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능·효과
다음 경우의 비타민D의 보급 -임신·수유기 -발육기 -노년기 -이 약에 함유된 비타민 등의 효능·효과는 다음과 같다. ·뼈,이의 발육 불량 ·구루병의 예방
용법 · 용량
1회 투여량
1정
투여 횟수
1일 2회
연령별 용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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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바이오제약(주)
다음 경우의 비타민D의 보급 -임신·수유기 -발육기 -노년기 -이 약에
만 12세 이상 및 성인 : 1일 2회, 1회 1정 복용한다.
분류 A12AX
다음 경우의 비타민D의 보급 -임신·수유기 -발육기 -노년기 -이 약에 함유된 비타민 등의 효능·효과는 다음과 같다. ·뼈,이의 발육 불량 ·구루병의 예방
1회 투여량
1정
투여 횟수
1일 2회
연령별 용량
칼슘 흡수와 뼈 건강에 필수적인 지용성 비타민으로, 햇빛 노출을 통해서도 체내 합성됩니다.
TIP: 지방이 포함된 식사 후에 복용하면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항산화 효소의 핵심 구성 성분으로 면역과 갑상선 기능에 중요합니다.
TIP: 브라질넛 2~3알이면 하루 권장량(55mcg)을 충족합니다
뼈와 치아의 주요 구성 성분으로, 근육 수축, 신경 전달, 혈액 응고 등에 필수적인 미네랄입니다.
TIP: 한 번에 500mg 이하로 나눠 복용하면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근육·신경 기능, 에너지 대사, 뼈 건강에 관여하는 필수 미네랄로, 현대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입니다.
TIP: 취침 전 복용하면 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1. 다음과 같은 사람은 이 약을 복용하지 말 것
1) 고칼슘혈증(hypercalciumia : 혈액중에 칼슘이 과잉으로 존재하는 상태) 환자, 유육종증(sarcoidosis : 원인을 알 수 없는 전신 염증질환), 신장질환 환자
2) 이 약 및 이 약에 포함된 성분에 과민반응이 있는 환자
3) 만 12개월 미만의 젖먹이
4) 신장(콩팥)결석 환자
5) 심한 증상의 신부전 환자
6) 이 약은 유당(젖당)수화물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갈락토오스 불내성(galactose intolerance), Lapp 유당(젖당)분해효소 결핍증(Lapp lactase deficiency) 또는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glucose-galactose malabsorption) 등의 유전적인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는 투여하면 안된다.
2. 이 약을 복용하는 동안 다음의 약을 복용하지 말 것
1) 인산염, 칼슘염, 경구(먹는, 복용하는)용 테트라사이클린계 제제, 제산제
3.
주요 성분별 알려진 상호작용: [비타민D] 티아지드계 이뇨제와 병용 시 고칼슘혈증 위험 증가 [비타민D] 스테로이드(코르티코스테로이드)가 비타민D의 칼슘 흡수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음 [비타민D] 칼슘 보충제와 함께 복용하면 시너지 효과, 단 과량 주의 [셀레늄] 시스플라틴(항암제)의 부작용을 감소시킬 수 있으나 항암 효과도 영향받을 수 있음 [셀레늄] 금 제제(류마티스약)와 병용 시 효과 감소 가능 [셀레늄] 고용량 비타민C와 동시 복용 시 셀레늄 흡수 감소 (시간차 복용 권장) [칼슘] 갑상선 호르몬제(레보티록신)의 흡수를 감소시킴 — 4시간 이상 간격 필요 [칼슘] 철분 보충제와 상호 흡수 방해 — 2시간 이상 간격 필요 [칼슘] 일부 항생제(퀴놀론, 테트라사이클린)의 흡수를 감소시킴
이 정보는 성분 및 약물 분류를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별 의약품의 허가 정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주요 성분별 알려진 부작용: [비타민D] 과량 복용 시 고칼슘혈증 (구역, 구토, 근력 약화) [비타민D] 장기 고용량 복용 시 신장 결석 위험 [비타민D] 드물게 식욕 감퇴, 체중 감소 [셀레늄] 과량 시 셀레노시스 (탈모, 손톱 변형, 마늘 냄새 구취) [셀레늄] 구역, 설사 [셀레늄] 극고용량 시 신경계 이상 [칼슘] 변비, 복부 팽만감 [칼슘] 과량 시 신장 결석 위험 [칼슘] 드물게 고칼슘혈증 (과량 + 비타민D 과다 시)
이 정보는 성분 및 약물 분류를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별 의약품의 허가 정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기밀용기, 실온(1~30℃)보관
다른 약과 함께 복용해도 되는지 궁금하세요?
상호작용 체크하기이 정보는 식약처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의사/약사의 전문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