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시경·대장내시경 전 약은 어떻게 조정해야 할까?
대장내시경, 위내시경 전 항응고제, 당뇨약, 혈압약, 영양제, 장정결제 복용 시 확인해야 할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먼저 결론
내시경이나 대장내시경 전에는 검사 안내문이 가장 우선입니다. 특히 대장내시경은 장정결, 금식, 진정제 사용, 조직검사·용종절제 가능성 때문에 항응고제, 항혈소판제, 당뇨약, 인슐린, 혈압약, 철분제, 영양제를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MedlinePlus와 NIDDK는 대장내시경 준비 전 건강 문제와 복용 중인 약·비타민·영양제를 의료진에게 알리라고 안내합니다. "검사라서 약은 상관없겠지"로 넘기지 마세요.
꼭 미리 말해야 할 약
| 약/제품 | 왜 확인하나요? |
|---|---|
| 와파린, 아픽사반, 리바록사반, 클로피도그렐, 아스피린 | 조직검사·용종절제 시 출혈 판단 |
| 인슐린, 설폰요소제, SGLT2 억제제, 메트포르민 | 금식·장정결 중 저혈당, 탈수, 신장 기능 확인 |
| 혈압약, 이뇨제 | 금식·탈수·시술 당일 복용 여부 |
| 철분제 | 장정결과 관찰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기관별 중단 안내 확인 |
| 오메가3, 은행잎, 강황 등 | 출혈 위험 평가와 문진 누락 방지 |
검사 전 약 목록은 수술 전 약과 영양제 체크리스트와 같은 방식으로 정리하면 됩니다.
당뇨약은 특히 조심하세요
검사 전날 식사가 줄고 장정결제를 먹으면 혈당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인슐린이나 저혈당을 일으킬 수 있는 당뇨약은 개인별 조정이 필요합니다. 메트포르민은 탈수, 신장 기능, 조영제 검사 여부까지 함께 봐야 할 수 있습니다.
당뇨약을 복용 중이면 예약할 때부터 당뇨가 있다고 말하고, 검사 시간이 가능하면 오전인지 확인하세요. 금식 중 저혈당이 생기면 검사 준비보다 안전이 우선입니다.
장정결제와 탈수 신호
대장내시경 전 장정결제는 설사를 유도해 장을 비웁니다. 물을 충분히 마시라는 지시가 있는 경우 이를 지켜야 하고, 신장 질환·심부전·고령·이뇨제 복용자는 더 신중해야 합니다.
어지러움, 소변 감소, 심한 구토, 의식 저하, 심한 복통이 있으면 검사 기관이나 응급 진료에 연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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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 MedlinePlus: Colonoscopy
- MedlinePlus Medical Encyclopedia: Colonoscopy
- NIDDK: Colonoscopy
- MedlinePlus: The night before your surgery
이 글은 일반적인 검사 전 복약 정보입니다. 내시경 전 약 조정은 검사 기관 안내문과 처방 의료진의 지시를 우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내시경·대장내시경 전 약은 어떻게 조정해야 할까?
대장내시경, 위내시경 전 항응고제, 당뇨약, 혈압약, 영양제, 장정결제 복용 시 확인해야 할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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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보는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의사/약사의 전문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