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데이에프골드정
효능·효과
- 육체피로 - 임신․수유기 - 병중․병후(병을 앓는 동안이나 회복 후)의 체력저하시 - 발육기 - 노년기 - 눈의 건조감의 완화 - 야맹증(밤에 잘 못보는 증상) - 뼈, 이의 발육불량 - 구루병의 예방
용법 · 용량
1회 투여량
1정
- 육체피로 - 임신․수유기 - 병중․병후(병을 앓는 동안이나 회복 후)의 체력저하시 - 발육기 - 노년기 - 눈의 건조감의 완화 - 야맹증(밤에 잘 못보는 증상) - 뼈, 이의 발육불량 - 구루병의 예방
1회 투여량
1정
투여 횟수
1일 1회
연령별 용량
항산화 작용과 면역 기능 유지, 콜라겐 합성에 필수적인 수용성 비타민입니다.
TIP: 한 번에 고용량보다 500mg 이하로 나눠서 복용하면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혈압 조절, 근육 수축, 신경 전달에 필수적인 주요 전해질입니다.
TIP: 혈압약 복용 중이라면 칼륨 보충제를 임의로 복용하지 마세요
항산화 효소의 핵심 구성 성분으로 면역과 갑상선 기능에 중요합니다.
TIP: 브라질넛 2~3알이면 하루 권장량(55mcg)을 충족합니다
면역 기능, 상처 치유, 미각·후각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필수 미네랄입니다.
TIP: 공복보다 식후에 복용하면 구역질을 줄일 수 있습니다
1) 임부에 비타민 A(레티놀)를 1일 5,000 IU 이상 투여하는 경우에는 선천성 기형을 유발할 위험이 있으므로 임신 3개월 이내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에는 비타민 A를 5,000 IU/일 이상 투여하지 말 것(비타민 A결핍증 환자는 제외).
2) 철 함유제제는 만 6세 이하의 어린이가 사고로 과량 복용하였을 경우 중독성 사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어린이의 손에 닿지 않는곳에 보관할 것.
2. 다음과 같은 사람은 이 약을 복용하지 말 것
1) 고칼슘혈증(hypercalciumia : 혈액중에 칼슘이 과잉으로 존재하는 상태)환자, 유육종증(sarcoidosis : 원인을 알 수 없는 전신 염증질환), 신장(콩팥)질환 환자
2) 이 약 및 이 약에 포함된 성분에 과민반응이 있는 환자
3) 만 12개월 미만의 젖먹이
4) 고칼륨혈증 환자
5) 혈색소증(철대사 이상으로 철이 간장, 췌장(이자)에 침착하는 질환), 헤모시데린침착증, 비철결핍성 빈혈
6) 신장(콩팥)결석 환자
7) 심한 증상의 신부전 환자
3. 이 약을 복용하는 동안 다음의 약을 복용하지 말 것
1) 인산염, 칼슘염, 경구(먹는, 복용하는)용 테트라사이클린계 제제, 제산제
2) 레보도파
4.
주요 성분별 알려진 상호작용: [비타민C] 알루미늄 함유 제산제와 병용 시 알루미늄 흡수 증가 가능 [비타민C] 항응고제(와파린)의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음 (고용량 시) [비타민C] 철분 보충제와 함께 복용하면 철분 흡수를 도움 [칼륨] ACE 억제제·ARB·칼륨보존이뇨제와 병용 시 고칼륨혈증 위험 증가 [칼륨] NSAIDs가 칼륨 배출을 감소시켜 혈중 칼륨 상승 가능 [칼륨] 이뇨제(푸로세미드 등) 복용 시 칼륨 손실 → 보충 필요할 수 있음 [셀레늄] 시스플라틴(항암제)의 부작용을 감소시킬 수 있으나 항암 효과도 영향받을 수 있음 [셀레늄] 금 제제(류마티스약)와 병용 시 효과 감소 가능 [셀레늄] 고용량 비타민C와 동시 복용 시 셀레늄 흡수 감소 (시간차 복용 권장)
이 정보는 성분 및 약물 분류를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별 의약품의 허가 정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주요 성분별 알려진 부작용: [비타민C] 고용량 시 복통, 설사, 소화 불편 [비타민C] 고용량 장기 복용 시 신장 결석 위험 증가 [비타민C] 드물게 속쓰림 [칼륨] 위장 불편감, 구역 [칼륨] 고칼륨혈증 (신장 기능 저하 시 위험) [칼륨] 심장 부정맥 (극고용량 시) [셀레늄] 과량 시 셀레노시스 (탈모, 손톱 변형, 마늘 냄새 구취) [셀레늄] 구역, 설사 [셀레늄] 극고용량 시 신경계 이상
이 정보는 성분 및 약물 분류를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별 의약품의 허가 정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기밀용기, 실온(1~30℃)보관
이 정보는 식약처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의사/약사의 전문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