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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독
에프로사르탄 단독요법으로 치료가 잘되지 않는 본태성 고혈압
1일 1회, 아침에 1정 투여한다. 이 약은 단독투여하거나 또는 다른 항
분류 C09DA02
에프로사르탄 단독요법으로 치료가 잘되지 않는 본태성 고혈압
1회 투여량
1정
투여 횟수
1일 1회
복용 시점
아침
1) 레닌-안지오텐신계에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약물은 임부에게 투여시 태아와 신생아의 손상과 사망을 유발할 수 있다.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저해제를 투여받는 환자들에서 수십 증례가 세계 문헌들에 보고된 바 있다. 임신이 확인되면 이 약의 투여를 가능한 빨리 중단한다.
2) 레닌-안지오텐신계에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약물을 임신 제 2-3기의 임부에게 투여하는 것은 태아와 신생아의 저혈압, 신생아 두개골 형성부전, 무뇨증, 가역적 또는 비가역적 신부전 등의 손상 및 사망과 관련되어 왔다. 양수과소증 또한 보고되고 있으며 이는 아마도 태아의 신기능 감소에 기인한다고 여겨진다. 이 단계에서 양수과소증은 태아의 사지골절, 두개안면 변형과 폐의 발육부전과 관계있다. 비록 약물투여에 기인한 것인지 확실치 않으나 미성숙, 자궁내 발육지연, 동맥관개존(動脈管開存) 등도 보고되고 있다.
3) 이러한 부작용은 임신 제1기에서 국한된 자궁내 약물노출에 기인하지는 않는 것 같다.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에프로사르탄, 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 및 설폰아미드 혹은 이약의 기타 성분에 과민증을 보인 환자
2) 임부 및 수유부
3) 중증 간기능 장애환자
4) 담즙정체 및 담도 폐쇄장애 환자
5) 중증 신기능 장애(크레아티닌 청소율 <30 mL/min)환자
6) 어떤 치료에도 반응하지 않는 저칼륨혈증 혹은 고칼슘혈증 환자
7) 혈역학적으로 유의한 양측성 신혈관 질환 또는 단독기능 신장의 중증 신혈관 협착증
8) 치료불응성 저나트륨혈증 환자
9) 증상성 고요산혈증/통풍 환자
10) 이 약은 유당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갈락토오스 불내성(galactose intolerance), 총 유당분해효소 결핍증(total lactase deficiency) 또는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glucose-galactose malabsorption) 등의 유전적인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는 투여하면 안 된다
1) 에프로사르탄 및 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 관련 상호작용
리튬 : 리튬과 이뇨제 또는 ACE 억제제를 병용하였을 때, 가역적인 혈청 리튬 농도 및 독성의 증가가 보고되었으며, 텔미사르탄을 포함하여 안지오텐신II 수용체 길항제에서도 드물게 보고되었다. 덧붙여, 리튬의 신청소율은 티아지드 계열 약물에 의하여 감소하므로 결과적으로 리튬의 독성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약과 리튬의 병용은 권장되지 않는다. 만약 병용이 필요한 경우라면, 혈청 리튬 농도를 면밀히 모니터링하여야 한다.
바클로펜,아미포스틴 : 혈압강하 효과의 상승작용이 일어날 수 있다.
비스테로이드소염제 : ACE억제제와 같이, 안지오텐신Ⅱ수용체 길항제와 비스테로이드소염진통제의 병용은 혈압강하효과 감소, 신기능을 악화, 급성 신부전을 유발시킬 수 있고, 혈청 칼륨을 증가시킬 수 있다. 병용시 주의해야 하며, 특히 고령자 혹은 유효혈액량 감소환자(이뇨제 치료 중인 환자를 포함)는 주의한다.
- 알코올, 바르비탈류, 마취제 또는 항우울제 : 기립성 저혈압이 더 심해질 수 있다.
-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 (ARB), ACE저해제 또는 알리스키렌의 병용투여에 의한 레닌-안지오텐신-알도스테론계 (RAAS)의 이중차단은 이러한 약물의 단독요법과 비교시 저혈압, 실신, 고칼륨혈증 및 신기능의 변화 (급성 신부전 포함)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과 관련이 있다.
- 칼슘염과 비타민D : 티아지드계 이뇨제는 칼슘 배설을 감소시켜 혈청 칼슘농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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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부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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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작용 체크하기이 정보는 식약처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의사/약사의 전문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