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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바스칸바이오제약
○ 유효균종 박테로이드, 푸소박테륨, 프로피오니박테륨, 유박테륨, 방선균
○ 성인 : 염산클린다마이신으로서 중증감염에 1회 150mg(역가)을 6
○ 유효균종 박테로이드, 푸소박테륨, 프로피오니박테륨, 유박테륨, 방선균, 펩토구균, 펩토연쇄구균, 포도구균, 연쇄구균(엔테로콕쿠스 파이칼리스 제외), 폐렴연쇄구균 ○ 적응증 농흉, 폐렴, 폐농양, 편도염, 인두염, 기관지염, 중이염, 부비동염, 성홍열, 부스럼, 피부농양, 농가진, 연조직염, 복막염, 복강내농양, 자궁내막염, 비임균성 난관난소농양, 골반연조직염, 질커프수술 후 감염증, 패혈증, 농포성여드름, 창상감염 이 약은 페니실린 알레르기가 있는 환자 또는 페니실린 사용이 적절하지 않은 환자에는 의사의 판단 하에 사용하여야 한다. 항생물질과 관련된 위막성대장염의 발생 위험이 있으므로 이 약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감염의 양상과 독성이 더 적은 대체약물(예; 에리스로마이신) 등을 고려하여야 한다(「사용상의 주의사항」 참고)
1회 투여량
150mg
연령별 용량
1) 클린다마이신은 때로는 치명적일 수 있는 중증의 대장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다른 항생물질제제로 치료가 적당하지 않은 중증 감염증에 투여한다. 대장염은 심하고 지속적인 설사와 중증의 복통, 발열을 유발하고 점액, 혈액변, 백혈구 증가를 수반할 수도 있으며 이때 내시경검사를 하면 위막성대장염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항균제 투여 시 대장내 정상세균총의 변화로 인해 클로스트리아의 과증식을 야기할 수 있다. 클로스트리듐 다이피셀에 의해 생산된 독소가 항생물질 관련 대장염의 주된 원인으로 보고되었다. 증상이 진행되면 복막염, 쇽, 중독성거대결장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치명적일 수 있다. 투여 도중에 설사가 중증인 경우에는 투여를 즉시 중지하거나 또는 투여가 불가피한 경우에는 면밀한 관찰 하에 투여를 계속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장의 내시경 검사가 권장되어 있다. 설사, 대장염 및 위막성대장염은 클린다마이신 요법 중지 후 수주일 후에도 나타나는 것이 관찰된 바 있다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린코마이신이나 클린다마이신에 과민반응의 병력이 있는 환자
2) 이 약은 유당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갈락토오스 불내성(galactose intolerance), Lapp 유당분해효소 결핍증(Lapp lactase deficiency) 또는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glucose-galactose malabsorption) 등의 유전적인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는 투여하면 안 된다.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고령자, 쇠약자, 신생아, 미숙아
2) 대장염 등의 병력이 있는 환자(위막성대장염 등 심각한 대장염이 나타날 수 있다.)
3) 간장애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담즙배설이 되므로 소실반감기가 연장될 수 있다.)
4) 신장애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신장이 이 약의 주 배설경로는 아니지만, 소실반감기가 연장될 수 있다.)
5) 아토피성 체질 환자(심각한 중증의 즉시형 알레르기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1) 말초성근이완제(염화석시닐콜린, 염화투보쿠라린 등)와의 병용투여 시 근이완작용이 증강되므로 병용투여 시에는 주의한다.
2) 클린다마이신과 에리스로마이신은 시험관내 실험에서 길항작용을 나타내므로 병용투여하지 않는다.
3) 알루미늄(수산염)의 경우는 클린다마이신의 위장관 흡수를 저하시키므로 클린다마이신과 별도로(가능하면 2시간가량 전에) 위장약을 복용한다.
4) INR(국제정상화비율)의 변화 : 이 약을 포함한 항생물질을 항응고제와 동시에 투여 받은 환자에서 항응고 활성의 증가가 보고되었다. 감염성질환(그리고 염증성 과정을 동반한), 환자의 연령과 일반적인 상태는 위험요소가 된다. 비록 이 약과 와파린의 상호작용이 임상시험을 통해 밝혀지지 않았지만 INR 모니터링을 실시하여야 하고, 필요한 경우 경구용 항응고제의 용량을 적절히 조절한다. 항생물질의 일부 종류들, 특히 플루오로퀴놀론, 마크로라이드, 사이클린, 코트리목사졸과 일부 세팔로스포린의 경우는 더 심하다.
기밀용기, 실온(1~30℃)보관
다른 약과 함께 복용해도 되는지 궁금하세요?
상호작용 체크하기이 정보는 식약처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의사/약사의 전문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