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피프라졸 또는 이 약의 첨가제에 과민성이 알려진 환자 (과민 반응은 가려움증 및 두드러기로부터 아나필락시스 반응까지 다양함)
1) 기립성 저혈압 환자(5. 일반적 주의 참조)
2) 발작/경련의 기왕력이 있거나 역치를 낮추는 상태(예: 알츠하이머 치매 등) 환자(5. 일반적 주의 참조)
3) 인지력과 운동수행능력의 장애 가능성이 있는 환자(5. 일반적 주의 참조)
4) 심부체온이 증가할 상태의 환자(예: 격렬한 운동, 과도한 열에 노출, 항콜린 작용이 있는 병용약제 복용 또는 탈수되기 쉬운 환자 등)(5. 일반적 주의 참조)
5) 연하곤란 및/또는 흡인성 폐렴환자(5. 일반적 주의 참조)
6) 자살 성향 가능성이 있는 환자(1. 경고 참조)
7)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환자(치료목적으로 이 약이 사용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이 고혈당증/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및 체중증가를 포함한 대사변화에 관련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 계열의 모든 약물이 약간의 대사변화를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으나, 각 약물마다 약물 고유의 위험도 프로필을 보인다.
성인 조현병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단기 위약대조 무작위배정 시험에서 공복 시 혈당의 평균 변화는 아리피프라졸 1개월 지속형 주사제 투여군에서 +9.8mL/dL(N=88), 위약 투여군에서 +0.7mg/dL(N=59)이었다. 표3은 베이스라인에서 아리피프라졸 1개월 지속형 주사제 투여군의 정상(normal) 및 경계선(borderline) 공복혈당의 비율과 공복 시 혈당 측정의 변화를 보여준다.
표 3. 성인 조현병 환자의 12주 위약대조 단일요법 임상시험에서 잠재적으로 임상적 관련이 있는 공복시 혈당 변화를 가진 환자의 비율(아리피프라졸 1개월 지속형 주사제)
베이스라인으로부터의 범주 변화
(1회 이상)
치료군
n/N
%
공복혈당
정상으로부터 높음
(100mg/dL미만에서 126mg/dL이상)
아리피프라졸 1개월 지속형 주사제
7/88
8.0
위약
0/75
0.0
경계선으로부터 높음
(100mg/dL 이상 126mg/dL 미만에서 126mg/dL 이상)
아리피프라졸 1개월 지속형 주사제
1/33
3.0
위약
3/33
9.1
(N 베이스라인과 베이스라인 이후에 한번 이상 측정결과가 있는 전체 대상자 수, n 잠재적으로 임상적 관련 변화를 가진 대상자 수)
52주 공개 양극성장애 1형 시험에서 아리피프라졸 1개월 지속형 주사제 치료를 시작한 환자 중 공복 시 혈당에서 1.1%의 환자(2명/187명)의 경우 ‘정상으로부터 높음’으로 변화를 겪었으며, 9.8%의 환자(5명/51명)의 경우 ‘경계선으로부터 높음’으로 변화를 겪었다. 종합하면 이 시험에서 2.9%의 환자(7명/238명)가 공복 혈당 정상 또는 경계선으로부터 높은 공복 혈당 상태로 변화를 겪었다.
비정형 항정신병약물로 치료받은 환자에서 의도하지 않은 지질의 변화가 관찰되었다.
표4는 아리피프라졸 1개월 지속형 주사제를 투여한 성인 조현병 환자의 단기 위약대조 무작위 시험에서 총 콜레스테롤, 공복 시 중성 지방, 공복시 LDL 콜레스테롤 및 HDL 콜레스테롤 변화를 비율로 보여준다.
표 4. 성인 조현병을 대상으로 12주 위약대조 단일요법 임상시험에서 잠재적으로 임상적 관련이 있는 혈중 지질 계수 변화를 가진 환자의 비율(아리피프라졸 1개월 지속형 주사제)
지질 변화
치료군
n/N
%
총 콜레스테롤
정상으로부터 높음
(200 mg/dL미만에서 240 mg/dL이상)
아리피프라졸 1개월 지속형 주사제
3/83
3.6
위약
2/73
2.7
경계선으로부터 높음
(200mg/dL이상 240 mg/dL미만에서 240 mg/dL이상)
아리피프라졸 1개월 지속형 주사제
6/27
22.2
위약
2/19
10.5
다소 증가
(40 mg/dL이상)
아리피프라졸 1개월 지속형 주사제
15/122
12.3
위 약
6/110
5.5
공복시 중성 지방
정상으로부터 높음
(150 mg/dL미만에서 200 mg/dL이상)
아리피프라졸 1개월 지속형 주사제
7/98
7.1
위약
4/78
5.1
경계선으로부터 높음
(150mg/dL이상에서 200 mg/dL미만에서 200 mg/dL 이상)
아리피프라졸 1개월 지속형 주사제
3/11
27.3
위약
4/15
26.7
다소 증가
(50 mg/dL 이상)
아리피프라졸 1개월 지속형 주사제
24/122
19.7
위 약
20/110
18.2
공복시 LDL콜레스테롤
정상으로부터 높음
(100mg/dL미만에서 160mg/dL이상)
아리피프라졸 1개월 지속형 주사제
1/59
1.7
위약
1/51
2.0
경계선으로부터 높음
(100mg/dL이상 160mg/dL미만에서 160mg/dL이상)
아리피프라졸 1개월 지속형 주사제
5/52
9.6
위약
1/41
2.4
다소 증가
(30mg/dL 이상)
아리피프라졸 1개월 지속형 주사제
17/120
14.2
위약
9/103
8.7
HDL 콜레스테롤
정상에서 낮음
(40 mg/dL이상에서 40 mg/dL미만)
아리피프라졸 1개월 지속형 주사제
14/104
13.5
위약
11/87
12.6
다소 감소
(20 mg/dL 이상)
아리피프라졸 1개월 지속형 주사제
7/122
5.7
위약
12/110
10.9
(N 베이스라인과 베이스라인 이후에 한번 이상 측정결과가 있는 전체 대상자 수, n 잠재적으로 임상적 관련 변화를 가진 대상자 수)
52주 공개 양극성장애 1형 시험에서 아리피프라졸 1개월 지속형 주사제 치료를 시작한 환자 중 공복 시 총 콜레스테롤은 2.1%의 환자(3명/146명)에서, LDL 콜레스테롤은 2.2%의 환자(2명/92명)에서 ‘정상으로부터 높음’으로의 변화가 보고되었으며, HDL 콜레스테롤은 8.5%의 환자(18명/212명)에서 ‘정상에서 낮음’으로의 변화가 보고되었다. 공복 시 중성 지방은 3.6%의 환자(6명/167명)에서 ‘정상으로부터 높음’으로 변화를 겪었다. 또한 1.0%의 환자(2명/199명)가 공복 시 중성 지방 정상 또는 경계선으로부터 매우 높은 상태로 변화를 겪었다.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의 투여 시 체중증가가 관찰되었다. 체중의 임상적인 모니터링이 권고된다.
아리피프라졸 1개월 지속형 주사제에 대한 성인 조현병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단기 위약대조 임상시험에서 12주 체중의 평균변화는 아리피프라졸 1개월 지속형 주사제 투여군에서 +3.5kg(N=99), 위약 투여군에서 +0.8kg(N=66) 이었다.
표5는 아리피프라졸 1개월 지속형 주사제에 대한 단기 위약대조 임상시험에서 체중이 7%이상 증가한 성인 조현병 환자의 백분율을 보여준다.
표 5. 성인 조현병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12주 위약대조 임상시험에서 체중이 7%이상 증가한 환자의 백분율
치료군
N
n(%)
7%이상 체중증가
아리피프라졸 1개월 지속형 주사제
144
31(21.5)
위약
141
12(8.5)
(N 베이스라인과 베이스라인 이후에 한번 이상 측정한 결과가 있는 전체 대상자 수)
52주 공개 양극성장애 1형 시험에서 아리피프라졸 1개월 지속형 주사제 치료를 시작한 환자 중 1.8%(7명/379명)는 체중 증가로 인해 치료를 중단하였다. 아리피프라졸 1개월 지속형 주사제는 52주에서 베이스라인으로부터 평균 1.0kg의 체중 증가와 관련되었다. 이 시험에서 환자 중 21.4%(79명/370명)는 체중이 7% 이상 증가했으며 15.4%(57명/370명)는 체중이 7%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약은 알파1-아드레날린 수용체 길항작용에 의해 기립성 저혈압을 유발할 수 있다. 기립성 저혈압 관련 반응에는 어지러움, 빈맥, 그리고 일부 환자에서 실신이 포함될 수 있다. 성인 조현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단기 위약대조 임상시험에서 아리피프라졸 1개월 지속형 주사제를 투여한 환자에게 전실신(presyncope)의 이상사례가 1/167(0.6%)로 보고되었고, 위약을 투여한 환자에게 실신과 기립성저혈압은 각각 1/172(0.6%)로 보고되었다. 성인 조현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무작위-중단 (유지)[Randomized-withdrawal (maintenance)] 시험의 안정화 단계에서, 기립과 관련된 이상사례는 아리피프라졸 1개월 지속형 주사제를 투여한 환자에서 4/576(0.7%)로 보고되었고, 기립성 혈압 이상 (1/576, 0.2%), 체위성 어지러움 (1/576, 0.2%), 전실신(1/576, 0.2%) 및 기립성저혈압 (1/576, 0.2%)을 포함한다.
성인 조현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아리피프라졸 1개월 지속형 주사제의 단기 위약대조 임상시험에서 각 치료군에게 유의성 있는 혈압의 기립성 변화(반듯이 누워있을 때 값과 비교하여 심박수 25 bpm이상 증가를 동반한 20mmHg이상 수축기 혈압 감소로 정의)는 없었다. 성인 조현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무작위-중단 (유지) 시험의 안정화 단계에서 혈압의 유의성 있는 기립성 변화의 발생률은 0.2%(1/575)이었다.
심혈관 질환(예, 심부전, 심근경색이나 허혈의 병력, 전도 이상), 뇌혈관 질환, 또는 저혈압에 취약한 상태(예, 탈수, 혈량 저하 및 항고혈압제 치료)가 알려진 환자에게 이 약을 주의해서 사용한다. 저혈압에 취약한 환자의 경우 기립성 활력징후의 모니터링을 고려해야 한다.
3) 백혈구감소증, 중성구 감소증 및 무과립구증
임상시험 및 시판 후 경험에 의하면 백혈구감소증 및 중성구 감소증이 경구용 아리피프라졸을 포함한 항정신병약물과 잠정적으로 연관된 것으로 보고되었다. 무과립구증 또한 보고가 있었다.
백혈구감소증 및 중성구 감소증의 위험인자로 기존의 백혈구수 감소 및 약물에 의한 백혈구감소증 및 중성구감소증 병력이 포함된다. 임상적으로 유의한 백혈구수 감소 또는 약물에 의한 백혈구감소증/중성구 감소증 병력이 있는 환자의 경우 치료 초기 몇 달간 총 혈구수를 모니터링하고 다른 의심되는 요인 없이 백혈구수가 임상적으로 유의하게 감소되는 징후가 처음 관찰되면 이 약의 투여 중지를 고려해야 한다.
임상적으로 유의한 중성구 감소증 환자의 경우 열이나 감염 증상 또는 징후가 나타나는 지를 주의 깊게 모니터링 하고 해당 증상 또는 징후가 나타나면 즉시 치료한다. 중증의 중성구 감소증 환자(절대 중성구 수<1000/㎣)의 경우 이 약을 중지해야 하고 회복될 때까지 백혈구수를 모니터링한다.
다른 항정신병 약물과 같이, 이 약은 발작의 기왕력이 있거나 발작 역치를 낮추는 상태의 환자에 대해서는 주의해야 한다. 발작 역치를 낮추는 상태는 65세 이상 고령자군에서 더 많을 수 있다.
다른 항정신병 약물과 같이 이 약은 판단, 사고 또는 운동기능을 손상시킬 수 있다. 이 약의 치료가 환자들에게 바람직하지 않은 영향을 주지 않음이 확실해질 때까지 환자들에게 자동차를 포함한 위험한 기계조작을 피하도록 알려준다.
항정신병 약물로 인해 심부 체온을 감소시키는 신체능력이 파괴될 수 있다. 격렬한 운동, 과도한 열에 노출, 항콜린 작용이 있는 병용약제 복용 또는 탈수되기 쉬운 환자 등, 심부체온이 증가할 수 있는 상태의 환자에 대해 이 약을 처방할 때는 적절한 관리가 요구된다.
이 약을 포함한 항정신병약물의 사용은 식도의 운동장애 및 흡인과 관련되어 있다. 이 약과 다른 항정신병약물은 흡인성 폐렴의 위험이 있는 환자에게 주의하여 사용하여야 한다. (1. 경고 1) 치매성 노인 정신질환 환자에서의 뇌졸중을 포함한 뇌혈관계 사고 참조)
환자들이 아리피프라졸을 투여 받는 동안 강렬한 충동들 (특히 도박에 대한 강렬한 충동)을 느끼고 그러한 충동들이 조절되지 않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는 사실이 시판 후 사례 보고를 통해 제시되었다. 도박에 대한 이력이 있는 환자는 병적 도박의 위험이 증가될 수 있으며 주의 깊게 모니터링 해야 한다. 덜 흔하게 보고된 다른 강박적인 충동들에는 성적 충동, 쇼핑, 폭식, 기타 충동적 또는 강박 행동들이 있다. 환자들이 이러한 행동들을 비정상적인 것으로 인지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의사가 환자 또는 보호자에게 아리피프라졸로 치료받는 동안 도박 충동, 강박적인 성적 충동, 강박적인 쇼핑, 폭식 또는 기타 충동들이 새롭게 또는 강렬하게 나타났는지를 물어보는 것은 중요하다. 충동 조절과 관계된 증상들은 기저 질환과 관계가 있을 수 있음에 주의해야 한다. 모든 사례는 아니지만, 몇 가지 사례의 경우 이 약의 용량을 줄이거나 투여를 중지하였을 때 충동들이 사라졌다. 강박 행동들을 인지하지 못하면 환자 본인이나 타인에게 해를 끼칠 수도 있다. 환자들에게 이러한 충동적 행동들이 나타나면 이 약의 용량을 줄이거나 투여 중지를 고려해야 한다.
이 약을 포함한 항정신병 약물은 졸림, 기립성 저혈압, 운동 및 감각 불안정을 야기할 수도 있고, 이는 낙상 및 이로 인한 골절 또는 다른 손상에 이르게 할 수도 있다. 이러한 영향을 악화시킬 수 있는 질환, 상태 또는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환자에서는, 항정신병약물 치료를 시작할 때 및 장기간 항정신병약물 치료를 지속하는 경우 주기적으로 낙상 위험에 대한 평가를 수행한다.
1) 임신후기에 항정신병약물(이 약 포함)에 노출된 신생아에서 추체외로 및/또는 금단증상의 위험이 있다. 환자가 이 약 투여 중 임신했거나, 임신을 계획하는 경우 의사에게 이를 알리도록 한다.
임부에서 이 약의 위험성을 확인할 수 있는 충분한 사용경험은 없다.
동물실험에서 생식독성은 기관형성기에 랫드와 토끼에 대해, 출생 전후에는 랫드에 대해 실시되었다. 랫드와 토끼의 기관형성기에 사람최대권장량(Maximum Recommended Human Dose, MRHD)보다 각각 10배, 11배 높은 용량으로 경구 또는 정맥으로 아리피프라졸을 투여시, 태자사망, 태자 체중감소, 잠복고환, 골격의 골화지연, 골격이상, 횡경막탈장이 있었다. 출생 전후 기간 동안 MRHD보다 10배 높은 용량으로 경구 또는 정맥으로 아리피프라졸 투여시, 임신기간의 연장, 사산, 태자 체중 감소, 태자 생존율 감소가 있었다. 임신 중에는 치료상의 유익성이 태아에 대한 위험성을 상회하는 경우에만 사용하고, 임부에게 이 약이 잠재적인 태아 위험성이 있음을 주지시킨다. 주요 선천적 결손과 유산에 대한 잠재적인 위험율이 알려져 있지는 않으나, 미국의 경우 각각 2-4%, 15-20%이다.
임신후기에 항정신병약물(경구용 아리피프라졸 포함)에 노출된 신생아에서 초조, 근육 긴장 항진증, 근긴장 저하증, 떨림, 졸림, 호흡 고통 및 섭식 장애를 포함한 추체외로 및 금단 증상이 보고되었다. 이러한 증상의 중증도는 다양하다. 일부 신생아들은 특별한 치료 없이 수시간 또는 수일 안에 회복되며, 나머지는 입원연장이 필요했다. 신생아에 대해서는 추체외로 증상 또는 금단증상이 나타나는지 모니터링한다.
근육주사용 아리피프라졸 현탁액에 대한 발생독성시험은 수행되지 않았다.
동물실험에서 경구 또는 정맥으로 투여한 아리피프라졸에 대해 랫드와 토끼의 가능성 있는 최기형성을 포함한 발생독성이 확인되었다.
임신중인 랫드에 3, 10, 30 mg/kg[체표면적 mg/m2기준으로 사람 최대권장량(MRHD: maximum recommended human dose)인 30mg/일의 1, 3, 10배 용량]의 아리피프라졸을 기관형성기에 경구투여 하였다. 30mg/kg에서 임신기간이 약간 연장되었다. 태자체중감소(30mg/kg), 잠복고환(30mg/kg), 골격의 경화지연(10, 30mg/kg)으로 볼 때, 치료시 태자의 발육이 조금 둔화되었다. 배-태자 생존률에는 영향이 없었다. 출생자의 체중이 감소(10, 30mg/kg)되고, 30mg/kg투여에서 간횡경막 결절과 횡경막 탈장 등의 빈도가 증가하였다(다른 용량에서는 이 시험을 하지 않았다). 30mg/kg에서는 태자에서도 횡경막 탈장이 조금 나타났다. 출생 후에도 10 및 30mg/kg/day에서 질개구(vaginal opening)가 지연되었고, 생식능의 손상(수태능, 황체, 착상수, 태자생존율 감소, 착상 후 손실의 증가 등 암컷 출생자에까지 미칠 수 있는 영향)이 30mg/kg에서 관찰되었다. 다른 모체독성이 30mg/kg에서 관찰되기도 하지만 이러한 발생상의 영향이 모체독성의 부차적인 것이라는 증거는 없다.
임신 중인 랫드에 아리피프라졸을 기관형성기 동안 정맥 주사(3, 9, 27mg/kg/day)하였다. 태자의 체중감소와 태자 골격의 경화지연이 일부 모체독성을 유발하는 고용량에서 나타났다.
임신 중인 토끼에서 10, 30, 100 mg/kg/day (AUC 기준으로 30mg/day 경구 MRHD의 2, 3 및 11배, 체표면적 mg/m2기준으로 30mg/day 경구 6, 19, 65배 용량)의 용량으로 기관형성기 동안 경구 투여하였다. 100 mg/kg 투여 대상에서 모체의 사료섭취량이 감소하고, 유산률이 증가하였다. 태자 사망률 증가(100 mg/kg), 태자 체중 감소(30, 100 mg/kg)와 비정상적인 골격흉골의 접합, 30, 100mg/kg), 약간의 골격변형(100 mg/kg)이 있었다.
임신 중인 토끼에서 기관형성기 동안 아리피프라졸을 정맥주사(3 mg/kg/day, 10 mg/kg/day, and 30 mg/kg/day)하였을 때, 모체독성을 일으킬 수 있는 고용량에서는 태자의 체중감소, 태자의 이상증가(주로 골격), 및 골격경화의 지연을 나타냈다. 태자의 무영향량은 AUC 기준으로 경구 MRHD의 5배인 10mg/kg과 체표면적 mg/m2기준으로 30mg/day 경구 MRHD의 6배인 30mg/kg이었다.
3, 10, 30mg/kg/day(mg/m2기준으로 30mg/day 경구 MRHD의 1, 3, 10배 용량)의 아리피프라졸을 분만 전후(임신 전 17일부터 분만 후 21일 까지) 랫드에 경구투여 했을 때 30mg/kg에서 경미한 모체독성과 임신기간의 연장이 관찰되었다. 그리고 사산의 증가, 태자 체중감소(성체가 될 때까지 지속)와 생존률 감소 등이 나타났다.
임신 6일전부터 분만 후 20일까지 아리피프라졸을 정맥주사(3, 8, 20mg/kg/day)한 랫드에 대해서 8, 20mg/kg의 용량에 대해 사산의 증가가 나타났고, 조기 출산 태자의 체중과 생존 감소가 20mg/kg에서 나타났다. 이러한 용량은 상당한 모체독성을 보여준다. 출생 후 행동 및 생식 발달에 대해서는 아무런 영향이 없었다.
아리피프라졸은 사람의 모유로 이행된다. 이 약으로 인해 수유중인 신생아‧영아에 대해 중대한 이상반응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수유를 중단할지 또는 약물을 중단할지에 대한 결정은 산모에 대한 약물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이루어져야 한다.
소아 환자에서 이 약의 안전성과 유효성의 평가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 약의 임상시험에서 고령자가 젊은 성인 대상자와 다르게 반응하는 지 여부를 판단하기에 충분한 수의 65세 이상의 대상자를 포함하지 않았다. 다른 임상적 사용경험과 약물동태 시험에서 고령자와 젊은 환자의 차이를 확인할 수 없었다. 일반적으로, 고령 환자의 용량선택은 주의해야 하고, 통상적으로 고령자에서의 간장, 신장 또는 심장 기능의 감소, 동반 질환 및 다른 약물치료의 높은 빈도를 고려하여 용량범위의 가장 낮은 용량부터 시작하여야 한다.
단회 및 다회 용량 약물동태시험에서, 조현병 환자에 대한 경구용 아리피프라졸의 집단약물동태 분석에서 연령에 대한 영향은 발견되지 않았다. 연령만을 고려한 용량조절은 권고하지 않는다. 이 약은 알츠하이머병과 연관된 정신질환을 가진 환자치료에 대해 승인되지 않았다.
급격히 투여한 최대량으로서 경구용 아리피프라졸을 약 1,260mg까지(최대 권장용량의 42배) 복용한 사례가 있었고, 환자는 완전히 회복되었다.
경구용 아리피프라졸의 과용량(단독 혹은 병용)에서 보고된 흔한 이상반응(전체 과복용 사례 중 5%이상에서 보고)은 구토, 졸림, 떨림이었다. 경구용 아리피프라졸의 과용량(단독 혹은 병용)시 1명 이상의 환자에서 나타난 다른 임상적으로 중요한 징후나 증상은 산증, 공격성, 아스파르트산 아미노 전이 효소 증가, 심방세동, 서맥, 혼수, 혼돈 상태, 경련, 혈액 크레아틴 인산 활성 효소 증가, 의식 수준 저하, 고혈압, 저칼륨혈증, 저혈압, 기면, 의식 소실, QRS 복합 연장, QT 연장, 흡인성 폐렴, 호흡 정지, 뇌전증 지속 상태, 빈맥이 있었다.
아리피프라졸 과량 투여의 치료에 대한 정보가 따로 있지는 않다. 과량 투여시는 심전도 측정을 하고, QTc 간격의 지연이 있다면 심장에 대한 검사를 시행해야 한다. 다른 경우에 과량 복용에 대한 처치는 기도를 적절히 확보하고, 산소공급 및 환기와 대증요법 등 보조치료에 집중해야 한다. 환자가 회복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의학적으로 면밀히 감독하고 모니터링해야 한다.
혈액투석 : 이 약의 과량투여시 혈액투석의 효과에 대한 정보는 없지만, 아리피프라졸의 혈장 단백 결합율이 높으므로 혈액투석을 하는 것은 과량 복용에 대한 처치에 유용하지 않을 것 같다.
이 약은 둔부근에 근육주사로만 사용한다. 다른 투여 경로로 투여하지 않는다.
투여 전에 육안으로 입자 및 변색에 대해 이 약 프리필드시린지를 확인한다. 현탁액은 불투명하고 우유빛의 흰색인 균질한 현탁액이어야 하며, 현탁액이 변색되었거나 입자가 있을 경우에는 이 약 프리필드시린지를 사용하지 않는다.
제품 구성품:
• 이 약 (아리피프라졸로서 720mg 또는 960mg) 서방성 주사용 현탁액이 들어 있는 프리필드시린지 1개
• 22게이지 1.5인치(38mm) 멸균 주사침 1개
• 21게이지 2인치(51mm) 멸균 주사침 1개
투여 전 준비사항:
상자에서 이 약 프리필드시린지를 꺼내어 시린지를 손에 10회 이상 두드린다.
그 후 시린지를 10초 동안 강하게 흔들어 균질한 약물이 되게 한다.
주사침 선택 및 부착:
체형에 따라 주사침을 선택하여 프리필드시린지 끝마개(tip-cap)를 비틀어 당겨 빼고 주사침 기저부를 잡은 채 주사침을 밀어서 안전장치에 완전히 꽂아 시계 뱡항으로 비틀어 딱 맞도록 한다.
• 비-비만 환자용: 검은색 주사침 허브(needle hub)가 있는 22게이지, 1.5인치(38mm) 멸균 주사침
• 비만 환자용: 녹색 주사침 허브가 있는 21게이지, 2인치(51mm) 멸균 주사침
공기 제거:
이 약 주사를 투여할 준비가 되면, 프리필드시린지를 위로 향하게 들고 주사침 마개를 똑바로 당긴다. 시린지에서 주사침이 느슨해질 수 있으므로 주사침 마개를 비틀지 않는다.
천천히 플런저 막대를 밀어서 현탁액이 주사침의 아랫부분을 채울 때까지 공기를 제거한다
둔부근 주사:
프리필드시린지의 전체 내용물을 환자의 둔부근에 천천히 근육주사로 주사하며, 주사부위를 문지르지 않는다.
다른 투여 경로로 투여하지 않는다.
폐기 방법:
편평한 표면에 대고 주사침이 보호덮개 내에 완전히 맞물릴 때까지 안전 보호덮개를 누른다.
사용한 시린지와 사용하지 않은 주사침은 승인된 폐기물 용기에 넣어서 즉시 폐기한다.
사용하지 않은 주사침은 나중에 사용하기 위해 보관해서는 안 된다.
약물 남용 및 의존성
아리피프라졸의 남용, 내성 또는 신체적 의존성의 가능성에 대해 사람에게서 체계적으로 연구되지 않았다. 원숭이에 대한 신체적 의존성 연구에서, 갑작스런 투여 중지 후 금단증상이 관찰되었다. 임상시험에서는 약을 얻으려는 행동 경향을 보이지는 않았지만, 이러한 소견은 체계적이지 않았으므로 이러한 제한된 경험을 바탕으로 중추신경작용 약물이 일단 시판되고 나서 어느 정도 오용, 전용 그리고/또는 남용될지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환자의 약물남용 기왕력에 대해 주의깊게 평가해야 하고 이러한 환자에 대해서는 아리피프라졸의 오용 또는 남용의 증거(예, 내성 발현, 용량 증가, 약을 얻으려는 행동)가 있는지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