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픽덱시펜시럽(덱시부프로펜)
효능·효과
급성 상기도 감염으로 인한 발열시 해열
용법 · 용량
1회 투여량
0.6mL
급성 상기도 감염으로 인한 발열시 해열
1회 투여량
0.6mL
1일 최대량
4회(28mg/kg)를 넘지 않는다
연령별 용량
1) 매일 3잔 이상 정기적으로 술을 마시는 사람이 이 약이나 다른 해열진통제를 복용해야 할 경우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해야 한다. 이러한 사람이 이 약을 복용하면 위장출혈이 유발될 수 있다.
2) 심혈관계 위험: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중대한 심혈관계 혈전 반응, 심근경색증 및 뇌졸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이는 치명적일 수 있다. 투여 기간에 따라 이러한 위험이 증가될 수 있다. 심혈관계 질환 또는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 인자가 있는 환자에서는 더 위험할 수도 있다. 의사와 환자는 이러한 심혈관계 증상의 발현(드러냄, 드러내 보임)에 대하여 신중히 모니터링하여야 하며, 이는 심혈관계 질환의 병력이 없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환자는 중대한 심혈관계 독성의 징후 및/또는 증상 및 이러한 증상이 발현(드러냄, 드러내 보임)되는 경우 취할 조치에 대하여 사전에 알고 있어야 한다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소화성궤양 환자
2) 심한 혈액이상 환자
3) 심한 간장애 환자
4) 심한 신장애(신장장애) 환자
5) 심한 심기능부전 환자
6) 심한 고혈압 환자
7) 이 약의 성분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
8) 기관지 천식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
9) 아스피린이나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COX-2 저해제(억제제) 포함)에 대하여 천식, 두드러기 또는 알레르기 반응 병력이 있는 환자(이러한 환자에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투여후 치명적인 중증(심한 증상)의 아나필락시양 반응이 드물게 보고되었다.)
10) 관상동맥(심장동맥) 우회로술(CABG) 전후에 발생하는 통증의 치료
11) 심근경색 및 그 병력이 있는 환자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소화성 궤양의 병력이 있는 환자
2) 혈액이상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
3) 출혈경향이 있는 환자(혈소판 기능이상이 일어날 수 있다
1)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와 병용투여시 위장관계 이상반응, 위장관 출혈 등 이상반응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병용투여하지 않는다.
2)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알코올과 병용(함께 복용(사용))시 위장관계 이상반응, 위장관 출혈의 위험이 있으므로 신중히 투여한다.
3) 디곡신, 페니토인과 병용투여시 혈장농도를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신중히 투여한다.
4) 프로베네시드, 설핀피라존과 병용투여시 그 작용을 저하시키고 덱시부프로펜의 배설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신중히 투여한다.
5) 설포닐우레아제와 병용투여시 혈당강하작용이 증가될 수 있다.
6) 이뇨제, 항고혈압제와 병용투여시 효과가 감소할 수 있으므로 신중히 투여한다.
7) ACE 저해제(억제제) :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에 의해 ACE 저해제(억제제)의 항고혈압효과가 감소될 수 있다는 보고가 있으므로 이 약과 ACE 저해제(억제제)를 병용투여하는 경우 이러한 상호작용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2)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알코올과 병용(함께 복용(사용))시 위장관계 이상반응, 위장관 출혈의 위험이 있으므로 신중히 투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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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쇽 : 드물게 쇽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흉내고민(가슴쓰림), 오한(춥고 떨리는 증상), 호흡곤란, 혈압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조치를 한다.
2) 혈액 : 드물게 재생불량성빈혈, 용혈성빈혈, 과립구감소, 혈소판감소, 혈소판기능저하(출혈시간 연장), 호산구증다 등의 혈액장애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혈액검사를 하는 등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있을 경우에는 즉시 투여를 중지한다.
3) 소화기계 : 드물게 소화성궤양 위장출혈, 천공(뚫림), 궤양성대장염, 혈변, 위염, 췌장염 등이 나타날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또한 때때로 식욕부진, 구역, 구토, 복통(배아픔), 소화불량, 설사, 위부불쾌감이나 매우 드물게 구갈, 구내염(입안염), 복부팽만감, 변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1)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할 것. 2) 다른 용기에 바꾸어 넣는 것은 사고원인이 되거나 품질유지 면에서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이를 주의할 것.
이 정보는 식약처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의사/약사의 전문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