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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용 헤파빅주(정맥주사용 B형 간염 사람면역글로불린) 전문가 정보는 공개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성분, 품목기준코드, 효능·용법·주의사항, 상호작용 확인 경로를 정리한 참고 프리뷰입니다. 이 페이지는 개별 처방 변경, 복용 중단, 대체 약 선택, 전문가 감수 완료 여부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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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의약품안전나라 품목 정보 보기간이식 환자의 B형 간염 재발의 예방
간이식 환자의 B형 간염 재발의 예방
이 약 10,000 IU를 5 % 포도당 주사액 150 mL에 희석하여 점적 정맥주사한다. 간이식 환자의 B형 간염 재발방지를 위해 투여하는 이 약의 투여용량은 다음과 같다. HBV-DNA(-), HBeAg(-) HBV-DNA(+) 또는/그리고 HBeAg(+) 수술중 10,000 IU 1회 투여 20,000 IU 1회 투여 수술후 1주일까지 10,000 IU/day 수술후 1개월까지 10,000 IU/week 수술후 1개월 이후 10,000 IU/4weeks 다만 1년 이상 장기간 이 약을 투여하는 경우에는 이 약 사용에 대해 경험이 있는 의사의 감독 하에 anti-HBs의 농도를 유지하며 투여한다.
1) 이 약은 사람혈장으로부터 제조되어 현재의 과학기술 수준에서 혈액 매개 바이러스 또는 다른 종류의 감염원(이론적으로는 CJD)의 감염 위험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 따라서 혈우병환자 또는 면역기능이 현저히 저하된 환자는 A형간염 백신 등 적절한 백신접종이 권장되며, 동 제제 투여 시 의사는 정기적으로 감염여부를 모니터해야 한다. 또한 사람 혈액을 원재료로 하고 있는 것에 의한 감염증 전파의 위험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으므로 투여 시 환자에게 충분히 설명을 하고 질병 치료상의 필요성을 충분히 검토한 후에 필요한 최소한의 사용에 그치도록 한다. 2) 이 약 투여를 통한 혈전증 발생 위험은 완전히 배제할 수 없으며, 위험요인 및 투여경로에 무관하게 발생할 수 있다. 고령자 등 혈전증 발생 위험요인(고령, 장기간 부동상태, 과응고 상태, 정맥 또는 동맥 혈전증 병력, 에스트로겐 사용, 중심정맥카테터 삽입, 고점도 및 심혈관장애 위험요인)이 있는 환자의 경우, 가능한 최소농도를 최저주입속도로 신중 투여하여야 한다. 또한 투여 전 환자가 적절한 수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하며, 투여 후 혈전증 증상 및 징후를 관찰하고 고점성 위험이 있는 환자의 혈액점성을 평가하는 등 환자의 상태를 관찰하여야 한다.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이 약(면역글로불린) 및 이 약의 구성성분에 대한 과민반응의 병력이 있는 환자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IgA 결핍증 환자(항 IgA 항체를 갖고 있는 환자의 경우 과민반응을 일으킬 우려가 있다) 2) 신장애 환자(신기능을 악화시킬 우려가 있다) 3) 용혈성‧실혈성 빈혈 환자(사람 파르보바이러스 B19가 감염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감염된 경우 발열 및 급성 빈혈을 수반한 중대한 전신증상이 유발될 수 있다) 4) 면역부전환자, 면역억제상태환자(사람 파르보바이러스 B19가 감염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감염된 경우, 지속성 빈혈이 유발될 수 있다) 5. 일반적 주의 1) 쇼크 등 중대한 이상사례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해서 투여하고 투여 후에는 반드시 그 경과를 충분히 관찰해야 한다. 2) 혈장분획제제의 경우, 현재의 제조공정 하에서는 사람 파르보바이러스 B19 등을 완전히 불활성화하여 제거할 수 없으므로 이 약의 투여로 인한 사람 파르보바이러스 B19의 감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따라서 이 약 투여 후 환자의 경과를 충분히 관찰해야 한다. 3) 1년 이상 장기간 투여에 대한 이 약의 안전성·유효성은 확립되지 않았다. 따라서 1년 이상 장기간 이 약을 투여하는 경우 치료 상의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하여야 하며, 이 약 사용에 대해 경험이 있는 의사의 감독 하에 anti-HBs의 농도를 유지하며 투여하도록 한다. 4) 이 약을 투여하는 환자는 혈전증의 위험이 있다는 것을 주지하고, 위험요인이나 우려사항에 대해서 담당의사와 상의 하여야 하며, 이 약 투여 중 또는 투여 후 혈전증 증상 또는 징후가 발현될 경우 담당의사와 상의하여야 한다. 혈전증 증상 및 징후는 온열을 동반한 팔·다리의 통증·부종, 팔·다리의 변색, 원인불명의 숨가쁨, 심호흡시 악화되는 흉부 통증 또는 불편감, 원인불명의 빠른 맥박, 흉부통증, 한쪽 몸의 무감각 또는 무력감등이 포함될 수 있다. 5) 이 약을 처방하는 의료진은 혈전증 위험을 주지하고 환자와 혈전증에 관하여 논의하여야하며, 투여시 및 투여후 혈전증 증상 및 징후를 주의 깊게 관찰하고 환자에게 증상 및 징후를 알리도록 권고하여야 한다. 7. 임부에 대한 투여 임신중 이 약의 투여에 관한 안전성은 확립되어 있지 않으며, 이 약의 투여에 의한 사람 파보바이러스 B19의 감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경우에는 태아에 장애(유산, 태아수종, 태아사망)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의 경우에는 치료 상의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투여한다. 8. 소아에 대한 투여 만 18세 미만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이 약의 안전성·유효성은 확보되지 않았다. 따라서 18세 미만의 환자에게 이 약을 투여하는 경우 치료상의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하여야 하며, 이 약 사용에 대해 경험이 있는 의사의 감독 하에 이 약을 투여해야 한다. 9. 고령자에 대한 투여 일반적으로 고령자는 생리기능이 저하되어 있으므로, 환자의 상태를 충분히 관찰하고 신중히 투여한다. 10. 적용상의 주의 1) 5 % 포도당 주사액 외에 다른 약물 등과 혼합주사해서는 안된다(생리식염 주사액과 혼합주사하지 않는다). 2) 내용물이 혼탁할 때에는 사용해서는 안된다. 3) 보존제를 사용하지 않았으므로 일단 사용한 잔액은 재사용하지 않고 폐기한다. 4) 이 약이 동결된 경우 사용해서는 안된다.
이 약의 주성분은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생바이러스 백신 또는 이들의 혼합 백신, 수두 생바이러스 백신의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다. 따라서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는 3개월 이상의 간격을 두고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 또한 생바이러스 백신 접종 후 14일 이내에 이 약을 투여한 경우에는, 투여후 3개월 이상이 경과한 후에 생바이러스 백신을 재접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1) 쇼크 : 때로 쇼크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하고, 호흡곤란, 쌕쌕거림, 흉부불쾌감, 혈압저하, 맥박미약, 청색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2) 급성신부전 : 이 약 투여에 의해 급성신부전이 나타난다는 보고가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을 하고, 요량 감소, 크레아티닌 상승, BUN 상승 등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3) 과민반응 : 때때로 발열, 발진, 가려움증, 두통, 구역, 구토, 설사, 안면홍조, 국소성 부종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4) 순환기계 : 혈압강하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5) 간장 : AST, ALT 등의 상승이 나타날 수 있다. 6) 기타 권태감, 오한, 두드러기, 불면, 이상감각, 허약, 피로, 재채기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7) 국내 시판 후 조사 결과 국내에서 6년 동안 간 이식 환자 64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사용성적조사 결과, 이상사례 발현율은 38.24 %(247명/646명, 394건)이었고, 이 중 이 약과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약물이상반응 발현율은 0.62 %(4명/646명, 4건)이며, B형 간염 항체 이상 0.15 %(1명/646명, 1건), B형간염 DNA 증가 0.15 %(1명/646명, 1건), 이차암종 0.31 %(2명/646명, 2건)이 보고되었다. B형 간염 항체 이상 1건은 B형 간염 e항원에 대한 항체 역가 이상(Anti HBe titer abnormality)으로 역가가 일시적으로 미미하게 상승(+0.003)하였고, B형 간염 DNA증가 1건은 HBV DNA 검사값이 일시적으로 상승하였으나 모두 정상 범위로 회복되었다. 이차암종 2건은 이 약과의 인과관계가 불분명하였다. 중대한 이상사례 발현율은 22.29 %(144명/646명, 206건)이며, 담관협착 4.80 %(31명/646명, 32건), 간기능이상 2.79 %(18명/646명, 20건), 거대세포바이러스감염 2.63 %(17명/646명, 17건), 담관염 2.48 %(16명/646명, 16건), 열 1.39 %(9명/646명, 10건), 이차암종 1.55 %(10명/646명, 10건), 폐렴 1.08 %(7명/646명, 7건) 등이 보고되었다. 이 중 본 제와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중대한 약물이상반응 발현율은 0.31 %(2명/646명, 2건)로 인과관계가 불분명하지만, 이차암종 0.31 %(2명/646명, 2건)이 보고되었다. 예상하지 못한 이상사례 발현율은 33.75 %(218명/646명, 323건)이었고, 거대세포바이러스감염이 6.81 %(44명/646명, 44건), 담관협착 5.57 %(36명/646명, 37건), 담관염 2.79 %(18명/646명,18건), 고혈압 2.17 %(14명/646명,15건), 바이러스성간염 1.86 %(10명/646명,10건), B형 간염 항체 이상 0.15 %(1명/646명, 1건), B형간염 DNA 증가 0.15 %(1명/646명, 1건), 상기도감염 1.70 %(11명/646명,11건), 이차암종이 1.70 %(11명/646명,11건), 폐렴 1.08 %(7명/646명, 7건) 등이 보고되었다. 이 중 이 약과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 발현율은 0.62 %(4명/646명, 4건)로 B형 간염 항체 이상 0.15 %(1명/646명, 1건), B형간염 DNA 증가 0.15 %(1명/646명, 1건), 이차암종 0.31 %(2명/646명, 2건)이 보도되었다. B형 간염 항체 이상 1건은 B형 간염 e항원에 대한 항체 역가 이상(Anti HBe titer abnormality)으로 역가가 일시적으로 미미하게 상승(+0.003)하였고, B형 간염 DNA증가 1건은 HBV DNA 검사 값이 일시적으로 상승하였으나 모두 정상 범위로 회복되었다. 이차암종 2건은 이 약과의 인과관계가 불분명하였다. 중대하고 예상하지 못한 이상사례 발현율은 19.20 %(124명/646명, 166건)이며, 담관협착 4.80 %(31명/646명, 32건), 거대세포바이러스감염 2.63 %(17명/646명, 17건), 담관염 2.48 %(16명/646명, 16건), 이차암종 1.55 %(10명/646명, 10건), 폐렴 1.08 %(7명/646명, 7건) 등이 보고되었다. 이 중 이 약과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중대하고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 발현율은 0.31 %(2명/646명, 2건)로 인과관계가 불분명하지만, 이차암종 0.31 %(2명/646명, 2건)이 보고되었다.
밀봉용기, 냉장(2~8℃)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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