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능·효과
- 육체피로 - 임신수유기 - 병중·병후(병을 앓는 동안이나 회복 후)의 체력저하시 - 발육기 - 노년기
용법 · 용량
1회 투여량
1정
투여 횟수
1일 1회
연령별 용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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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한양행
- 육체피로 - 임신수유기 - 병중·병후(병을 앓는 동안이나 회복 후)의
만 12세 이상 및 성인: 1일 1회 1정 복용
분류 A11AA03
- 육체피로 - 임신수유기 - 병중·병후(병을 앓는 동안이나 회복 후)의 체력저하시 - 발육기 - 노년기
1회 투여량
1정
투여 횟수
1일 1회
연령별 용량
적혈구 생성, 신경 기능 유지, DNA 합성에 필수적인 수용성 비타민입니다.
TIP: 채식주의자·비건은 B12 보충제를 반드시 고려하세요
모발, 피부, 손톱 건강과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비타민B7입니다.
TIP: 혈액 검사 전 48~72시간 고용량 비오틴 복용을 중단하세요
혈압 조절, 근육 수축, 신경 전달에 필수적인 주요 전해질입니다.
TIP: 혈압약 복용 중이라면 칼륨 보충제를 임의로 복용하지 마세요
근육·신경 기능, 에너지 대사, 뼈 건강에 관여하는 필수 미네랄로, 현대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입니다.
TIP: 취침 전 복용하면 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1) 임부에 비타민 A(레티놀)를 1일 5,000 IU 이상 복용하는 경우에는 선천성 기형을 유발할 위험이 있으므로 임신 3개월 이내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에는 비타민 A를 5,000 IU/일 이상 복용하지 말 것(비타민 A결핍증 환자는 제외)
2) 철 함유제제는 만 6세 이하의 어린이가 사고로 과량 복용하였을 경우 중독성 사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어린이의 손에 닿지 않는곳에 보관할 것.
2. 다음과 같은 사람은 이 약을 복용하지 말 것
1) 고칼슘혈증(hypercalciumia : 혈액중에 칼슘이 과잉으로 존재하는 상태)환자, 유육종증(sarcoidosis : 원인을 알 수 없는 전신 염증질환), 신장(콩팥)질환 환자
2) 이 약 및 이 약에 포함된 성분에 과민반응이 있는 환자
3) 만 12개월 미만의 젖먹이
4) 고칼륨혈증 환자
5) 윌슨병
6) 혈색소증(철대사 이상으로 철이 간장, 췌장(이자)에 침착하는 질환), 헤모시데린침착증, 비철결핍성 빈혈
7) 신장(콩팥)결석 환자
8) 심한 증상의 신부전 환자
3. 이 약을 복용하는 동안 다음의 약을 복용하지 말 것
1) 인산염, 칼슘염, 경구(먹는)용 테트라사이클린계 제제, 제산제
2) 레보도파
4.
주요 성분별 알려진 상호작용: [비타민B12] 오메프라졸 등 PPI 장기 복용 시 B12 흡수 감소 [비타민B12] 메트포르민(당뇨약) 장기 복용 시 B12 결핍 위험 증가 [비타민B12] 클로람페니콜(항생제)이 B12의 조혈 효과를 방해할 수 있음 [비오틴] 항경련제(카르바마제핀, 페니토인)가 비오틴 수치를 감소시킬 수 있음 [비오틴] 항생제 장기 복용 시 장내 비오틴 합성 감소 [비오틴] 날달걀 흰자의 아비딘이 비오틴 흡수를 차단 (익힌 달걀은 문제없음) [칼륨] ACE 억제제·ARB·칼륨보존이뇨제와 병용 시 고칼륨혈증 위험 증가 [칼륨] NSAIDs가 칼륨 배출을 감소시켜 혈중 칼륨 상승 가능 [칼륨] 이뇨제(푸로세미드 등) 복용 시 칼륨 손실 → 보충 필요할 수 있음
이 정보는 성분 및 약물 분류를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별 의약품의 허가 정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주요 성분별 알려진 부작용: [비타민B12] 일반적으로 과량 복용 시에도 부작용이 드묾 [비타민B12] 드물게 피부 발진, 가려움 [비타민B12] 주사제 투여 시 주사 부위 통증 [비오틴] 일반적으로 부작용이 매우 드묾 [비오틴] 고용량 시 혈액 검사 결과 왜곡 (갑상선, 트로포닌) [칼륨] 위장 불편감, 구역 [칼륨] 고칼륨혈증 (신장 기능 저하 시 위험) [칼륨] 심장 부정맥 (극고용량 시)
이 정보는 성분 및 약물 분류를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별 의약품의 허가 정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실온(1~30℃)보관, 밀폐용기
다른 약과 함께 복용해도 되는지 궁금하세요?
상호작용 체크하기이 정보는 식약처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의사/약사의 전문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