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용 헤파불린에스앤주(정맥주사용 B형 간염 사람면역글로불린)
효능·효과
간이식환자에서 B형 간염의 재발 방지
용법 · 용량
1회 투여량
150ml
주의사항 (경고)
1) 이 약은 사람혈장으로부터 제조되어 현재의 과학기술 수준에서 혈액 매개 바이러스 또는 다른 종류의 감염원(이론적으로는 CJD)의 감염 위험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 따라서 혈우병환자 또는 면역기능이 현저히 저하된 환자는 A형간염 백신 등 적절한 백신접종이 권장되며, 동제제 투여 시 의사는 정기적으로 감염여부를 모니터해야 한다. 또한 사람 혈액을 원재료로 하고 있는 것에 의한 감염증 전파의 위험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으므로 투여 시 환자에게 충분히 설명을 하고 질병 치료상의 필요성을 충분히 검토한 후에 필요한 최소한의 사용에 그치도록 한다.
2) 이 약 투여를 통한 혈전증 발생 위험은 완전히 배제할 수 없으며, 위험요인 및 투여경로에 무관하게 발생할 수 있다.
주의사항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이 약(면역글로불린)의 성분에 대한 과민반응의 병력이 있는 환자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IgA 결핍증 환자(항 IgA 항체를 갖고 있는 환자의 경우 과민반응을 일으킬 우려가 있다.)
2) 신장애 환자(신기능을 악화시킬 우려가 있다.)
3) 용혈성·실혈성 빈혈환자(사람 파르보바이러스 B19가 감염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감염된 경우 발열 및 급성 빈혈을 수반한 중대한 전신증상이 유발될 수 있다.)
4) 면역부전환자, 면역억제상태환자(사람 파르보바이러스 B19가 감염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감염된 경우, 지속성 빈혈이 유발될 수 있다.)
5. 일반적 주의사항
1) 쇼크 등 중대한 이상사례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해서 투여하고 투여 후에는 반드시 그 경과를 충분히 관찰해야 한다
상호작용
이 약의 주성분은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생바이러스 백신 또는 이들의 혼합 백신, 수두 생바이러스 백신의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다. 따라서 이 약을 투여받은 환자는 3개월 이상의 간격을 두고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 또한 생바이러스 백신 접종 후 14일 이내에 이 약을 투여한 경우에는, 투여후 3개월 이상이 경과한 후에 생바이러스 백신을 재접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부작용
1) 쇼크 : 때로 쇼크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하고, 호흡곤란, 천명, 흉내고민, 혈압저하, 맥박미약, 치아노제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2) 급성신부전 : 이 약 투여에 의해 급성신부전이 나타난다는 보고가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을 하고, 뇨량 감소, 크레아티닌 상승, BUN 상승 등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3) 과민증 : 때때로 발열, 발진, 가려움증, 두통, 오심, 구토, 설사, 안면홍조, 국소성 부종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4) 순환기 : 혈압강하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5) 간장 : AST, ALT 등의 상승이 나타날 수 있다.
6) 기타 권태감, 오한, 두드러기, 불면, 이상감각, 허약, 피로, 재채기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보관방법
밀봉용기, 2~8℃에서 냉장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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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리뷰
이 정보는 식약처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의사/약사의 전문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