라메티닙과 병용 투여한 환자에서 비-피부 악성종양의 발생률은 1.4%(3/209명)이었으며, 임상시험 BRF113928에서 비-피부 악성종양은 이 약을 트라메티닙과 병용 투여한 환자의 1.1%(1/93명)에서 발생하였다.
흑색종 보조요법에 대한 3상 임상시험(COMBI-AD)에서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한 환자의 1%(5/435명)에서, 그리고 위약군의 1%(3/432명)에서 비-피부 이차 악성종양 또는 재발 악성종양이 보고되었다. 치료 시작 전 환자들은 구강 점막 및 림프절 촉진 등 최소한의 육안 검사 및 흉부/복부 CT(Computerised Tomography) 스캔으로 두경부 검사를 받아야 한다. 치료 중 환자들은 임상적으로 적절하게 모니터링 되어야 하며, 이는 매 3개월의 두경부 검사 및 매 6개월의 흉부/복부 CT 스캔을 포함할 수 있다. 항문 검사 및 골반 검사(여성에 해당)는 치료 전 및 치료 종료 시 또는 임상적으로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권장된다. 일반 혈액검사(complete blood cell counts)는 임상적으로 지시된 대로 수행되어야 한다. 비-피부 이차/재발 악성종양에 대한 모니터링은 이 약 중단 이후 6개월 동안 또는 다른 항암 치료를 시작할 때까지 지속되어야 한다. RAS 돌연변이 양성 비-피부 악성종양 이상반응 발생 시 이 약의 투여를 영구 중단해야 한다.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의 1% 미만에서 신부전이 확인되었다. 관찰된 증례들은 일반적으로 발열 및 탈수와 관련이 있었으며 투여중지 및 일반적 지지요법에 잘 반응하였다. 육아종 신염이 보고되었다. 환자들은 치료를 받는 동안 혈청 크레아티닌에 대하여 정기적으로 모니터링 되어야 한다. 크레아티닌이 증가하는 경우,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해야 할 수도 있다. 이 약은 신부전 환자(크레아티닌이 정상 상한치의 1.5배 초과)에서 연구되지 않았으므로 이러한 환자들에게는 주의하여 사용하여야 한다.
포도막염 및 홍채염을 포함한 안과적 반응들이 보고되었다. 이 약으로 치료받는 동안 시각 징후 및 증상 (예, 시력 변화, 눈부심, 안통)에 대해 환자를 정기적으로 모니터링 해야 한다. 안과적 감염에 대한 일반적인 치료제가 효과적일 경우 이 약의 용량 조절은 필요하지 않다. 만일 포도막염이 안과적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다면, 포도막염 및 홍채염이 발생되면 증상이 0~1등급으로 해소될 때까지 이 약 투여를 6주간 중지하고, 재투여시에는 이 약의 용량을 한 단계 감량한다.
소아 안전성 인구 집단에서 포도막염이 환자의 5.3%에서 발생했다.
시판 후 경험으로부터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하여 치료받은 환자들에서 보크트-고야나기-하라다(Vogt-Koyanagi-Harada) 유사 증후군이 의심되는 양안 범포도막염 또는 양안 홍채 섬모체염의 사례가 보고되었다. 이러한 경우 전신 스테로이드 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
이 약을 투여 받은 수술이 불가능하거나 전이성 흑색종 환자의 1% 미만에서 췌장염이 보고되었고,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1%에서 췌장염이 보고되었다. 증례 중 1건은 전이성 흑색종 환자의 투여 첫째 날에 발생하였으며 감량된 용량으로 재 투여 이후 재발하였다. 흑색종 보조요법에 대한 3상 임상시험(COMBI-AD)에서,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한 환자의 1%에서, 그리고 위약군의 1% 미만에서 췌장염이 보고되었다. 원인불명의 복통 시 혈청 아밀라아제 및 리파아제 측정을 포함한 검사를 즉시 실시해야 한다. 췌장염 발생 이후 이 약을 재 투여하는 환자들은 면밀하게 모니터링 되어야 한다.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한 소아 환자 중 1.2%에서 췌장염이 보고되었으며, 이 중 1% 미만의 환자에서 3등급의 중증도가 나타났다.
이 약 투여 환자의 3%에서 60msec 초과의 심각한 QTc 연장이 관찰되었다(통합 안전성 군에서 한명의 환자는 500msec 초과). 이 약 투여는 보정 불가능한 전해질 이상(마그네슘 포함) 환자, 긴 QT 신드롬 환자 또는 QT 간격을 연장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약물을 투여 받는 환자에서는 권장되지 않는다.
이 약 투여 시작 전, 투여 한달 후 및 용량 조절 후, 모든 환자에 대하여 심전도 및 전해질(마그네슘 포함)을 모니터링 해야 한다. 특히 중증도~중증의 간장애 환자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모니터링을 투여 첫 3개월 동안 매 달, 이후 매 3개월 마다 또는 임상적 필요에 따라 더 자주 수행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 약 투여 시작은 500msec 초과의 QTc 환자에서 권장되지 않는다. 치료를 받는 동안 QTc가 500msec를 초과하는 경우, 이 약은 일시적으로 중지되어야 하며, 전해질 이상(마그네슘 포함)이 보정 되어야 하고, QT 연장에 대한 심장 위험요소(울혈성 심부전, 서맥성부정맥 등)가 관리되어야 한다. 치료 재 시작은 QTc가 500msec 미만으로 감소되었을 때 ‘용법용량’ 표4에 제시된 감량된 용량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QTc가 500msec를 초과하고, 치료 전 수치로부터 60msec를 초과하였을 경우 이 약 투여의 영구적 중단이 권장된다.
QT 연장에 이 약의 잠재적인 영향은 QT에 대해 다양한 용량을 시험한 별도의 연구에서 평가되었다. BRAF V600E 돌연변이가 확인된 32명의 환자들에게 상용 치료 용량을 상회하는 이 약 300mg 1일 2회 투여하였을 때, QTc간격에 이 약 또는 이 약 대사체의 임상적으로 유의한 영향은 관찰되지는 않았다.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하는 환자에서 중대한 출혈을 포함한 출혈 증례가 발생되었다. 수술이 불가능하거나 전이성 흑색종 환자 559명의 중 6건의 치명적인 두개내 출혈(1%)이 보고되었다. 3건은 MEK115306(COMBI-d) 연구에서, 3건은 MEK116513(COMBI-v)연구에서 보고되었다. 흑색종 보조요법에 대한 3상 임상시험(COMBI-AD)에서 발생한 출혈 증례 중 치명적인 증례는 없었다. 전이성 비소세포폐암환자에 대한 2상 임상연구에서 93명의 환자 중 2건(2%)의 치명적인 두개내 출혈이 보고되었다. 만약 환자에게서 출혈의 증상이 관찰된다면 바로 치료받아야 한다.
소아 환자의 33.9%에서 출혈이 관찰되었으며, 3등급 사례는 1.2%의 환자에서 발생했다. 가장 빈번한 출혈 사례는 비출혈로, 소아 환자의 18.1%에서 보고되었다. 소아 환자에서 첫 출혈 사례가 발생하기까지 걸린 시간의 중간값은 2.6개월이었다.
이 약은 CYP2C8 및 CYP3A4의 기질이다. 이러한 효소들의 강력한 유도제들은 이 약의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가능한 경우 피해야 한다.
상부위장관 pH를 증가시키는 약물들은 이 약의 생체이용률을 감소시킬 것으로 기대되지 않는다. (상호작용 참조)
임상시험에서 이 약을 단독 투여하는 환자와 트라메티닙과 병용 투여하는 환자에서 포도막염, 홍체섬모체염, 홍채염을 포함한 안과학적 반응이 보고되었다. 치료 중에 시각적 증후와 증상(시야의 변화, 눈부심, 눈 통증과 같은)을 정기적으로 모니터해야 한다.
눈의 염증이 효과적인 국소 치료로 조절될 수 있을 때는 용량 조절이 필요 없다. 만약 포도막염이 국소치료에 반응하지 않으면, 염증이 해결될 때까지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하고, 추후 한단계 낮은 용량으로 치료를 재개한다. 포도막염의 진단 이후 이 약과 병용하는 트라메티닙의 용량 조절은 필요없다.
망막색소상피박리(RPED)와 망막정맥폐쇄(RVO)가 이 약과 트라메티닙의 병용 투여 시 발생할 수 있다. 추가 정보를 위해서 트라메티닙의 제품정보를 참고한다.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 시 RVO나 RPED를 진단받은 후 이 약의 용량 조절은 필요 없다(용법용량 참고).
소아 안전성 인구 집단에서 망막색소상피박리(RPED)가 환자의 1% 미만에서 발생했다.
이 약 투여 시 심근증이 발생할 수 있다. 임상시험 COMBI-d에서 정상 LVEF를 기록하기 위하여 기저에서 모든 환자들이 심장초음파검사를 받아야 했고, 4주차, 12주차 및 그 이후 매 12주마다 일련의 심장초음파검사를 받았다. 이 시험에서 심근증은 (LVEF가 기저치 대비 10% 이상 감소하고, 의료기관의 정상하한치 미만으로 감소한 경우)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한 환자의 6%(12/206명)에서 발생하였고 다브라페닙을 단독 투여한 환자의 2.9%(6/207명)에서 발생하였다.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한 환자에서 심근증이 발병하기까지의 초기 시간 중앙값은 8.2개월(범위: 28일~24.9개월)이었고, 다브라페닙 단독 투여 환자에서는 4.4개월(범위: 28일~19.1개월)이었다.
임상시험 COMBI-d에서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한 12명의 환자 중 2명에서, 이 약 단독 투여한 6명의 환자 중 2명에서 투여 시작 후 첫 번째 달에 심근증이 확인되었다.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한 환자에서의 심근증은 이 약의 투여 중지(4.4%) 또는 영구 중단(1.0%)을 초래하였다. 이 약을 단독 투여한 환자에서의 심근증은 이 약의 투여 중지(2.4%), 용량 감량 (0.5%), 또는 영구 중단(1.0%)를 초래하였다. 심근증은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한 환자 12명 중 10명에서, 이 약을 단독 투여한 환자 6명 중 3명에서 회복되었다.
임상시험 COMBI-AD에서 심근증은 (LVEF가 기저치 대비 10% 이상 감소하고, 의료기관의 정상 하한치 미만으로 감소한 경우)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한 환자의 3%에서 발생하였고, 이는 이 약의 투여 중지(0.2%), 용량 감량(1.6%) 및 일시 중단(2.1%)를 초래하였다. 심근증은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한 환자 14명 중 12명에서 회복되었다.
임상시험 BRF113928에서 정상 LVEF를 기록하기 위하여 기저에서 모든 환자들이 심장초음파검사를 받아야 했고, 6주차, 15주차 및 그 이후 매 9주마다 일련의 심장초음파검사를 받았다. 심근증은 (LVEF가 기저치 대비 10% 이상 절대 감소하고 의료기관의 정상하한치 미만으로 감소한 경우) 이 약을 트라메티닙과 병용 투여한 환자의 9%(8/93명)에서 발생하였다. 처음 발병하기까지의 초기 시간의 중앙값은 6.7개월 (1.4개월~14.1개월)이었다. 심근증으로 이 약 투여의 일시 중단 또는 영구 중단을 초래한 경우는 이 약을 트라메티닙과 병용 투여한 환자의 각각 3.2%와 2.2%였다. 심근증이 발생한 환자 8명 중 4명이 회복되었다.
이 약을 트라메티닙과 병용 투여를 시작하기 전과 투여 시작 1개월 후, 그리고 이후 치료과정 중 2~3개월 간격으로 심장초음파 또는 MUGA(multigated acquisition) 스캔으로 LVEF를 평가해야 한다. 심근증 증상을 보이거나, 무증상 좌심실 기능부전(기저치 대비 20% 초과 감소하여 의료기관의 정상하한치 미만으로 감소)인 경우에는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한다. LVEF가 최소한 의료기관의 정상하한치로 회복되거나 기저치 대비 절대 감소값이 10%이하로 심장기능이 회복되면 이 약을 동일용량으로 투여를 재개한다 (용법용량 참조).
13) 좌심실 박출률 감소 / 좌심실 기능부전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한 환자에게서 좌심실박출률(LVEF) 감소가 보고되었다. 추가정보를 위해서 트라메티닙의 제품정보를 참고한다. 트라메티닙과 병용 투여 시 이 약의 용량 조절은 필요하지 않다.
좌심실 박출률(LVEF) 감소는 소아 환자의 5.3%에서 보고되었으며, 1% 미만의 환자에서 3등급 사례가 발생했다. 첫 LVEF 감소 발생까지 걸린 시간의 중간값은 약 1개월이었다.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한 성인 및 소아 임상시험에서 간의 이상사례가 보고되었다.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하는 환자에게 치료 개시 이후 6개월간 매 4주마다 간기능 검사를 하는 것이 권고된다. 이후 간기능 검사는 임상적 필요에 의해 지속할 수 있다. 추가 정보는 트라메티닙 제품정보를 참고한다. 소아 안전성 인구 집단에서 ALT와 AST 상승은 매우 흔하게 나타났으며, 각각 13.5%와 16.4%의 환자에서 보고되었다.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한 임상시험에서 폐염증 또는 간질성 폐질환이 보고되었다. 추가 정보는 트라메티닙 제품정보를 참고한다. 만약 이 약이 트라메티닙과 병용 투여 중이라면 동일용량으로 치료 지속 가능하다.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한 환자에게서 횡문근융해증이 보고되었다. 추가 정보는 트라메티닙 제품정보를 참고한다.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 시 심부정맥혈전증(DVT) 및 폐색전증(PE)을 포함하는 정맥혈전색전증(VTE)이 발생할 수 있다. 정맥혈전색전증의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의료 관리를 받아야 한다.
임상시험 COMBI-d에서 이 약을 트라메티닙과 병용 투여 시 심부정맥혈전증(DVT)과 폐색전증(PE)의 발생률이 증가하였는데, 이 약을 트라메티닙과 병용 투여한 환자에서는 2.8%(6/209명)이었던데 비해 다브라페닙을 단독 투여한 환자에서는 0.9%(2/211명)였다. 임상시험 BRF113928에서 DVT와 PE는 이 약을 트라메티닙과 병용 투여 받은 환자의 4.3%(4/93명)에서 발생하였다. 생명을 위협하는 폐색전증에 대해서는 이 약과 트라메티닙의 투여를 영구중지한다(용법용량 참조).
소아 안전성 인구 집단에서 색전증이 환자의 1% 미만에서 발생했다.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한 소아 환자에서 결장염 및 소장 결장염이 보고되었다. 치명적인 결과를 포함한 대장염과 위장관천공이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하는 성인 환자에서 보고되었다. 추가 정보를 위해서 트라메티닙 제품정보를 참고한다.
발진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한 임상시험에서 발진이 성인 환자의 24%, 소아 환자의 49.1%에서 보고되었다. 추가 정보는 트라메티닙 제품정보를 참고한다.
중증 피부이상반응(SCAR)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하는 동안 스티븐스-존슨 증후군을 포함하는 중증 피부이상반응(SCAR)과 호산구 증가 및 전신 증상을 동반한 약물반응(DRESS)으로 생명을 위협하거나 치명적일 수 있는 증례가 보고되었다.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환자에게 징후와 증상에 대해 알려주고 피부 반응을 면밀히 모니터링 해야한다. SCAR를 암시하는 징후와 증상이 나타나면 이 약 및 트라메티닙의 투여를 중단하여야 한다.
흑색종 적응증에서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한 임상시험들(N=559)에서 중대한 피부 독성은 0.7%(4/559명) 발생하였다. 견딜 수 없거나 중증의 피부 독성이 나타나면 이 약 투여를 중단한다. 3주 이내에 피부 독성이 개선되거나 회복된 환자에게는 더 낮은 용량으로 이 약의 투여를 재개할 수도 있다(용법용량 참조).
소아 안전성 인구 집단에서 피부 및 피하 조직 장애의 중대한 이상 반응이 1.8%의 환자에서 보고되었다.
고혈당증은 이 약 투여 시 발생할 수 있다.
임상시험 BREAK-3에서 당뇨병의 병력이 있던 환자 중 더 집중적인 혈당강하요법을 필요로 한 환자는 12명 중 5명이었다. 실험실 수치에 기초한 3등급 고혈당 발생률은 이 약 투여 환자 중 6%(12/187명)인 반면, 다카바진(dacarbazine) 투여군에서는 없었다.
임상시험 COMBI-d에서 당뇨병의 병력이 있던 환자 중 더 집중적인 혈당강하요법을 필요로 한 환자의 비율은 이 약을 트라메티닙과 병용 투여한 환자군에서 27%(4/15명), 이 약을 단독 투여한 환자군에서 13%(2/16명)였다. 실험실 수치에 기초한 고혈당 발생률은 이 약을 트라메티닙과 병용 투여한 환자에서 3등급 5%(11/208명), 4등급 0.5%(1/208명)였던데 비해, 이 약을 단독 투여한 환자에서는 3등급은 4.3%(9/209명)이었고 4등급은 관찰되지 않았다.
기존에 당뇨병이나 고혈당증이 있는 환자에 대해서는 이 약으로 치료를 시작할 때 및 임상적으로 적절한 시점에 혈청 포도당 수치를 모니터링한다.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한 소아 안전성 인구 집단에서 3등급 및 4등급 고혈당 사례가 환자의 1% 미만에서 발생했다.
21) 포도당-6-인산염 탈수소효소(G6PD glucose-6-phosphate dehydrogenase) 결핍
G6PD결핍 환자에게 설폰아미드기를 포함한 이 약 투여 시 용혈성 빈혈 발생의 잠재적 위험이 있다. 이 약을 투여하는 G6PD결핍 환자의 용혈성 빈혈 증후를 모니터링 해야 한다.
이 약은 흔하게 사용되는 많은 약물들의 효과를 저하시킬 수 있는 대사 효소들의 유도제이다(상호작용 참조). 그러므로 이 약 투여 시 약물사용평가(DUR)는 필수적이다. 효과에 대한 모니터링 및 용량 조절이 불가능한 경우, 특정 대사 효소 또는 운반체에 민감한 기질인 약물과 이 약과의 병용은 일반적으로 피해야 한다.
와파린과 이 약의 병용 투여는 와파린 노출 감소를 일으킬 수 있다. 와파린을 이 약과 병용하여 사용하는 경우 및 이 약 중단 시점에 사용하는 경우,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추가적인 INR(국제정상화비율) 모니터링이 권장된다(상호작용 참조).
디곡신과 이 약의 병용 투여는 디곡신 노출 감소를 일으킬 수 있다. 디곡신을 이 약과 병용하여 사용하는 경우 및 이 약 중단 시점에 사용하는 경우,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추가적인 디곡신 모니터링이 권장된다(상호작용 참조).
이 약은 운전 및 기계조작 능력에 대하여 미미한 영향을 미친다. 환자의 판단, 운동 또는 인지기능을 요구하는 일을 수행하기 위한 환자의 능력을 고려할 때는 환자의 임상적 상태와 이 약의 이상반응 프로파일을 유념해야 한다. 환자들은 피로, 어지러움에 대한 가능성 및 이러한 활동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안과 질환에 대하여 인지해야 한다.
트라메티닙과 함께 다브라페닙으로 치료받은 성인 환자에서 유육종증 사례들이 보고되었으며 주로 피부, 폐, 눈, 림프절에서 나타났다. 대부분의 사례에서 다브라페닙 및 트라메티닙 치료는 유지되었다. 유육종증으로 진단되는 경우, 적절한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 유육종증을 질환의 진행으로 오해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시판 후 경험에서,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한 환자에서 HLH가 관찰되었다. 만약 HLH가 의심되는 경우 치료는 중지되어야 한다. HLH로 확인된 경우, 치료를 중단하고 HLH에 대한 적절한 관리가 시작되어야 한다.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투여한 환자들에서 치명적인 사례를 포함한 종양 용해 증후군 사례들이 보고되었다. 종양 용해 증후군의 위험요인에는 빠르게 성장하는 종양, 높은 종양 부담, 신기능 장애 및 탈수가 포함된다. 종양 용해 증후군의 위험요인을 가진 환자는 면밀히 관찰해야 하며, 예방요법을 고려해야 하고(예, 치료 시작 전 정맥 수액주사 및 높은 요산 농도의 치료), 임상적으로 권고하는 대로 치료해야 한다.
5. 임부, 수유부, 가임 여성 및 남성에 대한 투여
임부를 대상으로 한 이 약의 임상 자료는 없다. 비임상 연구에서는 생식독성 및 최기형성을 포함한 배태자독성이 나타났다. 임신 중인 여성에게는 산모에 대한 잠재적 이익이 태아에 대한 잠재적 위험을 상회하지 않는다면, 이 약을 투여해서는 안 된다. 이 약을 투여하는 중에 임신하게 된 경우에는, 환자에게 태아에 대한 잠재적 위험에 대해 알려주어야 한다.
수유 중인 아이와 모유 생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자료는 없다. 많은 약물들이 사람의 모유 중으로 전달되기 때문에 수유 중인 아이에 대한 위험은 배제할 수 없다. 아이에 대한 수유의 유익성과 모체에 대한 치료의 유익성을 고려하여 수유 중단 또는 이 약 투여 중단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가임 여성은 치료기간 및 치료중단 후 적어도 2주 동안 효과적인 피임법(임신률이 1% 미만인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할 때 및 치료중단 후 적어도 16주 동안은 효과적인 피임법을 사용하는 것이 권고된다. 이 약은 경구 또는 그 외 전신 호르몬 피임제의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효과적인 대체 피임법을 사용해야 한다 (상호작용 참조).
임부,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 또는 가임 여성인 파트너가 있는 남성(정관수술 받은 남성 포함)은 이 약을 단독 투여할 때 및 치료중단 후 적어도 2주 동안은 콘돔을 사용해야 한다.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할 때 및 치료중단 후 적어도 16주 동안은 콘돔을 사용해야 한다.
사람의 수태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자료는 없다. 동물에서 남성 및 여성의 생식기관에 대한 유해효과가 관찰 되었으므로 이 약은 남성 및 여성의 수태능을 손상시킬 수 있다. 남성 환자에게는 비가역적일 수도 있는 정자발생 손상의 잠재적 위험성에 대해 알려주어야 한다.
소아환자(6세 미만)에 대한 이 약의 안전성 및 유효성은 확립되어 있지 않다. 이용 가능한 임상 자료는 없다. 어린 동물을 대상으로 한 비임상 연구에서 성숙 동물에서 관찰되지 않았던 이 약 이상반응이 나타났다.
65세 이상의 환자에서 초기 용량 조절은 필요하지 않다.
다브라페닙 단독 요법 임상시험에 참여한 총 환자 수 (N=578) 중 22%가 65세 이상이고 6%가 75세 이상이었다. 연령이 낮은 환자 (<65세)에 비해 더 많은 수의 65세 이상 환자가 다브라페닙의 용량 감량(22% 대 12%) 또는 투여 중지 (39% 대 27%)를 초래한 이상반응을 나타내었다. 또한, 연령이 높은 환자가 연령이 낮은 환자에 비해 중대한 이상반응을 더 많이 경험하였다 (41% 대 22%). 그러나 연령이 높은 환자와 연령이 낮은 환자 간의 전체적인 유효성 차이는 관찰되지 않았다.
이 약과 트라메티닙을 병용 투여한 환자에 대한 통합 안전성군(N=1,076)에서, 265명(25%) 환자가 65세 이상이었고, 62명(6%)의 환자가 75세 이상이었다. 모든 연구에서 이상반응을 경험한 환자의 비율은 65세 이상 환자와 65세 이상 환자에서 유사했다. 65세 이상의 환자들이 65세 미만 환자들보다 중대한 이상반응 또는 영구적인 투여 중단, 용량 감량, 투여 일시정지를 초래하는 이상반응을 더 많이 경험했다.
경증이거나 중등증의 신장애 환자에서 용량 조절은 필요하지 않다. 중증 신장애 환자에 대한 임상자료는 없으며 용량 조절에 대한 잠재적 필요성은 결정되지 않았다.
경증 간장애 환자에서 용량 조절은 필요하지 않다. 중등증이나 중증의 간장애 환자에 대한 임상자료는 없으며 용량 조절에 대한 잠재적 필요성은 결정되지 않았다. 간대사와 담즙분비는 이 약과 그 대사체의 주요 배설 경로이므로, 중등도나 중증의 간장애 환자에서는 이 약의 노출량이 증가될 수 있다.
이 약 과량투여에 대한 자료는 없다. 과량투여가 발생하면, 환자들은 필요한 경우 적절한 모니터링으로 치료를 뒷받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