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약의 주성분 또는 다른 성분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
4) 알코올 또는 복용 중단시 발작위험과 관련있는 약물(특히 벤조디아제핀 및 벤조디아제핀 유사약물 포함)을 갑자기 중단한 환자
5) 대식증 또는 신경성 식욕부진을 현재 또는 과거에 진단 받은 환자(부프로피온 일반정을 대식증 환자에게 투여하였을 때 높은 발작율이 보고되었다.)
6) MAO 억제제를 투여중인 환자(MAO 억제제 투여 중지 후 최소 14일이 경과한 후 이 약을 투여할 수 있다.)
7) 부프로피온염산염을 함유하고 있는 다른 약을 투여받고 있는 환자(발작의 빈도는 용량의존적이다.)
1) 정신병 및 조증 환자 : 다른 항우울약과 같이, 울증 상태에 있는 양극성 장애 환자에서 조증 삽화를 촉진시킬 수 있으며, 다른 민감한 환자에서 잠복되어 있는 정신병을 유발할 수 있다.
2) 자살 기도 환자 : .주요 우울증을 가진 환자(성인, 소아)는 항우울제를 복용중이더라도, 질환의 뚜렷한 호전이 있을 때까지 우울증상의 악화, 자살 충동과 행동(자살성향), 비정상적인 행동 변화의 발현을 경험할 수 있다.
항우울제 사용 환자에서 불안, 초조, 공황장애, 불면, 흥분, 적대감, 공격성, 충동성, 정좌불능증, 경조증, 조증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러한 증상과 우울증의 악화 및/또는 자살 충동의 발현간에 연관성은 확실하지 않으나 자살성향 발현의 전구 증상일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그리고 가족 및 보호자에게 이러한 증상이나 자살성향에 대해 매일 모니터링하여 증상 발현시 즉시 의사에게 알리도록 지도한다. 이 약은 과량 투여의 위험을 줄이기 위하여 최적의 환자 조절에 필요한 최소 용량으로 처방되어야 한다.
3) 알러지 반응 이 약의 임상시험에서 의학적 치료를 요하는 가려움, 두드러기, 혈관부종, 호흡곤란 같은 증상이 특징인 아나필락시스 유사/아나필락시스 반응이 보고되었다. 투여 중 피부발진, 가려움증, 두드러기, 흉통, 부종 또는 호흡곤란 등의 아나필락시성 반응 또는 과민반응이 나타나면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해야 한다. 외국의 시판 후 조사에서 부프로피온과 관련된 다형 홍반, Stevens-Johnson증후군, 아나필락시스 쇽이 드물게 보고되었다.
관절통, 근육통, 발진과 함께 나타나는 발열 및 지연성 과민반응을 암시하는 다른 증상이 이 약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러한 증상은 혈청 질환(serum sickness)와 유사하다.
4) 심혈관계 질환이 있는 환자 : 최근에 심근경색 또는 불안정형 심장질환의 기왕력이 있는 환자에서 이 약의 안전성을 확립할만한 임상경험이 없으므로 이들 환자에게 투여할 때는 주의해야 한다. 이 약은 이전에 삼환계 항우울약의 치료를 받는 동안 기립성 저혈압이 나타났던 우울증 환자에서 잘 내약되었고 안정한 울혈성 심부전(CHF)이 있는 36명의 우울증 입원환자군에서도 전반적으로 잘 내약되었다. 그러나 이 약은 울혈성심부전 환자에 대한 연구에서 앙와위 혈압의 상승과 관련되었으며 이로 인하여 기저상태 고혈압의 악화가 나타나 2명의 환자에서 치료를 중단하였다.
5) 발작의 위험이 있는 환자(‘경고’항 참조)
6) 간장애 환자 : 중증 간경변증 환자에게 이 약을 투여할 때에는 매우 주의하여야 한다. 이들 환자에서는 부프로피온의 AUC 뿐 아니라 최고 농도가 크게 증가하여 간기능이 정상인 환자에서보다 더 많은 양이 축적될 수 있으므로, 투여횟수 및/또는 투여량 감소가 필요하다. 이러한 환자에서 이 약의 용량은 1일 1회 75mg를 초과하지 말아야 한다. 간장애 환자(경미한~ 중등증의 간경변 포함)에게 이 약을 투여할 때에는 주의해야 하며, 경증~중등증의 간경변 환자에게 투여시 투여횟수 및/또는 투여량의 감소가 고려되어야 한다. 모든 간장애 환자에서 높은 약물 및 대사체 농도를 나타낼 수 있는 잠재적 이상반응(예, 불면, 구갈, 발작)에 대해 면밀히 모니터링 해야 한다.
7) 신장애 환자 : 이 약을 신장애 환자에게 투여한 약동학 정보는 제한되어있다. 부프로피온은 간에서 활성 대사체로 광범위하게 대사된 다음, 더 대사된 후 신장을 통해 배설된다. 신기능 장애 환자에게 이 약을 투여할 때는 부프로피온 및 그 대사체가 신기능이 정상인 환자에 비해 더 많은 양이 축적될 수 있으므로 투여횟수 및/또는 용량감소를 고려하여 투여해야 한다. 신기능 장애 환자에게 이 약을 투여할 때에는 이 약 또는 그 대사체의 높은 혈장 농도를 나타내는 잠재적인 이상반응(불면, 구갈, 발작 등)에 대해서 환자를 면밀히 모니터링 해야 한다.
1) 주요 우울증을 가진 환자(성인, 소아)는 항우울제를 복용중이더라도, 질환의 뚜렷한 호전이 있을 때까지 우울증상의 악화, 자살 충동과 행동(자살성향), 비정상적인 행동 변화의 발현을 경험할 수 있다.
2) 성인이나 수개월 이상의 장기 투여 환자에서도 자살성향의 증가가 있는지 알 수 없으나, 항우울제를 사용 중인 환자는 투여 초기 수개월동안 또는 용량 변경(증량 혹은 감량)을 할 때 자살성향, 자해, 적개심 등의 발현을 주의깊게 모니터링하여야 한다.
3) 항우울제 사용 환자에서 불안, 초조, 공황장애, 불면, 흥분, 적대감, 공격성, 충동성, 정좌불능증, 경조증, 조증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러한 증상과 우울증의 악화 및/또는 자살 충동의 발현 간에 연관성은 확실하지 않으나 자살성향 발현의 전구 증상일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그리고 가족 및 보호자에게 이러한 증상이나 자살성향에 대해 매일 모니터링하여 증상 발현시 즉시 의사에게 알리도록 지도한다.
4) 우울증상의 계속적인 악화, 자살성향의 발현 또는 우울증 악화 또는 자살성향의 전구증상일 가능성이 있는 증상 (중증이나 갑작스러운 증상, 원래의 환자에게 나타난 것이 아닌 증상)이 나타나면 이 약의 투여 중단을 포함하여 치료약물 변경을 고려해야 한다.
5) 대조 임상시험에서 증명되지는 않았으나 양극성 장애를 가진 환자에서 우울증 삽화기간에 항우울제를 단독 사용시 조증 또는 혼합 삽화를 촉진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항우울제 투여 전 자살, 양극성 장애 또는 우울증의 가족력을 포함한 자세한 정신과적 병력에 대해 확인하여 양극성 장애의 가능성이 있는지 선별하여야 한다. 이 약은 양극성 우울증 치료에 허가되지 않았다.
6) 초조와 불면증: 이 약을 투여한 상당수의 환자에서 일정 정도의 안절부절증, 초조, 불안 및 불면증이 특히 투여 개시 직후에 나타났다. 임상시험에서 이러한 증상은 때때로 진정제/수면제로 치료가 필요한 정도로 유의하였다. 약 2%의 환자에서는 이 약의 치료 중단이 필요할 만큼 중증으로 나타났다.
7) 정신병, 혼수, 기타 신경정신의학적 현상: 이 약으로 치료받은 우울증 환자는 망상, 환각, 정신병, 집중 장애, 편집증, 착란을 포함하여 다양한 신경정신의학적 증상 및 징후를 나타내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많은 연구에서 비대조시험의 특성 때문에 이 약으로 치료시 암시되는 위험도를 정확히 예측할 수는 없다. 몇몇 경우에서 신경정신의학적 현상은 이 약 용량을 감소하거나 치료 중단시 완화되었다.
8) 간장애 환자 : 부프로피온은 간에서 활성대사체로 광범위하게 대사된 다음 더 대사되어 신장에서 배설된다. 중증 간경변증 환자에게 이 약을 투여할 때에는 매우 주의하여야 한다. 이들 환자에서는 부프로피온의 AUC 뿐 아니라 최고 농도가 크게 증가하여 간기능이 정상인 환자에서보다 더 많은 양이 축적될 수 있으므로, 투여횟수 및/또는 투여량 감소가 필요하다. 이러한 환자에서 이 약의 용량은 1일 1회 75mg를 초과하지 말아야 한다. 간장애 환자(경미한~ 중등증의 간경변 포함)에게 이 약을 투여할 때에는 주의해야 하며, 경증~중등증의 간경변 환자에게 투여시 투여횟수 및/또는 투여량의 감소가 고려되어야 한다. 모든 간장애 환자에서 높은 약물 및 대사체 농도를 나타낼 수 있는 잠재적 이상반응(예, 불면, 구갈, 발작)에 대해 면밀히 모니터링 해야 한다.
9) 신장애 환자 : 이 약을 신장애 환자에게 투여한 약동학 정보는 제한되어있다. 부프로피온은 간에서 활성 대사체로 광범위하게 대사된 다음, 더 대사된 후 신장을 통해 배설된다. 신기능 장애 환자에게 이 약을 투여할 때는 부프로피온 및 그 대사체가 신기능이 정상인 환자에 비해 더 많은 양이 축적될 수 있으므로 투여횟수 및/또는 용량감소를 고려하여 투여해야 한다. 신기능 장애 환자에게 이 약을 투여할 때에는 이 약 또는 그 대사체의 높은 혈장 농도를 나타내는 잠재적인 이상반응(불면, 구갈, 발작 등)에 대해서 환자를 면밀히 모니터링 해야 한다.
① 임상 시험에서, 몇몇 중증 사례에서는 응급치료를 필요로 했던 고혈압이 이 약 단독 및 니코틴 대체요법과 병용했던 환자에서 보고되었으며 이미 고혈압이 존재한다는 증거가 있는/없는 환자에서 모두 관찰되었다. 금연 목적으로 이 약, 니코틴 패치요법, 니코틴 패치요법과 이 약의 병용요법, 위약을 비교한 임상시험에서 병용 요법군 환자에서 투약 후의 고혈압의 발생률이 더 높았다. 이 시험에서 이 약과 니코틴 패치요법을 병용한 환자의 6.1%에서 고혈압을 경험하였고 이는 이 약, 니코틴 패치요법, 위약군의 환자에서 각각 2.5%, 1.6%, 3.1%가 경험했던 것과 비교되었다. 이들 환자의 대부분에서 이미 고혈압을 앓고 있었음이 증명되었다. 이 약과 니코틴 패치요법을 병용한 환자 중 3명(1.2%)에서와 니코틴 패치요법을 실시한 환자 1명(0.4%)에서 고혈압으로 인해 투약을 중단하였으나 이 약 또는 위약군에서는 투약을 중단한 환자는 없었다.
② 치료되지 않는 1단계 고혈압을 앓고 있는 비-우울증 환자(흡연자 및 비흡연자 모두 포함)에 대한 연구에서 부프로피온은 혈압에 대하여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나타내지 않았다. 또한 허혈성 심장질환 환자에 있어서의 금연에 대한 연구에서 이 약의 내약성은 양호하였다. 그러나 혈압 증가(때때로 중증)와 관련된 자발적 보고들이 있었다. 따라서 부프로피온과 니코틴 대체요법을 병용하는 환자의 경우 혈압 증가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혈압 모니터링이 권장된다.
③ 삼환계 항우울제 투여시 기립성 저혈압을 경험했던 우울증 환자에서 이 약의 내약성은 매우 우수하였고 안정형 울혈성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우울증 입원 환자 36명에서도 일반적으로 내약성이 아주 우수하였다. 그러나 이 약을 울혈성 심장질환 환자에게 투여했을 때 누운 상태 혈압 증가와 관련 있었고 그 결과 두 명의 환자에서는 초기 고혈압이 악화되어 투약을 중단하였다.
11) 다른 중추신경계 작용약물과 마찬가지로, 이 약은 판단 또는 운동 및 인식기능을 요구하는 능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운전 및 기계조작은 피한다.
12) 식욕 및 체중감소 : 이 약을 투여한 후 28%의 환자가 5 lbs(2.27kg)이상의 체중감소를 나타냈다. 이 비율은 삼환계 항우울약 또는 위약을 투여받은 환자들에 비해 2배 정도 높은 수치이다. 반면에 삼환계 항우울약을 투여받은 환자의 35%에서는 체중이 증가했으며 이 약투여 환자에서는 9.4%에서 체중증가가 나타나는데 그쳤다. 연속적으로, 만약 체중이 감소하는 것이 환자의 우울성 질환의 주요 발현 증상이라면 식욕이 없고 체중이 감소하는 이 약의 잠재성이 고려되어야 한다.
13) 부르가다 증후군: 부프로피온은 부르가다 증후군(증상)을 드러낼 수 있다. 이는 특징적인 ECG 변화(우측 전흉부 유도에서 ST분절의 상승 및 T파 이상)를 동반하는 심장 나트륨 통로의 희귀 유전 질환으로 심정지 또는 급사를 초래할 수 있다. 부르가다 증후군이나 심정지 또는 급사 가족력이 있는 환자에 대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1) 사람 : 정상 지원자, 다양한 약물 남용의 경력이 있는 피험자와 우울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대조 임상 시험에서 운동 활성과 초조/흥분의 얼마간의 증가가 나타났다.
약물 남용을 경험했던 피험자군에게 부프로피온을 400mg까지 단회 투여 후, 중독연구기관 목록(Addiction Research Center Inventory, ARCI)의 Morphine- Benzedrine Subscale로 위약군과 비교하였을 때 경증의 암페타민 유사 활성이 보고되었고, ARCI 유사 점수에서 위약과 암페타민 중간 점수이었다.
그러나, 임상시험에서 결과들이 확실히 이 약의 남용 가능성을 예측해 준다고 알려지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회 투여에 대한 임상에서 1일 권장량의 분할 투여는 암페타민이나 자극제 남용을 특별히 증강시키지 않는 것이 증명되었다. 그러나, 발작의 위험성으로 인해 시험되지 않은 고용량은 자극제를 남용하는 사람들에게 어느 정도 흥미가 있을 수 있다.
2) 동물 : 설치류와 영장류에 대한 시험에서, 정신자극제에서 나타나는 약리학적 작용을 부프로피온이 일부 갖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설치류에서, 증가된 운동성과 경증의 상동 행동 반응의 유발 및 몇 가지 계획된 행동 체계에서의 반응률 증가 등이 나타났다. 정신작용 약물의 양성 자극 촉진 영향을 평가하기 위한 영장류 모델에서, 부프로피온을 정맥내 자가 투여하였다. 랫드에서, 부프로피온은 정신작용 약물의 자각적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사용되는 판별 체계에서 암페타민 유사 및 코카인 유사 특이 자극적 영향을 나타내었다.
1) 이 약을 임부에게 사용했을 때의 안전성은 확립되지 않았다.
수태한 마우스, 랫드, 토끼를 이용한 동물시험에서 100, 450, 150mg/kg/day 용량을 각각 경구투여 했을 때 배ㆍ태자 발달, 임신 및 주산기의 과정 또는 분만 후 발달에 대한 이상반응의 증거는 없었다. 마우스와 랫드에서 임신 후기에 부프로피온을 투여했을 때 분만에 미치는 영향은 없었다. 마우스와 토끼에 대한 반복투여 실험에서 부프로피온 및 그 대사체의 전신 노출량(AUC에 근거)은 사람에게 최대 권장용량을 투여했을 때 보다 더 낮았다. 랫드에 대한 생식독성시험에서 부프로피온의 노출량은 사람에서의 노출량의 두배, 대사체의 노출량은 사람에서의 노출량보다 더 작았다. 수태한 랫드에서 최대 150mg/kg/day 를 경구투여 했을 때 주산기 및 출생후 발달에 미치는 이상반응은 없었다. 사람에게 최대 권장 용량을 투여했을 때의 혈장 농도와 비교하면 랫드에서 부프로피온의 혈장 농도가 더 높았고, 대사체의 혈장 농도는 더 낮았다.
3) 임부에서 실시한 적절한 대조 임상시험은 없다. 동물의 생식 시험으로 인체에서의 반응을 항상 예측할 수는 없기 때문에 임신 기간 중에는 기대되는 유익성이 잠재된 위험성을 상회할 때에만 이 약의 투여를 고려해야 한다.
4) 진료소 기록자료 후향 연구(7,005명의 영아)에서 임신 초기 3개월에서 부프로피온의 노출(1,213명의 영아)과 관련된 선천성 기형(2.3%) 또는 심혈관 기형(1.1%)은 초기 3개월에 다른 항우울제 투여(4,743명의 영아 선천성기형 2.3%, 심혈관계 기형 1.1%) 또는 초기 3개월 이후의 부프로피온 투여(1,049명의 영아 선천성기형 2.2%, 심혈관계 기형 1.0%)와 비교할 때 더 큰 비율로 관찰되지는 않았다.
부프로피온과 그 대사체는 모유 중으로 이행하므로 이 약을 투여하는 중에는 수유하지 않도록 하며, 수유 중에는 기대되는 유익성이 잠재된 위험성을 상회할 때에만 이 약의 투여를 고려한다.
1) 18세 미만의 소아 및 청소년 환자에서 이 약의 안전성 및 유효성은 확립되지 않았으므로 이 약을 투여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경고항 참조).
2) 임상시험에서 부프로피온 일반정을 104명의 소아 환자(6∼16세)에게 투여하였다. 일반적으로 내약성이 우수하였지만 제한된 노출량으로 소아 환자에서 부프로피온의 안전성을 평가하기에는 불충분하다
1) 부프로피온 서방정의 임상시험(항우울제 및 금연 보조제 임상)에 참가했던 약 6,000명의 환자 중에서 275명이 65세 이상이었고 47명이 75세 이상이었다. 또한, 65세 이상의 노인 수백명이 부프로피온 일반정을 투여한 임상시험(항우울제 시험)에 참가하였다. 안전성 또는 유효성에서 고령자와 젊은 환자 사이에 전반적인 차이는 없었고, 보고된 다른 임상시험에서도 고령자와 젊은 환자 사이의 반응 및 내성의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으나 일부 고령자에서 부프로피온에 대한 민감성이 더 크게 나타났음을 배제할 수는 없다.
2) 단회투여 약물동태 시험에서 고령의 피험자에서의 부프로피온과 그 대사체의 분포는 젊은 피험자에서와 비슷하였으나, 단회 및 반복 투여한 다른 약물동태 시험에서는 부프로피온과 그 대사체가 고령자에서 축적될 위험성이 더 높음을 시사하였다.
3) 부프로피온은 간에서 광범위하게 활성대사체로 대사된 다음, 신장에서 더 대사된 후 배설된다. 이 약물에 대한 독성 반응의 위험성은 신기능이 손상된 환자에서 더 클 수 있다. 고령의 환자는 신기능이 더 많이 감소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투여횟수 및 투여량의 감소가 요구될 수 있다. 따라서 용량 설정시에 주의해야 하고 신기능 모니터링이 유용할 수도 있다
1) 과량투여시 열, 근육경련, 횡문근변성, 저혈압, 혼미, 졸음, 의식소실, 코마, 호흡기부전의 증상이 보고되었고 부정맥 또는(QRS연장을 포함한) 전도장애와 같은 ECG변화가 나타났다.
2) 이 약 과량투여에 대해 보고된 예는 매우 제한적으로, 임상시험에서 세 증례가 보고되었다. 환자 1명이 이 약 3,000mg을 과량 복용하였고 복용 후 곧바로 구토하였다. 이 환자는 흐린 시력, 현기증을 경험하였다. 두 번째 환자는 이 약을 한움큼 복용하였고 혼란, 졸음, 오심, 초조, 발작을 경험하였다. 세 번째 환자는 이 약 3,600mg과 와인 1병을 복용하였고 오심, 시각적 환각, 휘청거림을 경험하였다. 후유증이 남은 환자는 없었다.
부프로피온 일반정을 과량 복용한 환자는 많다. 임상 시험 중에 13명이 과량 복용하였다. 850∼4,200mg을 복용한 12명의 피험자는 유의한 후유증 없이 회복되었다. 부프로피온 일반정 9,000mg과 tranylcypromine 300mg을 복용한 한명의 피험자는 악성 발작을 경험하였고 더 이상의 후유증 없이 회복하였다.
시판 후 부프로피온 일반정을 17,500mg까지 과량 복용한 증례가 보고되었고 이들 증례 중 약 1/3에서 발작을 경험하였다. 다른 중증의 이상반응으로는 환각, 의식소실, 동성빈맥이 보고되었다. 부프로피온 일반정을 다른 약물과 과량투여 했을 때 발열, 근경직, 횡문근 변성, 저혈압, 지각마비, 혼수, 호흡기계 부전 등이 보고되었다.
비록 대부분의 환자들이 후유증 없이 회복되었으나, 과량투여로 인한 사망이 이 약의 과량투여 환자에게서 드물게 나타났다. 사망에 앞서 다중 비지배적 발작, 서맥, 심장질환, 심장정지가 나타났다.
3) 과량투여시의 처치 : 과량투여시 충분히 기도를 확보하고, 산소공급 및 환기를 시킨다. 심장리듬과 바이탈 사인을 모니터링한다. EEG모니터링은 장애발생 후 48시간동안 지속되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과량 복용한 것으로 의심이 되는 환자는 위세척을 하여야 하며 과량복용을 치료하는 데 있어, 여러 약물과의 연관성에 대한 가능성을 고려하여야 한다. 약용탄의 사용도 권장된다. 부프로피온의 특별한 해독제는 알려져 있지 않다. 과량투여시의 처치에서, 다양한 약물 연관성을 고려하여야 한다. 추가적인 처치는 임상의의 판단에 따라 행해져야 한다.
1) 개인적으로 약물남용을 경험한 환자 중에서 ARCI Morphine-Benzedrine Subscale에서 위약과 비교하여 이 약 400mg의 단일투여가 암페타민과 같은 작용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경우 도취감 및 약물요구감의 성향을 드러냈다. 그러나, 임상시험에서 이 약은 약물남용의 가능성을 나타내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일용량시험연구에서 부프로피온의 권장용량이 암페타민이나 남용성 흥분제의 오남용을 강화시키지 않는 것 같다. 그러나, 고용량은 발작의 위험성 때문에 연구되지 않았다.
2) 설치류의 연구에서 부프로피온은 정신흥분약과 같은 약리작용을 나타낸다. 부프로피온은 자발운동 증가, 상동행동을 나타내며, 여러 일정이 조건화된 paradigm에서 행동 반응율을 증가시킨다. 약물식별연구에서 부프로피온과 암페타민 또는 다른 정신흥분약들 사이에 stimulus generalization을 나타내었다. Rhesus 원숭이들은 부프로피온의 자가 정맥투여를 보여주었다.
3) 발암성 : 랫드와 마우스에서 각각 최대 300, 150mg/kg/day의 경구용량으로 생존기간 발암성 시험이 실시되었다. 이 용량은 mg/m2 를 기준으로 했을 때, 사람의 최고 권장용량(MRHD)의 각각 약 7배와 2배이다. 수컷 랫드와 암수 마우스의 반복투여 시험에서 이 약 및 대사체의 전신 노출량(AUC에 근거)은 사람에게 최대 권장용량을 투여했을 때보다 더 낮았다. 암컷 랫드에서 부프로피온의 노출량은 사람에서의 약 4배, 대사체는 사람에서보다 더 낮았다. 랫드에게 100~300mg/kg/day(mg/m2 기준으로 MRHD의 약 2~7배)의 용량을 투여했을 때, 간의 결절 증식성 병변이 증가하였으며, 이차적으로 간 효소가 유도될 수 있다. 더 낮은 용량은 시험되지 않았다. 이와 같은 병변이 간 신생물의 전구체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마우스 시험에서는 유사한 간 병변이 관찰되지 않았으며, 간 및 다른 기관에서 약성 종양의 증가 또한 관찰되지 않았다.
4) 변이원성, 유전독성 : 유전독성 시험결과 부프로피온은 in vitro에서 박테리아 또는 포유류 세포에서 유전자 변이를 일으키지 않았으며, in vitro 에서 염색체 손상 또는 in vivo에서 DNA 손상을 유발하지 않았다. 부프로피온은 Ames 박테리아의 변이원성 시험에서 5종 중 2종에서 양성 반응(대조 돌연변이율의 2-3배)을 나타냈고, 랫드의 골수를 이용한 in vivo 세포 유전시험에서 염색체 이상 증가가 1/3에서 관찰되었다.
5) 생식독성 : 최대 300mg/kg/ day를 랫드에게 경구 투여한 생식독성 실험에서, 생식능력 이상의 증거는 나타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