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약은 전신흡수될 수 있으므로, 에스트로겐 전신요법과 관련된 부작용들이 발생할 수 있다. 이 약을 사용하는 경우 에스트로겐 경구요법과 관련된 사용상의 주의사항을 고려한다.
1) 유방암 환자 또는 유방암이 의심되는 환자 및 그 병력이 있는 환자
2) 에스트로겐 의존성 종양(예, 자궁내막암, 자궁내막과형성) 또는 의심이 되는 환자 및 그 병력이 있는 환자(종양을 악화 또는 현성화시킬 수 있다)
3)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부인
4) 진단되지 않은 비정상적인 생식기출혈 환자
5) 혈전성 정맥염 또는 혈전색전증, 활동성 정맥성 혈전색전증(심부정맥혈전증, 폐색전증)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 및 활동성 또는 최근의 동맥성 혈전색전증(뇌졸증, 심근경색증) 환자(혈전형성 경향이 증가될 수 있다)
9) 두빈-존슨증후군(Dubin-Johnson syndrome) 또는 로터증후군(Rotor syndrome) 환자
10) 급ㆍ만성 간질환 환자 및 간기능 검사치가 정상으로 회복되기 힘든 간기능 장애 또는 질환
1) 천식, 간질, 편두통, 심 또는 신질환 환자(체액저류가 나타날 수 있다)
2) 우울증 병력이 있는 환자(우울증이 나타날 수 있다)
3) 임신중 황달의 병력이 있는 환자(치료 기간에 재발시 투여를 중단한다)
4) 간기능 장애 환자(이 약의 대사가 저하되어 작용이 증강될 수 있다)
5) 고칼슘혈증으로 인한 대사성 골질환 및 신부전 환자(칼슘 및 인대사에 영향을 미친다)
6) 골격이 성장중인 사춘기 이전의 소아(골단폐쇄에 영향을 미친다)
11) 유방암의 가족력이 있거나 유방결절(breast nodule) 또는 섬유낭성 질환이 있거나 또는 비정상적인 유방 조영상을 나타내는 환자
12) 골경화증, 다발성 경화증, 전신성홍반성루푸스, 포르피린증 환자(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에스트로겐 대체요법(ERT)/호르몬대체요법(HRT)을 받은 여성에게서 수술을 요하는 담낭질환의 위험이 2~4배 증가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에스트로겐을 투여받은 환자에게서 망막혈관성 혈전증이 보고되었다. 만약 갑작스럽게 부분 또는 전체적인 시각상실, 안구돌출, 복시, 편두통이 발생한 경우 검사할 때까지 약물투여를 중단한다. 검사결과, 시신경유두부종 또는 망막혈관성 병변인 경우 약물투여를 철회해야 한다.
유방암과 골전이 환자에게 에스트로겐 투여시 중증의 고칼슘혈증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질환이 나타나면 투여를 중지하고 혈청칼슘치를 감소시키기 위해 적절한 처치를 한다.
1) 특정 환자에서 비정상적인 자궁출혈, 유방통과 같은 에스트로겐 자극의 바람직하지 않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비정상적인 자궁출혈의 경우 적절한 진단방법으로 종양검사를 한다. 출혈에 대한 병적 요인이 없을 경우 용량감소 또는 주기적 요법을 실시한다.
2) 에스트로겐을 지속적으로 투여하는 동안 기존의 자궁근종의 크기가 증가될 수 있다.
3) 에스트로겐 대체요법에서 에스트로겐을 투여시 7일 이상 동안 프로게스토겐 제제를 추가한 경우에 자궁내막 증식증의 발생빈도가 낮아진다는 보고가 있다. 자궁내막의 형태학적 및 생화학적 연구 결과, 자궁내막의 최대 성숙과 과형성적인 변화의 제거를 위해 프로게스토겐을 10~13일간 투여할 필요가 있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투여가 자궁내막이 암화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다. 자궁내막암 위험성을 감소시키기 위한 황체호르몬의 추가 투여에 의해 탄수화물과 지질의 대사에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황체호르몬의 종류와 용량의 선택이 중요하다.
4) 이 약은 피임제가 아니며, 불임치료용으로 사용해서도 안 된다. 임신 가능성이 있는 자궁을 가진 여성에게 프로게스토겐과 병용투여시 비호르몬적인 피임법이 추천된다.
5) 다른 에스트로겐요법제와 마찬가지로 이 약은 자궁내막의 이상 또는 유방암 환자에게 사용할 수 없으므로 철저한 신체검사 및 산부인과 검사를 한 후에 사용한다.
6) 다른 호르몬대체요법과 마찬가지로 이 약을 장기투여하는 환자는 철저한 신체검사 및 산부인과 검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며, 필요한 경우 자궁내막의 상태를 규칙적으로 검사한다. 이 약을 투여하기 전에 병력과 가족력을 철저히 조사한다. 치료전과 치료기간 동안 특히 혈압, 유방, 복부, 골반장기 검사와 파파니콜로 도말시험을 포함하는 정기적인 검사를 한다. 일반적으로 1년 이상 재검진하지 않고 에스트로겐을 처방하지 않는다.
7) 에스트로겐요법은 혈장 트리글리세리드치를 상승시켜 췌장염 또는 다른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가족적 고지단백혈증 환자에 투여시 주의한다. 고트리글리세리드 혈증을 지닌 여성에게 에스트로겐 대체요법(ERT)/호르몬 대체요법(HRT)을 시행할 경우에는 면밀히 관찰하도록한다.
8) 드물기는 하지만 경구용 피임제에 의하여 양성 간선종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복통, 압통, 복부종괴, 혈액량 감소성 쇽이 있는 환자에게 이 약을 사용할 경우 주의한다. 에스트로겐을 함유한 경구용 피임약을 복용한 여성에서 간세포성 암종의 발생이 보고되었다.
9) 일부사례보고에서, 에스트로겐 대체요법 중의 혈압상승은 에스트로겐에 대한 특이체질 반응에 기인한다. 대규모 무작위 위약대조 임상시험으로부터 혈압에 대한 일반적인 에스트로겐 대체요법의 영향은 나타나지 않았다. 에스트로겐을 투여받는 경우에는 정기적으로 혈압을 모니터링해야 한다.
10) 에스트로겐/프로게스틴은 어느 정도의 체액저류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심부전 또는 신부전과 같이 이 요소에 의해 영향을 받는 상태의 환자에게는 에스트로겐을 처방할 경우에 면밀한 관찰이 요구된다.
11) 간 기능 장애 환자의 경우 에스트로겐/프로게스틴의 대사가 저하될 수 있다.
12) 이전의 에스트로겐의 사용 또는 임신으로 담즙울체성 황달의 병력이 있는 환자에게는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재발할 경우 투여를 중지해야 한다.
13) 자궁적출하지 않은 여성에게 프로게스틴을 추가할 경우
에스트로겐 주기요법 중 10일 이상 또는 지속요법 중 매일 프로게스틴을 추가한 경우에, 자궁내막증식증의 발생빈도가 에스트로겐만 단독으로 투여하는 경우보다 낮다는 보고가 있다. 자궁내막증식증은 자궁내막암의 전조가 될 수 있다.
WHI 연구에서, 평균 5.2년 간 에스트로겐/프로게스틴을 병용투여한 후의 자궁내막암의 위험성은 위약투여에 비해 증가되지 않았다.
그러나 에스트로겐 대체요법을 받는 환자에게 프로게스틴을 투여하는 것은 에스트로겐 단독요법에 비해 위험할 수 있다. 이는 유방암 위험성의 증가, 지단백 대사이상(HDL,감소, LDL증가) 및 내당성의 손상등의 부작용을 포함한다.
14) 에스트로겐 대체요법/호르몬 대체요법은 천식, 간질, 편두통, 당뇨병, 포르피린증, 전신홍반성루푸스(SLE), 간혈관종의 악화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상태의 환자에게 사용할 경우에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에스트로겐 대체요법(ERT)/호르몬 대체요법(HRT)으로 자궁내막증이 악화될 수 있다.
에스트로겐 단독치료 후, 악성 변환 사례가 보고되었으므로, 자궁적출술을 받았지만 골반 내 내막증이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진 여성에게는 프로게스틴의 추가를 고려하도록 한다.
15) 심한 저칼슘혈증 환자에게 에스트로겐을 사용할 경우에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16) 갑상선 호르몬 대체 요법을 받는 환자의 경우, 유효 갑상선 호르몬의 농도를 유지하려면 가능한 범위에서 그 용량을 증가시켜야 한다.
1)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부인에는 안전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으므로 투여하지 않는다.
2) 이 약은 수유부에게 투여해서는 안된다. 수유부에게 에스트로겐을 투여할 경우 모유의 양과 질이 감소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 약을 투여 중인 수유부의 모유에서 검출 가능한 양의 에스트로겐이 확인되었다.
사춘기가 지연되는 청소년의 사춘기 유도에 에스트로겐 대체요법을 사용하기는 하지만, 소아에 대한 안전성 및 유효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다. 사춘기 이전 소녀를 에스트로겐으로 치료할 경우 조기 유방발달 및 질 각질화를 유발하고 질 출혈을 초래할 수도 있다. 에스트로겐을 오랜 기간에 걸쳐 고용량으로 반복투여할 경우, 골단의 폐쇄가 촉진될 수 있으므로 골격이 성장중인 사춘기 이전의 소아에게는 최종 성장을 저해하지 않도록 골단폐쇄 이전에 호르몬 치료를 시작하지 않아야 한다.
WHI 연구의 에스트로겐 단독투여 시험군의 총 피험자 중, 75세 이상은 7.1%(n=767)인 반면, 65세 이상은 46%(n=4,943)였다. 75세 이상의 여성에 비해 75세 미만 여성에서 뇌졸중의 상대 위험도(결합형 에스트로겐 대 위약)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WHI 연구의 결합형 에스트로겐과 초산메드록시프로게스테론 복합투여 시험군의 총피험자 중, 75세 이상은 6.6%(n=1,095)인 반면, 65~74세는 44%(n=7,320)였다. 75세 이상의 여성의 경우, 젊은 피험자에 비해 치명적이지 않은 뇌졸중 및 침습성 유방암의 상대적 위험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75세를 초과하는 여성의 경우, 위약투여군에 비해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 복합투여군에서 치명적이지 않은 뇌졸중 및 침습성 유방암은 각각 년간 10,000명당 24명 대 75명 및 12명 대 52명으로 위험성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WHIMS 연구에서, 65~79세 자궁적출 여성 2,947명에게 결합형에스트로겐(1일 0.625mg) 또는 위약을 무작위로 투여했다; 81%(n=2,383)가 65~74세였고, 19%(n=564)가 75세 이상이었다. 대략 50%의 여성이 이전에 에스트로겐 대체요법을 받은 적이 없었다. 5.2년간의 평균 추적조사 결과, 치매 발병의 절대적 위험성은 에스트로겐 단독투여군에서 년간 10,000명당 37건, 위약투여군에서는 연간 10,000명당 25건이었다(상대위험도 1.49, 95% 신뢰구간 0.83~2.66).
WHIMS 연구의 두 번째 집단군은 65세 이상의 여성 4,532명으로 평균 4년간 진행되었으며, 82% (n=3,729)가 65~79세였고 18%(n=803)가 75세 이상으로 구성되었다. 대부분의 여성이(80%) 이전에 호르몬대체요법을 받지 않았다. 4년간의 평균 추적조사 후, 치매로 짐작되는 경우가 나타날 절대 위험성은 위약투여군이 년간 10,000명당 22건이었던 것에 비해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 복합투여군에서는 년간 10,000명당 45건이었다(상대위험도 2.05, 95% 신뢰구간 1.21~3.48). 알츠하이머병은 약물투여군과 위약투여군 모두에서 치매로 짐작되는 경우 중 가장 빈번한 종류였다. 결합형 에스트로겐 단독투여군에서 치매로 짐작되는 경우의 79%가 70세 이상의 여성에서 나타났고, 결합형 에스트로겐과 초산메드록시프로게스테론 복합투여군에서 치매로 짐작되는 경우의 82%가 70세 이상의 여성에서 나타났다.
두 가지 투여군에 대한 자료를 통합해 보면, 치매로 짐작되는 경우가 나타날 절대적인 위험성은, 위약투여군이 년간 10,000명당 23건이고 에스트로겐 대체요법 또는 호르몬 대체요법의 경우 년간 10,000명당 41건이었다(상대 위험도 1.76, 95% 신뢰구간 1.19~2.60).
에스트로겐-프로게스토겐 병용투여시 내분비 및 간기능 시험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다음의 검사결과가 변화될 수 있다.
2) 프로트롬빈 및 혈액응고인자 Ⅶ, Ⅷ, Ⅸ, Ⅹ의 증가, 항트롬빈 Ⅲ의 감소, 노르에피네프린에 의해 유도된 혈소판응집력 증가, 섬유소용해 감소
3) 단백결합요오드(PBI), 컬럼분석 또는 방사면역분석법에 의한 T4 농도 및 방사면역분석법에 의한 T3 농도 측정에 따르면, 갑상선결합글로불린(TBG) 증가에 의해 순환하는 총 갑상선호르몬의 증가(T3 수지 흡수는 감소하는데, 이것은 TBG의 상승을 의미하며 유리 T4 및 T3 농도는 변하지 않는다)
8) 혈청 트리글리세리드 및 인지질 농도 증가
성인 및 소아에서 에스트로겐 함유 제제를 과량투여할 경우 구역, 구토, 유방압통, 어지럼증, 복통, 졸음/피로가 나타날 수 있고 여성에서 소퇴성 출혈이 나타날 수 있다. 특별한 해독제는 없으며 필요한 경우 대증요법으로 치료한다.
1) 이 약을 투여하고자 하는 양만큼 주입기에 넣고 주입기를 질내로 깊숙이 삽입한 후 질 내로 투여한다.
2) 주입기는 사용후 피스톤을 분리하여 연성세제와 미지근한 물로 씻어 두었다가 사용한다. 주입기를 끓이거나 뜨거운 물로 세척하지 않는다.
1) 변이성과 발암성 : 천연 및 합성 에스트로겐을 장기간 지속적으로 투여시 몇몇 동물에서 유방, 자궁, 경부, 질, 고환 및 간의 암 발생빈도가 증가하였다.
결합형에스트로겐(1일 0.625mg) 단독 또는 결합형에스트로겐과 초산메드록시프로게스테론의 복합투여(1일 0.625mg/2.5mg)의 유익성 및 위험성을 위약과 비교하여 평가하기 위하여, WHI는 건강한 폐경기 여성 약 27,000명을 두 개의 시험군에 등록하였다. 일차 평가변수는 치명적이지 않은 심근경색증(MI), 무증상 심근경색증, 관상동맥사와 같은 관상동맥 심질환(CHD)의 발생이었다. 일차 안전성 평가변수는 침습성 유방암의 발생이었다. 이 연구는 폐경증상에 대한 호르몬대체요법의 효과를 평가하지는 않았다.
에스트로겐 단독투여 시험군은, 뇌졸중의 위험성 증가가 나타났고 미리 정해진 일차평가변수에서 에스트로겐 단독투여의 위험성 및 유익과 관련하여 더 이상의 정보를 얻을 수 없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에 초기에 중단되었다.
6.8년간의 평균 추적조사 후, 10,739명의 여성(평균연령 63세, 50~79세)을 포함한 에스트로겐 단독투여 시험군의 결과를 아래 표에 나타냈다.
WHI 연구의 에스트로겐 단독투여 시험군에서, 관상동맥 심질환의 상대적 위험성에 대한 전체적으로 유의한 영향은 없었으나(상대위험도 0.95, 95%신뢰구간 0.79~1.16), 추적조사기간 초기에 관상동맥 심질환의 위험성이 약간 증가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감소했다고 보고되었다. 침습성 유방암 또는 결장직장암의 상대적 위험성에 대한 전체적으로 유의한 영향은 보고되지 않았다(침습성 유방암 : 상대위험도 0.80, 95% 신뢰구간 0.62~1.04, 결장직장암 : 상대위험도 1.08, 95% 신뢰구간 0.75~1.55). 에스트로겐의 사용은, 뇌졸중 및 심부정맥혈전증에 대해 통계적으로 유의한 위험성의 증가와 관련이 있었다(뇌졸중 : 상대위험도 1.37, 95% 신뢰구간 1.09~1.73, 심부정맥혈전증 : 상대위험도 1.47, 95% 신뢰구간 1.06~2.06). 폐색전증의 상대위험성은 유의하게 증가하지 않았다(상대위험도 1.37, 95%신뢰구간 0.90~2.07). 에스트로겐의 사용과 관련하여 대퇴골 골절(상대위험도 0.65, 95%신뢰구간 0.45~0.94), 척추골절(상대위험도 0.64, 95%신뢰구간 0.44~0.93) 및 총 골절(상대위험도 0.71, 95%신뢰구간 0.64~0.80)에 대해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위험성의 감소가 각각 나타났다. 에스트로겐 단독투여 시험군에서 기타 원인(상대위험도 1.08, 95%신뢰구간 0.88~1.32) 또는 전체적인 사망률 위험성(상대위험도 1.04, 95%신뢰구간 0.88~1.22)에 대한 영향에 대한 보고는 없었다. 이러한 신뢰구간은 다중관점 및 다중비교로 보정하지 않았다.
WHI연구a의 에스트로겐 단독투여 시험군에서 나타난 상대적 및 절대적 위험성
사례
ERT와 위약의 상대적 위험성 (95%nCla)
ERT
(n=5,310)
위약
(n=5,429)
년간 10,000명당 절대적 위험성
관상동맥 심질환(CHD)b
치명적이지 않은 심근경색증(MI)b
관상동맥 심질환(CHD) 사망b
0.95(0.79~1.16)
0.91(0.73~1.14)
1.01(0.71~1.43)
53
40
16
56
43
16
뇌졸중c
1.37(1.09~ 1.73)
45
33
심부정맥혈전증b
1.47(1.06~2.06)
23
15
폐색전증b
1.37(0.90~2.07)
14
10
침습성 유방암b
0.08(0.62~1.04)
28
34
결장직장암c
1.08(0.75~1.55)
17
16
대퇴골골절c
0.65(0.45~0.94)
12
19
척추 골절c
0.64(0.44~0.93)
11
18
총 골절c
0.71(0.64~0.80)
144
197
기타 원인으로 인한 사망c,d
1.08(0.88~1.32)
53
50
총 사망c
1.04(0.88~1.22)
81
78
a 신뢰구간은 다중관점 및 다중비교로 보정하지 않았다.
b 평균 추적조사가 7.1년에 대한 종합적으로 판단된 결과에 근거한다.
c 7.1년간의 평균 추적조사에 근거한다.
d 유방암 또는 결장직장암, 확실한/잠재적인 관상동맥 심질환, 폐색전증, 또는 뇌혈관 질환으로 인한 것을 제외한 모든 사망
7.1년간의 평균 추적조사 후 에스트로겐 단독투여 시험군에서 관상동맥 심질환 발현에 대한 최종 판단된 결과들을 위약을 투여 받은 여성과 비교했을때 결합형 에스트로겐을 단독투여 받은 여성에서의 주요 관상동맥 심질환 발현(치명적이지 않은 심근경색증, 무증상 심근경색증, 그리고 관상동맥 심질환으로 인한 사망)에 대한 전체적인 차이가 보고되지 않았다.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 복합투여 시험군 또한 초기에 중단되었다. 미리 정해진 중단 규정에 따라, 투여 5.2년간의 평균 추적조사 후, 유방암 및 심혈관 질환의 증가된 위험성이 결장직장암 및 대퇴골 골절의 감소와 같은 특정 유익성을 초과하였다. 16,608명의 여성(평균연령 63세, 50~79세)을 포함하는 WHI의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 복합투여 시험군에 대한 5.6년간의 평균 추적조사 결과는 아래 표에 나타냈다. 이러한 결과는 평균 추적조사 5.6년 후 종합적으로 판단된 자료를 반영한다.
WHI연구의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 복합투여 후속연구에서, 관상동맥 심질환(CHD)의 위험성 증가가 호르몬 복합요법과 관련이 있었다(상대위험도 1.24, 95%신뢰구간 1.00~1.54). 이는 연구 첫 해에 가장 뚜렷이 나타났다(상대위험도 1.81, 95%신뢰구간 1.09~3.01). 호르몬 복합요법을 받은 여성에게서 침습성 유방암의 상대적 위험성이 증가했다(상대위험도 1.24, 95%신뢰구간 1.01~1.54). 후속연구에서 또한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총 뇌졸중(상대위험도 1.31, 95%신뢰구간 1.02~1.68), 허혈성 뇌졸중(상대위험도 1.44, 95%신뢰구간 1.09~1.90), 심부정맥혈전증(상대위험도 1.95, 95%신뢰구간 1.43~2.67) 및 폐색전증(상대위험도 2.13, 95%신뢰구간 1.45~3.11)의 상대적 위험성 증가가 보고되었다. 위약에 비하여, 3년 후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 복합투여는 골 밀도(bone mineral density)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3.7% 대 0.14%, P<0.001). 대퇴골 골절(상대위험도 0.67, 95%신뢰구간 0.47~0.96), 척추골절(상대위험도 0.65, 95%신뢰구간 0.46~0.92), 팔/손목 골절(상대위험도 0.71, 95%신뢰구간 0.59~0.85), 그리고 총 골절(상대위험도 0.76, 95%신뢰구간 0.69~0.83)의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상대적 위험성 감소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 복합투여와 관련 있었다.
호르몬 복합요법 사용자에게서 결장직장암이 진단되었을 때 더 진행된 상태이기는 했으나,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의 복합투여는 침습성 결장직장암의 위험성을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상대위험도 0.56, 95% 신뢰구간 0.38~0.81). 추가의 분석자료로부터, 호르몬 복합 대체요법과 위약을 투여받은 환자에서 자궁내막암(상대위험도 0.81, 95%신뢰구간 0.48~1.36) 또는 경부암(상대위험도 1.44, 95% 신뢰구간 0.47~4.42)에 대한 상대적인 위험성이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5.2년간의 평균 추적조사 후,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 복합투여 후속연구에서 기타 원인들에 의한 사망(상대위험도 0.92, 95% 신뢰구간 0.74~1.14)에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영향이 보고되지 않았고, 총 사망 위험(상대위험도 0.98, 95% 신뢰구간 0.82~1.18)에 대해 아무런 영향도 없었다. 이러한 신뢰구간은 다중관점 및 다중비교로 보정하지 않는다.
WHI연구의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 투여 시험군에서 평균 5.6년에 나타난 상대적 및 절대적 위험성a
사례
HRT와 위약의 상대적 위험성 (95%nCla)
HRT
(n=8,506)
위약
(n=8,102)
년간 10,000명당 절대적 위험성
관상동맥 심질환(CHD)
치명적이지 않은 심근경색증(MI)
관상동맥 심질환(CHD) 사망
1.24(1.00~1.54)
1.28(1.00~1.63)
1.10(0.70~1.75)
39
31
8
33
25
8
총 뇌졸중
1.31(1.02~1.68)
31
24
허혈성 뇌졸중
1.44(1.09~1.90)
26
18
심부정맥혈전증
1.95(1.43~2.67)
26
13
폐색전증
2.13(1.45~3.11)
18
8
침습성 유방암ac
1.24(1.01~1.54)
41
33
침습성 결장직장암
0.56(0.38~0.81)
9
16
자궁내막암
0.81(0.48~1.36)
6
7
자궁경부암
1.44(0.47~4.42)
2
1
대퇴골골절
0.67(0.47~0.96)
11
16
척추골절
0.65(0.46~0.92)
11
17
팔/손목 골절
0.71(0.59~0.85)
44
62
총 골절
0.76(0.69~0.83)
152
199
a 종합적으로 판단된 자료에 근거한 결과이다. 사망률 자료는 판단된 자료의 일부는 아니었지만 5.2년간 추적조사 자료가 모든 원인의 사망률에 있어서 투여군들 간에 아무런 차이가 없음을 나타냈다(상대위험도 0.98, 95% 신뢰구간 0.82~1.18).
b 신뢰구간은 다중관점 및 다중비교로 보정하지 않았다.
c 상피내(in-situ) 유방암을 제외한 전이성(metastatic) 및 비전이성(non-metastatic)유방암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