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클리어뷰연질캡슐
효능·효과
- 육체피로, 임신‧수유기, 병중‧병후(병을 앓는 동안이나 회복 후)의 체력저하시, 노년기 - 눈의 건조감의 완화, 야맹증(밤에 잘 못보는 증상) - 말초혈행장애 및 갱년기시 다음 증상의 완화 : 어깨‧목결림, 수족저림‧수족냉증(손발이 차가움)
용법 · 용량
1회 투여량
1캡슐
- 육체피로, 임신‧수유기, 병중‧병후(병을 앓는 동안이나 회복 후)의 체력저하시, 노년기 - 눈의 건조감의 완화, 야맹증(밤에 잘 못보는 증상) - 말초혈행장애 및 갱년기시 다음 증상의 완화 : 어깨‧목결림, 수족저림‧수족냉증(손발이 차가움)
1회 투여량
1캡슐
투여 횟수
1일 1회
연령별 용량
항산화 효소의 핵심 구성 성분으로 면역과 갑상선 기능에 중요합니다.
TIP: 브라질넛 2~3알이면 하루 권장량(55mcg)을 충족합니다
모발, 피부, 손톱 건강과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비타민B7입니다.
TIP: 혈액 검사 전 48~72시간 고용량 비오틴 복용을 중단하세요
뼈 형성, 항산화, 탄수화물 대사에 관여하는 미량 미네랄입니다.
TIP: 일일 상한 섭취량은 성인 11mg입니다
근육·신경 기능, 에너지 대사, 뼈 건강에 관여하는 필수 미네랄로, 현대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입니다.
TIP: 취침 전 복용하면 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1) 임부에 비타민 A(레티놀)를 1일 5,000 IU 이상 투여하는 경우에는 선천성 기형을 유발할 위험이 있으므로 임신 3개월 이내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에는 비타민 A를 5,000 IU/일 이상 투여하지 말 것
(2) 철 함유제제는 만 6세 이하의 어린이가 사고로 과량 복용하였을 경우 중독성 사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어린이의 손에 닿지 않는곳에 보관할 것.
2. 다음과 같은 사람은 이 약을 복용하지 말 것
(1) 고칼슘혈증(hypercalciumia : 혈액중에 칼슘이 과잉으로 존재하는 상태)환자,
유육종증(sarcoidosis : 원인을 알 수 없는 전신 염증질환), 신장질환 환자
(2) 이 약 및 이 약에 포함된 성분에 과민반응이 있는 환자
(3) 만 12개월 미만의 젖먹이
(4) 윌슨병
(5) 혈색소증(철대사 이상으로 철이 간장, 췌장(이자)에 침착하는 질환), 헤모시데린침착증, 비철결핍성 빈혈
(6) 신장결석 환자
(7) 심한 증상의 신부전 환자
(8) 대두유에 과민하거나 알레르기 병력이 있는 환자
(9) 콩 또는 땅콩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
3. 이 약을 복용하는 동안 다음의 약을 복용하지 말 것
(1) 인산염, 칼슘염, 경구용 테트라사이클린계 제제, 제산제
(2) 레보도파
4.
주요 성분별 알려진 상호작용: [셀레늄] 시스플라틴(항암제)의 부작용을 감소시킬 수 있으나 항암 효과도 영향받을 수 있음 [셀레늄] 금 제제(류마티스약)와 병용 시 효과 감소 가능 [셀레늄] 고용량 비타민C와 동시 복용 시 셀레늄 흡수 감소 (시간차 복용 권장) [비오틴] 항경련제(카르바마제핀, 페니토인)가 비오틴 수치를 감소시킬 수 있음 [비오틴] 항생제 장기 복용 시 장내 비오틴 합성 감소 [비오틴] 날달걀 흰자의 아비딘이 비오틴 흡수를 차단 (익힌 달걀은 문제없음) [망간] 철분 보충제와 경쟁적 흡수 — 동시 복용 시 양쪽 흡수 감소 [망간] 제산제가 망간 흡수를 감소시킬 수 있음 [망간] 칼슘 보충제와 동시 복용 시 흡수 경쟁
이 정보는 성분 및 약물 분류를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별 의약품의 허가 정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주요 성분별 알려진 부작용: [셀레늄] 과량 시 셀레노시스 (탈모, 손톱 변형, 마늘 냄새 구취) [셀레늄] 구역, 설사 [셀레늄] 극고용량 시 신경계 이상 [비오틴] 일반적으로 부작용이 매우 드묾 [비오틴] 고용량 시 혈액 검사 결과 왜곡 (갑상선, 트로포닌) [망간] 과량 시 신경계 이상 (파킨슨 유사 증상) [망간] 일반 용량에서는 부작용이 드묾
이 정보는 성분 및 약물 분류를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별 의약품의 허가 정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기밀용기, 실온(1~30℃)보관
이 정보는 식약처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의사/약사의 전문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