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로딩 중...
Continue Reading
전문가용 상세는 공개 데이터 기반 참고 프리뷰입니다. 일반 상세, 실제 조합, 출처, 의학적 한계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아래 링크에서 현재 내용과 직접 관련된 약·성분·조합·출처를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복용 변경이 필요하면 의사·약사와 먼저 상의하세요.
Quick Answer
오라팡이지정 전문가 정보는 공개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성분, 품목기준코드, 효능·용법·주의사항, 상호작용 확인 경로를 정리한 참고 프리뷰입니다. 이 페이지는 개별 처방 변경, 복용 중단, 대체 약 선택, 전문가 감수 완료 여부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확인할 것
처방전·약봉투와 주성분 무수황산나트륨의 일치 여부를 확인합니다.
확인할 것
품목기준코드 202500683와 업체 정보를 출처 확인 기준으로 함께 봅니다.
확인할 것
효능·용법·주의사항·DUR 탭은 상담 전 확인 자료이며 개인별 처방 결정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확인할 것
일반 사용자 페이지, 상호작용 체크, 출처·면책 페이지를 함께 열어 상담 질문을 분리합니다.
전문가 상담 기준
전문가용 화면이라는 표기는 공개 데이터 정리 범위를 뜻합니다. 전문 의료인의 판단, 기관별 처방 기준, 환자 상태, 검사 수치, 알레르기 병력 확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출처 한계
식약처 공공데이터와 약잘알 출처 고지를 기준으로 정리한 정보입니다. 데이터 지연, 허가 변경, 제품 공급 상태, 기관별 처방 기준은 실시간으로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요약은 일반 정보입니다. 실제 복용 여부·복용량·중단 여부는 개인 상태와 처방을 확인한 의사·약사의 판단이 우선합니다.
제품명·품목기준코드·허가사항은 식약처 의약품안전나라의 해당 품목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식약처 의약품안전나라 품목 정보 보기대장(X선, 내시경)검사 시의 전처치용 장세척
대장(X선, 내시경)검사 시의 전처치용 장세척
성인에서 아래와 같이 분할 투여방법으로 복용한다. 1) 검사전날 검사 전날 이른 저녁에 이 약 1병(48정)을 425mL의 물과 함께 복용하고, 그 후 1시간 동안 물 425mL를 두 차례 더 복용한다. 2) 검사당일 검사 전날 저녁에 약을 복용 후 10~12시간이 지난 검사 당일 오전에 추가로 이 약 1병(48정)을 425mL의 물과 함께 복용하고, 그 후 1시간 동안 물 425mL를 두 차례 더 복용한다. 적어도 검사 2시간 전 또는 의사가 지시한 시간까지 이 약 복용 및 추가 물 섭취를 완료한다.
1.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 및 이 약의 구성성분에 대해 과민반응이 있는 환자 2) 위장관 폐색 또는 천공이 있거나 의심되는 환자 3) 위정체 환자 4) 장 폐색 환자 5) 독성 결장염, 독성 거대결장증 환자 6) 중증의 신장애 환자(사구체 여과율이 30mL/min/1.73m2미만인 환자) 7) 중증 탈수환자 8) 복수 환자 9) 울혈성심부전 환자 2.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중증의 체액 및 혈청화학 검사치 이상 환자(4. ‘일반적 주의’ 1)~2), 4) 참조) 2) 발작의 병력이 있거나 고위험 환자(4. ‘일반적 주의’ 3) 참조) 3) 부정맥 위험 환자(4. ‘일반적 주의’ 5) 참조) 4) 신기능 장애 또는 신장기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약물 병용 환자 (4. ‘일반적 주의’ 6) 참조) 5) 대장 점막 궤양 및 허혈성 대장염 환자 (4. ‘일반적 주의’ 7) 참조) 6) 중증의 활동성 궤양성 대장염 (4. ‘일반적 주의’ 8) 참조) 7) 구토반사장애 환자, 흡인 또는 역류 경향이 있는 환자 4. 일반적 주의 1) 이 약 투여 후 설사를 할 수 있으므로 투여 전 후 및 투여 시 적절하게 수분을 보충 하여야 한다. 만약 이 약 복용 후 상당한 구토 또는 탈수의 징후가 나타난다면 대장 검사 후 실험실적 검사(전해질, 크레아티닌 및 BUN 수치)를 고려하여야 한다. 체액 및 전해질 이상은 부정맥, 발작, 신장애와 같은 심각한 부작용이 유발될 수 있다. 2) 전해질 이상 환자에 대해서는 이 약 투여 전 정상화가 이루어져야 한다. 아울러, 전해질 또는 체액 이상 발생 위험이 높은 환자 또는 이러한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환자의 경우 신중히 투여하여야 한다. 3) 발작의 병력이 없던 환자에서도 드물게 검사용 하제로 인한 일차성 전신 발작 및/또는 의식 소실이 보고되었으며 이런 증상은 전해질 이상(저나트륨혈증, 저칼륨혈증, 저칼슘혈증, 저마그네슘혈증) 및 낮은 혈청 삼투압과 관련이 있다. 신경학적 이상은 체액 및 전해질 이상의 교정으로 회복 된다. 발작의 병력이 있는 환자 또는 발작의 위험이 증가된 환자의 경우 신중히 투여한다. 삼환계 항우울제 복용환자, 벤조다이아제핀계 약물 복용을 중단한 환자, 알코올 금단 환자, 저나트륨혈증 환자 또는 의심되는 환자인 경우 이러한 발작의 위험이 증가될 수 있다. 4) 이 약은 일시적으로 요산의 상승을 야기 시킬 수 있다. 통풍이 있는 환자에서 요산 변동은 급성 통풍 발작을 촉발시킬 수 있다. 이 약 투여 전 통풍 또는 다른 요산 대사 장애가 있는 환자에게 요산 상승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5) 삼투성 이온 하제로 인한 심각한 부정맥은 거의 보고되지 않았으나, QT 연장 병력이 있는 환자, 조절되지 않는 부정맥환자, 심근경색증을 최근에 경험한 환자, 불안정 협심증 환자, 심근증 환자 등과 같이 부정맥의 위험이 증가된 환자의 경우 신중히 투여하여야 한다. 심각한 심부정맥이 우려되는 환자에 대해서는 대장 검사 전·후 심전도 검사 실시를 고려하여야 한다. 6) 신장애 환자 또는 신기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약(이뇨제, 안지오텐변환효소 저해제,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 비스테로이드성소염제 등)을 복용하고 있는 환자의 경우 신중히 투여하여야 한다. 이러한 환자에게 투여할 경우 충분한 수분 섭취를 권고하고, 대장 검사 전·후 실험실적 검사(전해질, 크레아티닌 및 BUN 수치) 실시를 고려하여야 한다 7) 삼투성 하제의 경우 대장 점막에 아프타성 궤양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심각한 경우 입원이 필요한 허혈성 대장염이 보고된 바 있다. 자극성 하제와 동시 복용할 경우 이러한 위험을 증가시킨다. 염증성 장질환(IBD)으로 알려져 있거나 의심환자에게서 내시경 결과를 해석할 때 검사 전에 복용한 하제로 인한 점막 궤양을 고려해야 한다. 8) 위장관 폐색 또는 천공이 의심되는 경우 진단을 통해 이러한 환자에게 투여되지 않도록 한다. 심각한 활동성 궤양성 대장염 환자의 경우 신중히 투여하도록 한다. 9) 환자의 내약성을 위하여 병에 들어 있는 정제(48정)를 물과 함께(425mL) 복용하고 추가로 물을 섭취하여야 한다. 정해진 물의 양보다 적게 복용할 경우 구역, 구토, 탈수 및 전해질 이상이 나타날 수 있는 위험이 증가한다. 10) 검사 전날에는 가벼운 아침 식사를 하거나, 맑은 액체만 복용한다. 검사 당일에는 검사 전까지 맑은 액체만 복용해야 한다. 11) 이 약은 대장 내시경 검사 시 장내 기포제거를 위한 시메티콘 성분이 포함(320mg/96정)되어 있다. 6.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1) 이 약에 대한 기형 발생 영향에 대한 동물 시험은 수행되지 않았으며, 이 약의 투여로 여성의 생식능 또는 임부에 투여 시 태아에 미치는 영향은 알려진바 없다. 이 약은 진단상의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임산부에게 투여한다. 2) 이 약이 사람의 유즙으로 분비되는지 알려진 바 없지만 많은 약물이 유즙으로 분비되기 때문에 이 약을 수유부에 투여 시 주의를 기울인다. 7. 소아에 대한 투여 소아에 대한 안전성 및 유효성은 확립되어 있지 않다. 8. 고령자에 대한 투여 오라팡정으로 연구된 임상시험에서 65세 이상의 고령 환자에 투여 되었으며 젊은 환자와 비교하여 유효성 및 안전성에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1) 체액 또는 전해질 이상의 위험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은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환자 또는 이러한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하여야 한다. 2) 이 약을 투여하기 전 1시간 이내에 복용한 경구투여제는 이 약으로 인해 씻겨 내려가서 위장관을 통한 흡수가 저해될 수 있다.
오라팡정의 임상시험에서 발생한 약물이상반응(ADR)으로 복부팽만, 구역, 구토, 복통이 매우 흔하게 발생하였고, 장염이 흔하지 않게 발생하였다. 1) 국내 시판 후 조사결과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년 동안 64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 결과, 이상사례의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9.2%(60/649명, 총 65건)로 보고되었다. 이 중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중대한 약물이상반응은 보고되지 않았으며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은 발현 빈도에 따라 아래 표에 나열하였다. 기관계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 2.9%(19/649명 19건) 흔하게 (1~10% 미만) 각종 신경계 장애 두통 흔하지 않게 (0.1~1% 미만) 각종 신경계 장애 어지러움, 지각 이상 각종 위장관 장애 복부 불편감 전신 장애 및 투여 부위 병태 오한
1)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한다. 2) 다른 용기에 바꾸어 넣는 것은 사고원인이 되거나 품질유지면에서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바꾸어 넣지 않는다.
본 정보는 전문 의료인의 임상적 판단을 보조하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식약처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의사/약사의 전문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